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 네 마 쿠 스
- 2008/05/12 10:35
어제 를 다시 봤다. 거듭 봐도 명불허전이다. 쓴 소리를 뱉는 사람들이 뭘 기대했고 실망했는지는 알만하다. 는 키치도 아닌 유치한 영화다. 안타까운 건 시각만 조금 달리해도 꽤 여러 가지 지점에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점이다. 당신은 이 영화에서 88만원 세대의 짱돌을 환기할 수 있고, ‘어른스러움’을 강요당하는 세상 속 관객으로서 대리만족을...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