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Canon EOS-1Ds Mark II
벌써.
Commented by 사진 본 느낌 at 2008/12/31 11:56
삐쩍 마른 몸매와 궁해 보이는 얼굴. 딱 이외수다.
Commented by 여긴 자유주의자 at 2009/01/02 10:06
공간이 아닌가? 사진 보고 느낀 내 느낌을 말하는데도 열등감을 느껴야 하고 그럼 너는 얼마나 잘 났느냐는 시비를 받아야 하나? 그러는 허지웅빠들은 니네들이 욕하는 수구꽅통들하고 뭐가 다르지?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01/02 23:32
부정적인 느낌을 남발하는게 자유주의는 아니지요. 그리고 이외수는 궁한 사람이 아닙니다.
Commented at 2008/12/31 2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ozzyz at 2009/01/01 04:38
고마워요. 책은 일주일 안에 서점에 나올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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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쩍 마른 몸매와 궁해 보이는 얼굴. 딱 이외수다.
공간이 아닌가? 사진 보고 느낀 내 느낌을 말하는데도 열등감을 느껴야 하고 그럼 너는 얼마나 잘 났느냐는 시비를 받아야 하나? 그러는 허지웅빠들은 니네들이 욕하는 수구꽅통들하고 뭐가 다르지?
부정적인 느낌을 남발하는게 자유주의는 아니지요.
그리고 이외수는 궁한 사람이 아닙니다.
비공개 덧글입니다.
고마워요.
책은 일주일 안에 서점에 나올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