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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2 11:19
문화관광부가 최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에 대한 집중 종합감사를 벌였다. 그 결과 한예종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창의력과 실기학습효과에 부정적이라는 이유로 서사창작과를 비롯한 6개 이론 관련학과의 축소,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황지우 시인은 전형적인 표적 감사임을 항의하고 총장직을 사퇴했다. 사표는 혜성의 속도로 처리됐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1. 좌파 등급 나누기 논쟁에는 끼고 싶은 마음이 없을뿐더러 애초 관심이 없다. 그러니까 내 이름은 그들의 글에서 그만 소환되었으면 한다. 그냥, 당신들이 모두 나보다 나은 사람이고 좌파다.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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