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가 음란물입니까?

기가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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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 과거에는 그랬을 겁니다


마이웨이는 왜 차라리 친일영화가 아니란 말인가

나는 이 영화를 걸작이라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동시에 이 영화가 친일이냐 친일이 아니냐의 차원에서 거론되는 것에 또한 동의하지 않는다. <마이웨이>는 왜 차라리 친일영화가 아니란 말인가. <마이웨이>가 친일영화라면 어떤 식으로든 더 명확한 논의가 가능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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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에 대한 기억


박정근 구속수감과 관련해서

관련 기사가 거의 없군요. 일단 코멘트를 남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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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걸 시작했습니다만....

뭐 이런 걸 시작했습니다만....

http://newscomm.nate.com/celebrity/myCeleb?cel_sq=22

김정일이라는 표현의 자유

밀로스 포먼의 영화 <래리 플린트>(원제: 대중 vs 래리 플린트)는 <허슬러>의 발행인 래리 플린트가 표현의 자유를 위해 법정 분쟁을 벌이는 과정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래리 플린트는 모든 사람과 싸운다. 카메라 앞에서 혐오스런 말을 쏟아낸다. 판사에게 아무 거나 집어던진다. 그런 도색잡지 발행인을 좋아할 사람은 드물다. 결국 테러를 당해 하반신 불구가 된다. 그러나 그는 입을 다물지 않는다. 몰려든 기자들에게,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외친다. “당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내가 왜 감옥에 가야하지?” “나 같은 쓰레기 3등 시민의 자유가 보호받을 수 있다면, 여러분 같은 1등, 2등 시민들의 자유 또한 당연히 지켜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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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프리퀄 '프로메테우스' 예고편

1. 리들리 스콧은 여태 단 두 편의 SF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에일리언>과 <블레이드 러너>요. <레전드>는 언급하지 맙시다. 그런데 그의 차기작이 SF물이라면? 그리고 그 작품이 <에일리언>에 관한 사실상의 프리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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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예고편

2012년 정리: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프로메테우스를 기다리다 여름이 오고, 에반게리온:Q를 기다리다 가을이 오고, 호빗을 기다리다 겨울이 갑니다.



종편 부역자들

무시무시한 세상이 아닌가.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고, 우리 편이 아니면 저 편이며, A를 비판하면 B를 옹호하는 것이라는 단촐한 논리가 시대의 모든 것을 재단하고 있다. 이 무식한 칼질이 양심과 정의, 그리고 상식의 이름으로 자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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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사람 사는 세상’을 복원하나

천성일 작가는 “사극은 어떤 시대를 쓰는지 보다 어떤 시대에 쓰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사극이 지금 시점의 시대적 화두를 복기하거나 재현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동시에 대중 다수가 암묵적으로 욕망하고 있는 어떤 ‘결핍된’ 가치를 복원해내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는 작가가 갈등을 구축하는 데 좋은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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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화프로그램 <무비홀릭> 출연에 대한 입장


마지막 칼럼, 버티는 것에 대하여

소위 20대 문제라는 화두가 대충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로 귀결되며 흐릿해지는 양상인데, 이 문제에 대해 떠올릴 때마다 답답해진다. 세대 담론이 애초 당연히 이행되어야 마땅했을 계급적인 문제의식으로 발전하기는 커녕, 기성 세대들에 의해 ‘청춘’을 둘러싼 감상적 소회로 귀결되고 그 안에 갇혀버렸기 때문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애틋하고 축축한 말은 ‘외부 환경에 의해 강요된 아픈 시기를 어떻게 견뎌내야 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이고 딱딱한 질문을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이 겸연쩍게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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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착한 FTA, 이명박의 나쁜 FTA

지난 칼럼에서 김어준을 둘러싼 신앙간증 친위부대를 비판한 이후, 술자리에서 누군가 내 이름을 언급하면 너 한나라당편이냐며 싸움이 난다고. 집단지성과 시민의 힘이 불을 뿜으며 역적을 성령으로 압도하는 이 아름다운 시대를 이해하지 못한 점 사죄드리며 이번 주에는 바짝 엎드려 빤한 이야기나 해볼까 한다. 최근 이명박 정부의 한·미 FTA 비준지원 공익광고가 논란이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시작한 한·미 FTA, 이명박 대통령이 마무리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특히 문제였다. 당초 “지난 정부에서 시작한 (생략)이번 정부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라는 문구였으나 그렇게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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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때 규석이랑

희망버스 때 규석이랑.. 사진은 하종강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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