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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츄에이션을 누가 만드셨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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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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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하는 시츄에이션인가? 영화 평론가 블로그라고 센치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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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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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글 잘쓴다. JS의 상찬이 이해간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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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 올리버스톤 영화들 중 닉슨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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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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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들은 가끔 정신이 제대로 돌아오는 순간이 있다.
이렇게 귀여운 애가 여자일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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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지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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