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예술보다 더 당혹스럽고 해석하기 쉽지 않을 때 예술을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관한 노래 이야기. 2회 레드 사이렌 공연이 열린다. 단발성으로 그칠 줄 알았는데 용하다는 생각. 물론 보러 갈 예정이다. 올해는 바드, 사이, 오지은, 한음파, 그리고 안치환이 출연한다. 11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홍대 상상마당.
“현실이 예술보다 더 당혹스럽고 해석하기 쉽지 않을 때 예술을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관한 노래 이야기. 2회 레드 사이렌 공연이 열린다. 단발성으로 그칠 줄 알았는데 용하다는 생각. 물론 보러 갈 예정이다. -허지웅...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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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09/10/26 15:45 # 삭제 답글
아 올해도 열리는군요. 작년에는 롤링홀에서 했었지요? 올해도 가봐야겠네요 ^^2009/10/26 15:4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보러갑니다 2009/10/26 16:33 # 삭제 답글
1회때 관람객 의견 듣고 보러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요 ^^플린 2009/10/26 17:28 # 삭제 답글
레드 사이렌과 어울리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네요. 물론 정신이 중요하지만요. ㅋㅋ2009/10/27 07:5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