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긴 참 예쁘다. 이토 준지 <토미에>의 진정한 실재다.
내가 연출해서라도 한예슬을 기용해서 토미에 에피소드 한 편을 재현해보고 싶다.
잘려나간 한예슬 얼굴에서 다른 얼굴이 자라고 있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짜릿하다.
발성 탓에 할 수 있는 연기의 폭이 한정돼있다는 게 참 안타깝다.
예쁘긴 참 예쁘다. 이토 준지 <토미에>의 진정한 실재다.
내가 연출해서라도 한예슬을 기용해서 토미에 에피소드 한 편을 재현해보고 싶다.
잘려나간 한예슬 얼굴에서 다른 얼굴이 자라고 있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짜릿하다.
발성 탓에 할 수 있는 연기의 폭이 한정돼있다는 게 참 안타깝다.
그러고 보니 분위기가, 토미에 역을 하게 되면 정말 비슷하겠군요.
확실히 화려한 게 잘 어울려요. 신기 있는 듯한 목소리만 어떻게 하면 훨씬 좋을텐데요.
푸아그라와 캐비아에도 질려버렸다고 외치는 토미에~
잘게 잘게 썰어 막걸리에 섞어 마시는 토미에~ 응?
한예슬의 얼굴이 수없이 등장하는 장면.
상상만 해도 아름답고. 동시에 등골이 오싹하군요.
연출한번 하시죠^^ 대박날것 같은데. ㅎㅎ
전 왠지,, 심해어의 하다가 생각이 나네요;;ㅋㅋ
토미에에서 헉 했습니다. 당장 만화책에서 뛰쳐 나온 듯.
그람 담임 선생님 역에는 누구를?
제가 한 번...
한예슬 예뻐요 .. +.+
진짜 토미에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사랑해 토미에!!!!!!!!!!!!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배우지요.
한예슬.. 예슬 언니가 사귀자면 사귈지도 몰라요.
참 예쁘네요.
역시 나만 그런생각을 한게 아니엇엉.... 한예슬 토막내면 다시 플라나리아처럼 나올듯--;;;(넘 잔인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