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스트림 무비에서 기사 표절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다 내 뒷말이 나왔다고 해서 가봤다. “몇 년 전 필자가 운영하던 웹사이트 DVD토픽의 글을 무려 10주간에 걸쳐 연속으로 베껴서 모 영화 주간지에 사용한 기자가 있어 항의메일을 보냈더니 사과는커녕 공유를 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황당한 답변을 받은 적도 있다”는 대목이다. 덧 글에 내 실명이 거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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