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는 남근2009-08-16 12:08:00

시니컬한 새 신부 홍선생께서 신혼여행 길에 사다 준 발리 자지.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었으면 공항검색대에서 웃겼겠다.


앨범덧글 (3)

Commented by nishi at 2009/08/16 12:15

고개를 치켜들고 있군요.

Commented by 박지원 at 2009/08/16 18:38

한참 찾았네요, 부자의 그림일기어떤가요?

Commented by 도플갱어 at 2009/08/17 00:57

<부자의 그림일기> 밑으로 살짝 보이는 책.. 혹시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인가요?
저는 다른 것보다 (다른거 뭐? ㅋㅋ), 기자님은 요즘 어떤 책 읽으시는지가 더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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