태그 : 20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대 청년문화, 안 될 거야 아마(43)2009.05.18
- 여러 가지(35)2009.02.28
- 책을 냅니다(86)2008.09.03
- 스피드 레이서 다시 보기(13)2008.05.16
- 스피드 레이서와 20대 운동(44)2008.05.12
- 프리미어, 희망청, 진보신당(29)2008.04.02
- 20대와 영화(9)2007.11.20
- 20대가 사라졌다(77)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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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 부 렁
- 2009/05/18 13:24
청년문화를 가늠해보고자 하는 시도가 부쩍 잦다. 얼마 전까지 세대문화를 한 두 문장으로 명쾌하게 정의내리는 건 불가능했다. 애초 같은 세대로서의 동질감이나 의식 따위가 존재하지 않았다. 공유되는 소비 코드도 없었다. 세대 담론은 전무했다. 가 나오면서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말도 많아졌다. 문화가 아닌 경제 사회적 굴레로써 정의된 세대 개념은, 90년대...
1. 참 답답하다. 원석도 아니고 정말 다이아몬드 그 자체인 작가가 있는데 다이아몬드를 제대로 팔 줄 모르거나 시장에 지레 겁 먹은 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다. 내가 출판사 대표면 김수박 작가 같은 사람은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붙잡아두고 아주 선정적으로 마케팅해서 제대로 팔아보겠다. 한 권만 봐도 진가가 드러나는데, 작품성이 좋다거나 감수...
어제 계약했다. 당장은 아니고 늦어도 연말까지는 나올 거다. 글이야 빨리 쓰니깐. 20대를 돌아보는 에세이다. 제목은 로 어렴풋이 정해봤다. 물론 가제다. 아래는 머리말 비슷한 거. 요것도 바뀔 수 있지만.
- 리 뷰
- 2008/05/16 12:19
(벌써 세 번째 관련 글. 청탁 원고지만 어쨌든 영화에 대한 입장을 최종적으로 정리했다. 에 관해선 이게 마지막이라는 생각)
최고의 편곡. 하루 종일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음
- 씨 네 마 쿠 스
- 2008/05/12 10:35
어제 를 다시 봤다. 거듭 봐도 명불허전이다. 쓴 소리를 뱉는 사람들이 뭘 기대했고 실망했는지는 알만하다. 는 키치도 아닌 유치한 영화다. 안타까운 건 시각만 조금 달리해도 꽤 여러 가지 지점에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점이다. 당신은 이 영화에서 88만원 세대의 짱돌을 환기할 수 있고, ‘어른스러움’을 강요당하는 세상 속 관객으로서 대리만족을...
- 주 절 주 절
- 2008/04/02 12:59
- 중순부터 <프리미어>에 출근한다. 도로 영화기자? 새삼 영화기자.
동세대에 의한, 동세대를 위한: [은하해방전선]과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20대가 사라졌다. 하지만 그 존재감은 부활돼야 한다. 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와 <은하해방전선>은 포스트 IMF 세대가 자기 언어로 자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는 반가운 증후다.<GQ> 11월호에 실린 ‘20대가 사라졌다’는 만인에 대한 만인...
언젠가부터 20대가 대중문화의 중심으로부터 완연히 멀어져버렸다. 극장을 가도 TV를 봐도 책을 읽어도 20대의 주체적인 시각과 행동을 다룬 콘텐츠를 찾아보기 힘들다. 20대는 모두 어디로 사라졌나?
모두가 20대를 증오한다. 의식 없고 예의 없고 소명감 없고 사회정치 환경에 대한 관심도 없으며 할 줄 아는 건 영어밖에 없고 오로지 성공의 가치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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