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실베스타스탤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록키, 버티어내는 삶의 숭고함(22)2009.10.05
- 미키 루크는 어떻게 자신을 망치고 살려냈나(20)2009.04.22
- 스탤론의 우주정복(32)2009.03.21
- 늙은 람보를 위한 나라는 없다(11)2008.03.25
- 록키는 어떻게 스탤론을 구원했나(45)20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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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뷰
- 2009/10/05 13:21
가까이 두고 몇 번을 되풀이해 보게 되는 영화가 있다. 만인이 인정하는 걸작은 아니더라도 유독 내게만은 각별해서 볼 때마다 모든 프레임의 결에 뺨을 부비고 어루만지듯 소중히 곱씹게 되는, 그런 영화 말이다. 내게도 그런 영화가 몇 편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록키>다. 짧은 연휴를 이용해 <록키> 시리즈를 다시 보았다.
- 씨 네 마 쿠 스
- 2009/04/22 09:25
미키 루크 레전더리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었다. ‘아이리쉬’ 숀 기븐은 강한 상대다. 뭔가 어긋나 제대로 되지 않는다. 링 위에서 녀석의 모습은 좀 더 거대해 보인다. 놈의 발은 생각보다 빨랐고 주먹은 바위처럼 묵직했다. 숀이 펀치를 뻗을 때마다 내 몸에서 가루가 떨어져나간다. 끝내 산산조각날 것만 같다. 왼쪽 뺨을 스치는 레프트 훅을 아슬아슬하...
입이 모자라 좋아한다고 한 마디 더 보태지 못하는 나의 사랑 실베스타 스탤론의 차기작은 <익스펜더블>이다. 스탤론이 연출과 각본과 주연을 맡았는데, 그런데, 출연진이,
- 리 뷰
- 2008/03/25 14:01
No Country for Old Rambo
관련 글) 록키는 어떻게 스탤론을 구원했나
2007년 새해 벽두, 할리우드의 호사가들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농담을 즐겼다. 첫째, 실베스타 스탤론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 둘째, 스탤론이 록키의 새로운 시리즈를 연출했고 심지어 곧 개봉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한물도 아니고 이미 두 세물 맛이 간 스...
- 리 뷰
- 2007/02/14 18:37
의 여섯 번째 속편이자 완결판인 가 개봉한다. 는 언뜻 은퇴한 모든 아버지들을 위한 송가처럼 보인다. 하지만 여기 스탤론이라는 배우의 역사가 스크린 위에 겹쳐지면, 이야기는 좀 더 깊고 농밀해진다. 필라델피아 변두리 건달이 복싱영웅으로 일어서고 은퇴와 함께 부침을 겪다가 재기하는 연대기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인생역정과 묘하게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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