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 부 렁
- 2009/11/03 11:42
누군가, 무엇인가, 혹은 집단의 선택에 성격이 감지될 때, 그것이 일관적이든 전복적이든 관습적이든 간에 관계없이 우리는 캐릭터에 대해 논할 수 있게 된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보면서 ‘캐릭터 열전’의 소재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생각하게 되었다. 헌재는 지난 29일 처리과정의 위법성을 인정하면서도, 정작 그런 위법적인 절차를 거쳐 통과된 미디어법 자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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