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christ2009-04-28 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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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렘 데포 엉덩이 위에 샬롯 갱스부르 손가락이 예쁘다.


http://www.imdb.com/title/tt0870984/


앨범덧글 (2)

Commented by sang at 2009/04/30 01:15

앗. 개봉하는 영화인가요 . 헌데 호러 .. ㅎ

Commented by 홍준호 at 2009/10/02 03:59

"도대체가, 이런 영화를 칸에 가져왔으면 왜 가져왔는지 설명을 하란 말이다!!" 하고 분노를 표출했다던 평론가들이 생각나는군요. 동시에 "데포 형 물건이 만만치 않다매?" 하고 경악하던 팬들도 생각납니다.

개인적으로 칸 영화제에서 라스 폰 트리에가 한 말들은 굉장히 허세가 느껴진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 작품은 참 기대됩니다. 칸 영화제 버전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개봉할 수 없을 거라고 하던데.. 클린 버전이라도 개봉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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