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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2) 이송희일 감독 인터뷰] 탈주(8)2009.10.15
- [부산 (1) 장진 감독 인터뷰] 굿모닝 프레지던트(6)2009.10.13
- 여러 가지(54)2009.04.29
- 프리미어에 대한 소문(50)2009.03.17
- [김구라 인터뷰] 먹고 살기 위한 대화(238)2009.03.10
- [최양락 인터뷰] 나, 한 번 더 뜬다(52)2009.01.02
- 왕석현 인터뷰 "차태현 할아비랑 박보영 엄마랑"(26)2008.12.29
- 올해를 마감하는 수작 <과속 스캔들>(61)2008.12.08
- [눈먼 자들의 도시] 도와주세요, 지도자도 장님입니다.(35)2008.11.22
- [강풀 인터뷰]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71)2008.11.10
- 미분류
- 2009/10/15 21:17
관련 글: [부산 (1) 장진 감독 인터뷰] 굿모닝 프레지던트
* 영화제 전, 영화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인터뷰입니다.
중반에 촬영이 중단되지 않았었나.
투자문제로 중반에 한 달 정도 촬영이 밀렸다. 예산을 끌어오는 시간이 크랭크인 이후라서 더욱 그랬다. 도중에 갑자기 촬영철수하고 짐 싸서 서울 올라오는데 정말 참담했다. 아무튼 ...
- 씨 네 마 쿠 스
- 2009/10/13 19:19
* 영화제 전, 영화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인터뷰입니다. 는 오늘 보고 왔는데 평행우주를 다룬 장진식 영화랄까. 현실을 감안하면 지나친 판타지이긴 하지만 어찌됐든 말랑말랑 괜찮더군요. 리뷰는 다른 지면을 통해 소화하겠습니다.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사전에 미리 이야기가 되어 있었나.
촬영 끝나기 일주일 전에 부산영화제분들이 방문하셨다. ...
1. 연애를 시작하려 눈이 벌게져 하이에나적인 삶을 영위 중이다. 그런데 좀체 좋은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다. 작년에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별 해괴한 연애들을 지속하며 폭력을 주고받은 터라 유난히 신중하게 된다. 죽을 때까지 내 편일 것 같은 상대를 만나면 무조건 붙잡아야 한다. 평생의 인연이란 분명 존재한다. 마음이 흔들리고 생각이 변하는 건 누구나 ...
- 주 절 주 절
- 2009/03/17 15:38
맞다. 가 사실상 폐간됐다. 나도 밤새 마감하고 집으로 돌아와 자다가 전화를 받았다. 마감 날 통보됐으니 잡지에서 폐간의 징조를 발견할 수 없는 건 당연지사. 망한 것도 아니고 멀쩡히 돈 잘 버는 회사의 결정이라 매우 당혹스럽다. 영화잡지, 아무리 쥐어짜도 이젠 더 이상 사업성이 없다는데 이를 어째. 왜 빨리 블로그에 소식을 전하지 않느냐는 말도 들었는...
- 씨 네 마 쿠 스
- 2009/03/10 15:25
[김구라 인터뷰ㅣ짊어지고 간다. 그럴 수밖에 없으니까]
- 씨 네 마 쿠 스
- 2009/01/02 20:45
[최양락 인터뷰ㅣ나, 한 번 더 뜬다]
최양락이 ‘고독한 사냥꾼’의 대사를 읊기 시작했다. “내가 이 카페에 오는 이유는, 이곳에 오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지.” 눈물이 찔끔 났다.
- 씨 네 마 쿠 스
- 2008/12/29 18:28
의 왕석현군 인터뷰. 교정이 다 끝난 원고를 새벽에 마지막으로 손질하면서 제목을 바꾸었다. 뭔가 약해보여서. 그런데 온전하지 않은 정신 탓에 박보영을 이보영으로 써버렸다고. 결국 오타 그대로 잡지가 나와 버렸다. 정말이지 미치고 환장할 노릇. 이를 어째. 일단 나는 병원부터 좀 가봐야 쓰겠다. 석현군과의 만남은 재미있었다. 왕석현군, 어머니와의 실제 대...
- 리 뷰
- 2008/12/08 14:53
(허지웅의 키노키 ㅣ올해를 마감하는 수작, )
상반기에 가 있었다. 하반기엔 가 있었다. 그걸로 끝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꽤나 빼어난 수작이 나왔다. 이야기다.
- 리 뷰
- 2008/11/22 13:46
(허지웅의 키노키ㅣ눈먼 자들의 도시 - 도와주세요, 지도자도 장님입니다)
주제 사라마구의 원작을 영화화한 는 영화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을 드러내는 데는 실패한 듯 보인다. 다만, 눈 뜨길 요구하는 작가의 고성은 우리들의 가까운 기억과 현실 속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 씨 네 마 쿠 스
- 2008/11/10 11:34
(<프리미어> 와일드 토크 ㅣ 강풀은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많이 아파 보인다. 어디가 아픈지 알 것 같지만. 나도 아파본 곳이라.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어디가 아픈지는 굳이 밝히지 않겠다. 기사에 쓰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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