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씨 부 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변희재 낸시랭 SNL(40)2013.05.07
- 분노를 도매가로 팝니다(16)2013.05.07
- 영화 잡지의 멸종(9)2013.05.03
- 일베충과 깨시민(23)2013.04.29
- 모성 부성(10)
2013.04.29
- 단상(0)2013.04.19
- 지슬, 증오의 강강수월래(34)2013.04.08
- 김미경, 이명박(13)
2013.03.27
- 박시후: 우리의 알 권리에 대하여(11)2013.03.21
- 정글의 법칙 논란(6)2013.03.10
- 씨 부 렁
- 2013/05/07 12:55
- CJ가 종북이라는 말을 다 듣는구나. 자본은 그 시기에 돈이 될만한 기획을 컨텐츠에 기민하게 반영할 뿐, 어떤 정치적 지향에 따라 비용을 집행하지 않는다. 짬짜면 탕짜면 탕짬면 탕볶면도 아니고 변희재는 광의의 종북 타령을 그만둘 필요가 있다.- CJ를 깔 이유가 얼마나 많은데 뭔 되도 않는 친노종북이란 말이냐...- 변희재의 논리를 반사하자면 종편 ...
- 씨 부 렁
- 2013/05/07 10: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32&aid=0002334537항상 가장 잘 팔리는 건 공포다.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msg를 먹으면 건강이 나빠진다. 마릴린 맨슨을 들으면 총기난사범이 된다. 게임을 하면 폭력적이 된다. 학교폭력의 원인은 웹툰이다” 등. 공포...
별로 놀라는 사람은 없었다. 안타까워하는 사람은 있었다. 영화주간지 <무비위크>가 폐간했다. 몇해 전만 하더라도 <필름2.0>과 <무비위크>, 그리고 <씨네21>이 영화주간지 시장에서 경쟁했다. 월간지에서 격주간지로 개편했던 <프리미어>도 있었다. 이제는 <씨네21>만 남았다.
- 일베에서의 제 평가에 대해서도 참 동의할 수 없는 게, 저는 훨씬 전 "깨시민과 일베충 가운데 일베충이 그나마 낫다. 깨시민은 주관의 정의를 과잉 주장해서 위험"이라는 주간경향 인터뷰도 했었는데 존나 나를 좌빨이라고 깜.- 일베충은 적어도 자기가 병신처럼 보일 거라는 걸 알면서도 박정희를 찬양하지만, 깨시민은 똑같은 말에서 주어만 노무현으로 바꾸어놓...
SNS에 풀어놓은 것 방출.- 이런 수사는 문제. 경향 트윗 담당자 이야기임. 제 알량한 취향을 일반화하는 이런 류의 관리자에게 <케빈에 대하여>를 권한다. "@meinhof_ "어린 천사들에게, 대체 무슨 짓들인가요.ㅠㅠ"라니 진짜 경향 트위터 관리자 -_-;; http://t.co/do1gExyeTb "- "아이들이 천사"라니 대체 애들을 키워...
합리적인 기록이란 결국 생각이 다른 축들 사이 합의의 결과물임을 감안할 때, 논쟁의 역사를 주장하는 데 있어 그것을 성역으로 치부하고 나아가 동의하지 않는 이들을 악마화하는 태도는 자위에 지나지 않는다. 최소한의 합의가 있어야 다른 것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제주 4.3이 강정에서 되풀이 되고 있다는 식의 주장은 사실로부터 괴리된 무리한 아젠다인 동시...
- 씨 부 렁
- 2013/04/08 14:5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4072114095&code=990100한국사회에는 나와 생각이 다른 타자가 정의롭지 않을 것이라 여기는 습속이 있다. 그래서 종종 법상식을 상회하는 언어 폭력이나 명예 훼손, 신상 공개와 같은 일들이 정의롭지 않은 자들에 대한 단죄의 방식으로 ...
1. 김미경의 몰락은, 이름 붙이자면 ‘멘토테이너’의 당연한 몰락. 모두가 신비주의적으로 좋아할 말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멘토일 수 있나 그냥 구루지. 아무튼 자수성가했다 자뻑하는 치들의 조기기상론은 일단 의심하기로. 김미경이랄까 이명박이랄까.2. 박근혜 삽질에 누구보다 겁에 질릴 사람은 이명박. 향후 박근혜 정권의 치세가 현 인사 골질과 유사하게 굴러...
- 씨 부 렁
- 2013/03/21 19:41
‘박시후’라는 이름으로 포털 사이트 뉴스면이 도배된지 꽤 되었다. 고소, 그리고 맞고소, 전 소속사 음모론과 새로운 소송, 고소인과 피고소인이 반박 자료로 언론에 제시한 카톡 메시지 전문, A양의 지인인 B양의 박시후를 향한 사과, 2년 전 A양이 유사한 사건에 연관되었었다는 주장, 거짓말탐지기, 심지어 경찰조사 전 박시후가 고개를 숙일 때 드러난 정수...
이 조작 논란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시청률 자체는 조작 논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중이다. “오지가 아닌 곳을 오지인 것처럼 강조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안건에 올라가 있는 형편이다. 아직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주의’ 수준의 제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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