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의 음모

나는 포경수술에 대해 할 말이 참 많은 사람이다. 중학교 때 했는데 다년간의 자위행위와 포르노 교육을 통해 알만한 건 거의 다 섭렵하고 있을 시점이었다. 그러나 어쨌든 포경수술은 사내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인생의 과정이자 통과의례라 여기고 있었다. 이를테면 포경수술 - 대학입학 - 군복무 - 취업 - 대출 - 자가용 구입 - 결혼 - 대출 - 내 집 장만 - 아버지 되기 - 부채탕감 - 바람피우기 - 외로운 죽음, 이라는 저 삶의 위대한 관성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하다 할 만한 출발점이랄까. 더불어 포경수술을 해야만 포르노 속 흑인의 미끈한 돌고래가 될 수 있다고 믿었다. 누구 하나 바로잡아 주는 이가 없었다. 사실 내 주위 대부분의 아이들이 포경수술에 대해 아는 게 변변치 않았다. 심지어 고추 끝을 늘어뜨려 나무 밑둥에 올려놓고 도끼로 내리찍어 잘라낸다는 둥, 군대 갈 때까지 수술 안 하면 단체로 세워놓고 가위 한 개로 한꺼번에 자른다는 둥, 그때 아프다고 엄살 부리면 영창을 보낸다는 둥, 별 해괴한 이야기들이 정설처럼 떠돌았다.

결국 날을 잡아 비뇨기과를 찾았다. 비뇨기과 의사는 변태기가 다분했다. 여자 간호사들 있는데서 이 놈 고추가 어쩌고저쩌고 희롱을 일삼았다. 그러나 저 변태는 곧 내 고추에 칼질을 할 사람이다. 나는 비굴하게 웃었다. 시술이 시작됐다. 내 고추에 바늘이 들어간 게 먼저인지 여자 간호사가 내 고추를 잡고 막 주무르더니 조금 틀이 잡혔을 때 느닷없이 포피를 까뒤집어버린 게 먼저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인생 최악의 경험이었던 건 확실하다. 수술이 끝나 드레싱까지 마치자 의사는 페트병 반 토막을 고추 위에 씌워주었다. 그러면서 원래 꼬마들은 종이컵을 주는 데 넌 중학생이라 맞는 게 없구나, 라는 설명을 앉을 데가 없을 만큼 사람이 많되 병원이 늘 그렇듯 적막하기 그지없는 대기실 한 가운데서 친절하게 늘어놓았다.

병원을 나섰다. 엄마한테 나 힘들었으니까 책 한 권 사주라, 졸랐다가 씨알이 안 먹혀 택시도 마다하고 혼자 삐쳐 집까지 걸어갔다. 자고로 엄마 말씀을 잘 들어야 건강하다. 그 길에 마취가 풀렸다. 평소 20분도 안 걸리는 거리를 한 시간 반 동안 타르코프스키적인 속도로 걷고 기고 헤매어 집에 도착할 즈음에는 라이언 일병 고추 구하기의 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고난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다음 날 의상 파일 지워놓은 걸 까맣게 잊고 <프린세스 메이커2>를 실행했다. 한 달 내내 가슴 커지는 약만 먹여놓은 과년한 딸년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수술 부위에서 심각한 고통을 느낀 나는 재빨리 거실로 뛰쳐나갔다. 그리고 창문을 열어 바지를 내리고 고추를 꺼내 애국가를 불렀다.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지만 내게 운이란 떨어져 나간 고추 포피와 비슷한 것이라 파국은 어떻게든 찾아올 기세였다.

다음 날 밤 끝내 일이 터졌다. 주말의 명화를 보다가 흥분해버렸다.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패신저 57>이었다. 다시 한 번 창문을 열고 바지를 내려 애국가를 불러보았으나 기어이 그날 새벽 실밥이 터지고 말았다. 총알을 후벼 파는 람보의 인내력으로 참고 참았다. 이러다 흑인 돌고래는커녕 고추가 떨어져나가지는 않을까 걱정이 돼 잠이 오지 않았다. 피가 자꾸 나와 휴지로 칭칭 감은 채 이튿날 몰래 비뇨기과를 찾았다. 내 입에서 “저, 실밥이 터졌는데요”라는 문장이 빠져나오자마자 거의 0.1초의 반응속도로 의사의 표정이 환희로 일그러졌다. 변태의사는 김병조처럼 웃어대더니 마침 진료실에 들어오는 간호사에게 “이것 봐 얘가 말이야, 글쎄 실밥이 터졌대”라며 배를 잡고 즐거워했다. 그 앞에서 곧 바지를 까 내리고 고추를 맡겨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나는 정말 맹세코 그 의사를 죽여 버렸을 거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죄다 원통한 일이다. 어차피 두면 절로 뒤집힐 고추다. 매끈하게 위로 솟은 흑인 돌고래가 될 줄 알았던 고추는 애매한 수술자국을 남긴 채 그냥 좌파가 되었다. 그러니까 그 흑인은 포경수술 안 했던 거라고. 이쯤 되면 화가 난다. 그 시절의 포경수술은 분명 사실상의 국책사업이었다. 무조건 해야 하는 줄 알았다. 2000년 기준으로 전체 남자 인구대비 60퍼센트가 포경수술을 받았다지만 그걸 40대 밑으로 한정지으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게 빤하다. 학교에서 단체로 수술받는 경우도 드물지 않았다. 가스실을 향하는 아우슈비츠의 유태인 마냥 잔뜩 긴장한 코흘리개들이 양호실 앞에 한 줄로 서 있는 광경과 휴지통 한 가득 쌓여있는 고추 껍데기를 떠올려보면 없던 전립선염도 생길 지경이다.

그러다가 친구의 제보로 포경수술을 할 때 상당량의 성감대가 함께 잘려나간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아직 확정적인 데이터를 얻지 못해 미루고 있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나는 정말 청와대 앞에 가서 1인 시위라도 할 생각이다. 야 씨발 내 고추 내놔! 일부를 제외하면 대다수 국가에서 극히 미비한 비율로 필요시에만 시행되는 수술이다. 이명박 시대에 이따위 선진화되지 못한 고추로 국위선양이 도대체 가능하겠냐는 말이다. 글로벌한 애국 실용 고추의 길은 애당초 절단 나 있다. 내가 요즘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은 포경수술 안 한 친구다. 두 번째로 부러워하는 사람은 포경수술을 했어도 잘라내지 않고 그냥 묶은 친구다. 그런 친구의 영지버섯 대가리 같은 고추를 보면 부모의 속 깊은 자식 사랑에 마음이 숙연해진다.

세상이 이리 엉망진창인 것도 그러고 보면 결국 욕구불만이다. 국민 대다수가 강제되지 않은 강제에 의해 단체로 할례를 받다니. 성감대가 그렇게나 잘려나갔으니 그놈의 욕정을 찾고 찾아 채워보려 발버둥 치다 끝내 비뚤어지는 거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그렇다. 비뚤어진 성욕은 물욕으로 권력욕으로 폭력으로 폭발해 세상을 향해 빵, 사정의 기세로 터져나간다. 소위 남성문화라는 게 그리 만들어 진다. 정수에는 억눌려 악에 바친 성 에너지가 있다. 노파심에 부언하자면, 우리가 실제 주위에서 종종 발견해낼 수 있듯, 이 남성문화라는 건 결코 생물학적 남성에게만 한정적으로 영향을 끼치거나 소비되지 않는다. 생물학적 여성도 언제든지 남성문화의 가해자가 된다. 그러니까 포경수술은 이미 남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포경수술 시행율은 한국전쟁 이후 꾸준히 증가해왔는데 특히 박정희 정권 때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박정희의 비리를 우연히 알게 된 비뇨기과 의사의 이야기를 하나 구상해봤는데 주위에서 <효자동 이발사>같다고 해서 관뒀다. 혹시 포경수술과 성감대 사이 상관관계에 대해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면 제보 바란다. 뉴스에서 날 보게 될 거다. 허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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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a mer 2009/04/09 14:42 # 답글

    ㅋㅋㅋㅋㅋㅋ 저도 풍유환을 먹이고 미인의 드레스를 입혀놓고 뿌듯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포경수술은 평생 직접 해 볼 일은 없는지라 상상이 잘 가지 않지만 왠지 엄청 아플것 같긴 하다능...;;;;
  • 포경수술 찬성 2009/04/09 14:46 # 삭제 답글

    나원 참, 포경 수술로 잃는 것들이라는 링크를 보니 할 말이 없네요. 포경수술 초등하교 때 하고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과연 포경수술하고 성감대 잃어서 원통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 같은 경우 덜 민감해지는 것 같아서 좋더군요. (사실 차이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더군요) 치구라는 물질이 몸에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에 땀나면 냄새나고 곤란하죠.

    포경수술, 해도 좋고 안해도 상관없다가 정답입니다. 뭐 그깟 수술 하나가지고 국가적 음모론을 떠올리는 것도 상당히 오버하는 거고, 예전에야 학교에서 단체로 기생충 검사하고 회충약 나눠주던 시절인데 포경수술 캠페인 벌인 정도가 대수겠습니까.
  • aaaa 2009/04/09 15:17 # 삭제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고 남들이 다하니까 새끼 몸에 칼대는것까지 안하면 큰일나는줄아는 레밍스같은 민족성을 한탄할줄알아야지 그게 대수라고하는 댁의 정치적 무신경함이 짜증나는군녀
  • 미스트 2009/04/09 19:12 #

    성감대니 뭐니 다 제끼고... 왜 멀쩡한 몸에 칼을 대야 하는지....
    아예 맹장도 맹장염 생기기 전에 애들 적당한 나이되면 대뜸 잘라버리지? 뭐 이런 느낌. -_-;;;
  • 스무살 2009/04/09 14:56 # 답글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Skibbe 2009/04/09 15:1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까면 되더라구요;;;; 말그대로 좆까(..........)

    중학교 때만 해도 이거 수술해야 되는거 아니야? 라는 컴플랙스에 휩싸여 살았으나, 오히려 성공한 쪽은 나다, 라는 성취감에 휩싸여(...)
  • 송정의촌놈 2009/04/09 15:10 # 답글

    전 아들낳으면 포경수술은 안시킬겁니다
  • redeyes 2009/04/09 15:25 # 삭제 답글

    아직 학생입니다만, 혹시나해서 논문까지는 아니고 교과서를 찾아봤는데 성감대에 대한 보고는 한 줄도 없네요.
    포피 조직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일반 피부에 비해 대단할 정도로 많은 수용체가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클리토리스를 관찰하면 온갖 신경소체와 기계감각 수용체의 높은 밀도를 보고 생활 속 발견의 과학적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 black_H 2009/04/09 15:40 # 삭제 답글

    아.. 포경수술로 잃어버리는 것들을 봤는데 열이 확 뻗치네요...
    하여튼 인간은 알량한 자만심때문에 몇억년동안 진화된 자신의 몸을 이렇게 무시하네요... 아놔
  • oldboy 2009/04/09 15:53 # 삭제 답글

    중딩때 냇가에서 혼자 깠습니다. 생각보다 안아팠어요.
  • 슬레이드 2009/04/09 15:54 # 답글

    진심으로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본문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 Silverfang 2009/04/09 16:19 # 답글

    오오 상처받은 고래의 슬픔!
    그러나 전 오토메틱으로 판정 받아 그 서슬퍼런 칼날을 면했지요. 흐흐흐흐흐
  • 지나가다 2009/04/09 17:21 # 삭제 답글

    성적 만족도 측면에선, 덜 민감한 만큼 지속시간은 정비례로 증가하니까 나름의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생적인 면에서도, 딱히 득될 것은 없지만 크게 손해보는 것도 없죠. 그만하면 나쁜 장사는 아니죠.
    포경수술의 필요성에 못지않게 반대론 측에서도 과장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의 선택 여지 없이 일관되게 반 강제적으로 시술해 버린다는 부분이 문제인 것이겠죠.
  • 키세츠 2009/04/09 17:25 # 답글

    아흑. 씨바.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남의 블로그에 욕을 쓰고 싶진 않았지만 이것만큼 적절하게 지금 제 마음을 표현해줄 길이 없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이등 2009/04/09 17:46 # 답글

    성감대 잘리면 오래 버틸 수 있을텐데.....
  • aa 2009/04/09 18:10 # 삭제 답글

    난 중간부터 발기한채로 포경수술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의사랑 간호사가 웃더라능?
  • 뽀도르 2009/04/09 18:19 # 답글

    제 아들놈은 포경 수술 안 시킬 생각입니다. 잘 하면 별 문제 없지만,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지요. 20세까지는 99%가 저절로 됩니다 -_-;
  • young 2009/04/09 18:47 # 답글

    와 재미있게 봤습니다.
  • 합시다 2009/04/09 18:59 # 삭제 답글

    포경 수술을 하면 성교시간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포경수술한 사람은 10분이고 안한사람은 15분이라고
    합니다. 개인차가 존재하겠지만, 포경수술을 하면 시간이 짧아지니 체력적으로 더 좋을 수 있겠네요.
  • 2009/04/09 19:39 # 삭제 답글

    포경수술 했고.. 그건 평균 1시간인데.... 안했으면 더 오래 했을것을.... 너무 억울합니다.
  • 2009/04/09 19:39 # 삭제 답글

    포경수술 했고.. 그건 평균 1시간인데.... 안했으면 더 오래 했을것을.... 너무 억울합니다.
  • 아직 2009/04/09 20:58 # 삭제 답글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포경수술이 성감대를 줄인다는 것도...'주장'일 뿐이지...아직 학계 전체에 인정을 받은건 아니구요.

    그리고 포경수술 때문에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주장도 말이 안되는게...포경수술 잘 안하는 나라에서도 성범죄 사건은 많이들 일어납니다...
  • dy9 2009/04/09 21:06 # 삭제 답글



    고등학교다닐때까지 안햇다고 이제 방학때 곧 하게생겻는데
    전 죽겟네요...........................................................
  • 포경수술전 후 관계 2009/04/09 21:12 # 삭제 답글

    전 포경수술을 20대에 했습니다.
    물론 포경수술을 하기전에도 상당한 경험이 있었고 지금은 30대입니다.
    포경수술을 하기
  • 포경수술전 후 관계 2009/04/09 21:15 # 삭제 답글

    전 포경수술 전 후의 관계경험이 있습니다.
    포경수술전 20대초반 포경수술을 했고 지금은 30대입니다.
    포경수술후 관계 솔직히 포경수술전보다 못합니다. 시원하지 못하고 찜지름하다고할까요?
    오래전 일이지만 전 포경수술을 제인생에서 가장 후회합니다.
  • 1 2009/04/10 10:04 # 삭제

    나이 들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 2009/04/09 21:20 # 삭제 답글

    평소 20분도 안 걸리는 거리를 한 시간 반 동안 타르코프스키적인 속도로 걷고 --->이부분에서 빵...
    음, 저는 수술을 한 사람을 선호합니다만... 포경들은 대체로 백태도 끼고 안씻은 냄새가 나는 경향이.. 요즘 세상에 그렇게 위생관념 희박한 사람이 있냐를 떠나서.. 개인적 경험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드러냈을 때 비누냄새까진 아니라도 깔끔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뭐 어쩌면 당연하다 볼 수 있죠.. 접힌 부위이니 그만큼 이물질도 많이 생성되고, 낄 수 있고..
    한편 성감에 대해선... 포경들은 뭐랄까.. 두꺼운거 한겹 더 씌우고 그 안에서만 피스톤하는 느낌이랄까.. 포경수술파들의 막대기론도 공감하지만, 포경들과의 음냐도 별로 즐겁지 않긴 매한가지네요.
    오밤중에 진지를 먹어봤습니다.
  • 역시 2009/04/10 15:48 # 삭제

    쾌 공감댓글.
    오밤중에 만찬.. 오예. 부럽(?).
  • Laputian 2009/04/09 21:25 # 삭제 답글

    “이것 봐 얘가 말이야, 글쎄 실밥이 터졌대”

    심하게 여운이 많이 남는 허지웅식 글 잘 봤습니다. 이런, 웃고 싶은데 웃을 수가 없잖아.
    참고로 전 자연스럽게 벗겨진 경우고, 부모님께 무한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좌파. 이건 수술할까 생각 중.
  • 고래잡이 2009/04/09 21:35 # 삭제 답글

    포경수술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의 문제가 야니고
    '해야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ㅡ.ㅡ;

    완전포경이라고 하나;; 여하튼 수술해야되는 케이스도 있음

  • Lauren 2009/04/09 21:40 # 답글

    집에서 이 사람 저 사람 블로그 구경하는데 포경수술에 관한 이야기가 좀 있네요. 읽고 많은 생각이 오갔지만 그냥 아들 낳으면 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ㅎㅎ
  • 웃겨요 2009/04/09 21:52 # 삭제 답글

    올레 댓글같은거 잘 안쓰는 편인데 ㅎㅎ
    말이 너무 웃겨요!
    포경 남자만의 고통이라죠..
    특히 마취풀릴떄!!!!!!!!!!!!!!!!!!!!!
  • Neo 2009/04/09 22:05 # 답글

    이게 진짜라면... 아 왠지 열받네요. 누구한테 화를 내야 되는건지...
  • 베리배드씽 2009/04/09 22:20 # 답글

    고등학생인 남동생은 아직 안한 것 같던데. 요즘은 그래도 예전보다는 덜 하는 추세인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
    나중에 성인돼서 자기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하겠죠.
  • unknown 2009/04/09 22:55 # 삭제 답글

    도라지의 삶은 애처롭죠. 에휴. 생각해 보면 전 그냥 스스로 실밥을 그 날 뜯어버린 용자? 후회 막급합니다.
  • KWS 2009/04/09 23:06 # 삭제 답글

    그 지워놓은 의상파일이... 뭐뭐뭐.DD 파일이었져.
  • 아...이거-- 2009/04/09 23:36 # 삭제 답글

    저도 안했습니다만... 저는 어렸을적 수술을 꼭 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검색했습니다.-- 물론 결론은 안하는게 낫다는 것이었습니다. 포경수술은 해도 나쁠건 없다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면.. 포경수술이 처음에 어떻게 확산됐는지 아십니까? 그때 검색한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드리죠..
    오래전 유럽에선 '성'은 나쁘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성행위'등을 천박하다고 생각한거죠.. 아마 종교적인 이유에서 일겁니다. 그래서 혈기왕성한 청소년들이 하는 '자위행위'를 하지 못하게 하려고 어릴때부터 '포피'를 잘라내버린 겁니다. 사실 그게 없어도 못하는건 아니지만 있는게 훨씬 수월하죠-.- 어쨌든 그런 문화가 미국으로 퍼졌고 이후에 미국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후로 우리나라에도 이런 문화가 생기게 된것입니다. 물론 맨처음 시작했던 유럽 사람들은 '성'이 나쁜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지금처럼 개방적인 성 문화를 갖게 됩니다. 미국 또한 포경 수술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아기때 부모에 의해 수술을 받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커서는 대부분 스스로 수술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이러한데 유독 우리나라만은 이런 문화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고 왜 하는지도 모르고 '남자니까'라는 이유로 하는거죠... 그래도 최근엔 많이 줄어드는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뿌야 2009/04/10 00:43 # 답글

    아 정말 왠만해서 로그인 안하는데, 글이 정말 예술이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 dma 2009/04/10 01:03 # 삭제 답글

    포경은 아프리카의 미개하고 원시적인 통과의례입니다. 남자 뿐 아니라 여자도 하죠.
    유태인이 원래 북아프리카의 이스라엘 출신이라 통과의례로 하기 시작한 저 미개한 의식이... 아시아의 끝 한국 남성들 대부분에게 수출되다니....
    정말 유태인은 너무 끔찍하고 대단한 민족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님 한국인이 멍청하고 등신이든가...
  • 마틴 2009/04/10 01:18 # 삭제 답글

    20년전에 했던 수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글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미령 2009/04/10 01:27 # 삭제 답글

    좀 억울하네요. 나중에 태어날지 모르는 제 아들에겐 시키지 않겠습니다.
  • 모과 2009/04/10 01:31 # 삭제 답글

    네가 자랑스러워.
  • 시프 2009/04/10 03:11 # 답글

    전 승리의 노 포경....

    아싸<-
  • 비푸리 2009/04/10 06:24 # 삭제 답글

    한국 남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_ _)
  • 123 2009/04/10 07:40 # 삭제 답글

    저는 집에서 혼자 수술을 감행 했어요. 독하죠 ! 실과 바늘 .가위 당연히 마취는 생각 할 수도 없었구..
    하는 방법을 대충 얻어 듣고 감행 했죠. 엄청난 통증과 출혈과 ..죽는줄 알았어요.
    지금도 고추를 보면 외계인 고추 같아요. 아~~~~생각 하기도 싫어여.
  • 스스 2009/04/10 08:33 # 삭제 답글

    예전에 구성애씨가 tv에 출연해 포경 수술에 대한 비판적인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기억나기로 남자의 성기는 6가지 기능이 있는데 20살 경 이전에 수술하면 3가지 기능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뭐 면역력이 떨어진다든가 쾌감이 떨어진다던가 등에 장점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다고.
    얼마나 후회했던지...쩝
  • 핸섬남 2009/04/10 09:05 # 삭제 답글

    부럽습니다,, 여자간호사가 고추를 주물러주다니,, 전 남자의사가 주무르던데,., 그리고 비뇨기과의사들은 자기 아들들 포경수술 안 시킨답니다, 포경이 있어야 균의 침입도 막아주고 귀두부위 상처도 예방해주죠,,

    언젠가 "아빠! 나도 포경시켜줘~ 친구들이 포경안했다고 놀려~"그러자 아들한테 의사가 이랬답니다. "포경은 하느님꼐서 남자의 중요한 부위를 덮어 보호하라고 만들어주신거란다~" 포경이 벗겨지면 딸딸이도 못치게 될걸?"
  • 아~ 2009/04/10 09:12 # 삭제 답글

    안타깝습니다...ㅋㅋㅋ
  • 오예 2009/04/10 09:34 # 삭제 답글

    제가 바로 님이 부러워 하는 그놈입니다 ㅎㅎㅎ 글 재밌게 봤습니다.^^
  • 맙소사 2009/04/10 09:36 # 삭제 답글

    이건 촛불시위감이다.
  • 진 파자마 2009/04/10 09:54 # 삭제 답글

    수술받은 사람으로서 무엇보다 제일 슬픈 건... 나라는 인간의 존엄성이 짓밟혔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몸에 대한 작용을 거부할 권리가 있고, 나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서 수술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데.. 그냥.. 타인의 의지에 이끌려 '당해버린' 것이 제일 화가 납니다. 어렸을 때는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했지만 성인이 되면서 정말 분하더군요. 수술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 멍청했던 자신에게도 화가 나고.. 이건 아마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에 비견될 수도 있을 정도?
  • chibisaru 2009/04/10 10:05 # 답글

    http://www.asiae.co.kr/uhtml/read.jsp?idxno=2009040917270703417

    글 읽고 한참 웃었는데 뉴스에서 이런 말을 하는 군요....어라?
  • 진 파자마 2009/04/10 10:14 # 삭제

    http://bbs1.kbs.co.kr/ezboard.cgi?db=1Twhateveritem&action=read&dbf=1812&depth=1

    위 주소는 체험자들 중 불만이 있는 사람들의 얘기들입니다. 수술 받지도 않은 자칭 연구자들의 얘기가 더 신빙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직접 수술을 받고 몸소 체험한 사람들의 체험담이 더 신빙성이 있을까요? 수술 받은 사람 중에도 포피의 절제량과 봉합 부위에 따라 유독 괴로움이 심한 사람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도 있다는 사실 역시 알려져서 사람들이 선택을 할 때 참고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단점은 가리고 장점만 '홍보'하는 기사는 별로 믿을 수가 없지요.
  • 라하루 2009/04/10 10:14 # 삭제 답글

    실밥 터진 부분 빼곤 저도 거의 비슷한 상황이네요. 간호사들은 꼭 진찰대에 누워있으면 보러오더군요. (-,.-) 중학교 때 수술 전까지 아랫도리에 손을 많이 댓던 지라 포피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는 건 확신할 수 있습니다. 미묘하긴 하지만 감이 뭔가 굉장히 아쉽죠. 흉터도 남고, 왠지 수술 뒤론 성장이 멈춘 것 같아 한번씩 울컥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분통터지는 건 별 근거없이 남이한다고 강요당한 거, 그리고 부조리하다고 느끼면서도 아무 소리도 못 한 자신이 한탄스럽습니다.
  • SUN18 2009/04/10 10:58 # 답글

    같은 남자로써 굉장히 ~ 상당히~ 엄청나게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포경수술전에 잘려나갈 가죽이 그렇게 중요한(?)부분인걸 알았더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겁니다. 슬픈현실입니다. 저희 아들세대부터는 이런 악순환은 없어져야 겠지요.
  • ua 2009/04/10 13:15 # 삭제 답글

    요즘엔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한창 유행했던게 있는데, 남자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포경수술을 시키는 겁니다. 근데 아이때는 아픔을 못느낀다고(??) 마취도 안하고 수술을 한다는군요.. 요즘은 설마 안그러겠죠??
  • 포경하지말아요 2009/04/10 16:37 # 삭제 답글

    자식을 6명 나은 아버지도 안하시고 할아버지도 안하셨는데 80까지 힘이 ......
  • sesialord 2009/04/10 23:59 # 답글

    전 유치원때 하고 난 뒤에 그날 밤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에 갔는데 핏덩어리가 맺혀서 컵안을 잔뜩 채우고 있더군요. 그래서 가족들 모두가 잠에서 깨었고, 전 두번 수술을 받는 상황이 된 기억이 있지요.-┏;;
  • late 2009/04/11 00:39 # 삭제 답글

    ㅋㅋ 제가 포경수술 33살때 해서 잘 아는데요.. 성감대는 안 잘렸어요..
    근데 피부가 너무 당겨서 반년간 정말 고생많이 했습니다. 수술 4번 했어요. 의사 개XX... 그 뒤론 의사들 얼굴도 보기 싫어요. 나중에 재수술할때는 지가 당황해서 마취도 안하고 바느질을..ㅜ ㅜ
    하는말이 겨우 "대단하시네요~" 스바~ 하여튼 평균보다 크긴 크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됐지만,
    어째 제 생각에도 어릴적 포경수술을 안했기 때문에 자유~롭게 커진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여튼 포경하고 나니 지저분한거는 안묻어요... 처음엔 너무 민감해서 쓸릴때마다 엄청 아팠는데... 시간 지나니 적응은 되네요... 제 자식한테는 굳이 안시킬라구요... ㅋㅋㅋ
  • kwon 2009/04/11 02:17 # 삭제 답글

    즐겁게 보고 가요.
    한번씩 숨통 트이는 시각들 감사하구요~
    계속 잘 자랐음 좋겠어요.
    고추는 그 이상 힘들겠지만.
  • 강형민 2009/04/11 03:28 # 삭제 답글

    허지웅님 글쓰기 강좌 같은 데 나가시는 거 없으신가요?

    아무라도 좀 알려주세요.
  • vvv 2009/04/11 15:02 # 삭제 답글

    비뇨기과에서 내 성기를 잃었다!



    포경수술은 절대로 하지 마시오 http://www.pop119.com

    (주: 이 글은 제보란을 통해 접수된 사연입니다. 우리주변에 일상화되어있는 성형수술의 폐해를 극명하게 담고 있는 것 같아 함께 나누고자 이 곳에 전재합니다. 제보자는 자신의 피해사례를 자기만의 것으로 감추는 대신 적극적으로 다른 분들에게 불필요한 성형의 심각성을 알리는 건강한 시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제보자의 쾌유를 빕니다. 공개를 위해 병원 이름은 이니셜로 대치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육개월전 강남 K 비뇨기과를 찾아갔다가 나는 의사의 거짓으로 내삶이 꼬이기 시작했다.

    요즘 인터넷과 신문지면을 보면 남성들을 유혹하는 선전이 많다. 조루수술이니 음경확대술이니 강한남성을 만들어준다니 하며

    남성들을 유혹하는 글이많은데 절대로 속지말아야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비뇨기과 병원을 방문해서는 안된다.

    병원방문시 당신은 의사의 말에 속아 수술을 받을수있기때문이다.

    수술을 받게되면 당신은 의사들의 생체실험대상(마루타)가 될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당신은 지옥을 경험하게 것입니다.

    수술받고 지금까지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에 빠진 나로써 (제친구도 수술받고 고통속에 힘들어 하고 있음) 저와같은 후회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런 제보를 보냅니다. 수술 받고 어디하소연하기도 그런 수술이기에 더욱더 고통을 받고있지만 말못하는 대다수의 수술받은 사람들을 대표해 제가 이런 수술의 실체를 제보합니다.

    수술받으면 먼저 당신은 멀쩡한 엉덩이에 20센티에 가까운 엄청난 크기의 흉터를 평생가져가야 합니다. 엉덩이에 칼을대는 것은 지금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시술하는 자가진피 지방이식술이라는 그들의수술법입니다.그냥 대체적으로 그들이 하자는데로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식된 지방을 성기에 이식하기 위해 배꼽밑에 5센티 가량 칼을 대지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길이,굵기,조루(신경배부차단술)를같이 시술하는데 신경배부차단술은 의사가 아무 검사 없이 막 해버리는데 이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물론 길이 굵기도 별 변화 없지만 신경배부차단술은 정말 무슨 근거로 하고있는지 이건정말 사기중에 사기입니다.

    그리고 수술받고 그들은 10일뒤 단한번만 병원에 와서 실밥을 뽑으면 수술은 끝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달간만 엉덩이에 무리하지 않으면 아무 문제없이 된다고 말하죠 그리고 수술받고 바로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명백한 사기입니다.

    저와 저의친구는 지금까지(육개월)도 엉덩이를 움직이면 당기고 가끔씩 쓰린 통증까지 동반되고 있으며 제친구는 수술부작용으로 석달동안 수십번도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살면서 이 수술로 인해 엄청난 고통으로 차라리 수술 받기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어 고통 속에 울먹였던걸 생각하면 K씨를 정말 이 사회에서 매장시켜 이런 수술을 못하도록 하고 싶군요. 정말 그들은 거짓말을 잘합니다.

    한국남자들 대부분 자기 물건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있는그대로가 정말 괜찮은겁니다. 수술받아도 아무 변화없고 수술후에 나타나는 고통으로 인해당신의 인생은 정말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되니 절대로 감언이설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수술절대로 받아서는 안됩니다. 저와 같은 제친구와 같은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제발 이런문제를 한번 다뤄주시길 간절히바랍니다.

    시사2580 저번주 성형외과 문제 정말 잘다뤄주셨더군요. 이 세상에는 어떤 수술도 위험성을 갖고 있죠.의사들 돈벌이 에만 급급해 수술의 정확한 이해를 환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할 이유가 있는 겁니다. 아무도 수술을 받지않을 지언정 환자를 고통속에 내몰이유는없다고 봅니다. 밝은사회가 되기위해선 이사회에 고통받고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되겠죠 시사2580매거진 이 사회를 밝게 해주셔요....
  • GHOST133 2009/04/11 17:28 # 답글

    이글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포경 수술을 한게 참 후회되는군요. 후우....
  • 파인로 2009/04/11 20:40 # 답글

    전 포피를 비뇨기과에서 깠는데, 노란 알맹이(스메그마라고 하더군요)가 나오길래 아주머니 간호사를 애처롭게 바라보며 좀 닦아달라고 부탁했더니 더럽게시리 그걸 자기가 왜 닦아주냐는 대답을 듣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퉁명스럽게 던져준 휴지로 쓸쓸하게 혼자 닦았더랬죠.

    여성에게 거절 당한 첫 번째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 fixit 2009/04/12 02:24 # 삭제 답글

    헉!? 그런가요??
    마침 오늘 일본 TBS 라디오에서 스이도바시라는 연예인이 포경수술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자기가 직접 병원에 가서 포경수술을 받는 과정을 방송에서 중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포경수술 옹호론을 펼치더라구요. 일본남성의 80%가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데 선진국에서는 많이들 하고 있고, 위생적으로나 자신감을 위해서나 반드시 하는 게 좋다고요. 그러자 함께 있던 진행자가 현재 2살, 3살인 자신의 두 아들도 이미 포경수술을 했다고 말을 보태더군요. 그리고 많이 아프거나 덧나는 것은 의사의 실력에 따라 좌우된다는 늬앙스로 들었는데요.
    잘은 모르지만 설마하니 근거 없이 몸에 칼을 댈까 싶었는데, 갑자기 상반되는 이야기를 한꺼번에 들어 몹시 혼란스럽습니다.
    흠흠 좀더 알아봐야겠네요.
  • 아무래도 2009/09/05 18:29 # 삭제

    네, 근데 문제는 정작 "선진국에서는 많이들 하고 있고" 라는 주장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거라는거죠 ^^ 그 사람이 주장하는 선진국이란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들일까요? 실제로 노르웨이, 덴마크 등을 비롯한 북유럽 선진국들과 영국, 프랑스, 독일, 핀란드 등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시술 빈도가 1%도 안된답니다.

    서구에서는 미국 정도만이 시술 빈도가 가장 높으며,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 멕시코 등의 국가들도 과거에는 시술 비율이 30%였으나 지금은 거의 안하는 추세고요.
  • 중요한것은 2009/04/12 15:16 # 삭제 답글

    두께임. 뭐 포경해서 두께가 얇아지지 않는 한 그러거나 말거나임 ㅋㅋㅋ
  • o_Ov 2009/04/12 18:43 # 삭제 답글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감사합니다. 전 나이가 제법있는 성인남성이고 아직 포경수술을 안했지만 언젠간 꼭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글보고 맘 고쳐 먹었습니다. 하긴~-_- 생살을 잘라내는게 좀 이상하긴 했어. 포경수술을 안한 사람은 알겠지만 발기되 있을때 포피 끝까지 굵은 혈관이 분포되 있습니다. 그걸 잘라낸다는게 나로서는 상상할수도 없었죠. 이런 좋은 글은 널리 알려주세요. 비뇨기과 의사들은 아마도 싫어하겠지만..
  • 레스 2009/04/12 21:48 # 삭제 답글

    남자가 욕구를 자제 하려면 역시 애국가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애국가 나올때 뒷배경도 상상하면서 부르면 효과가 더 좋음
  • 솜사탕 2009/04/12 23:41 # 삭제 답글

    미안하지만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전에 어린 조카가 수술받고 와서 엉엉 우는걸 봤는데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얘가 수술받다 몸부림을 심하게 쳐서 그랬는지 껍데기가 흉하게 남아있던데
    재수술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아들낳으면 시키지 말아야지..
    근데 '좌파'는 뭔가요? 좌로 굽었나요?
  • Link Rosh 2009/04/13 09:37 # 삭제 답글

    아직도 포경수술에 대해 찬성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요즘은 약물치료가 발달해서 자연적으로 포피가 안 벗겨지는 사람들도 연고를 발라서 자연스럽게 벗겨지게 만들수 있습니다. 연고도 안먹힐때 최후로 쓰는 방법이 포경수술이죠. (거기다 수술로 제거하는 살의 위치도 다릅니다. 귀두부분이 아닌 중간부분쯤)
    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럽게 벗겨지고 앞서 말한 연고로 쉽게 치료할수 있는걸 왜 굳이 돈도 많이 들고 관리하기 힘든 수술로 해결할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 참견쟁이 2009/04/13 12:51 # 삭제 답글

    본문도 본문이지만 댓글이 ㅋㅋ
    아들이 12살인데 오늘 집에 가면 확실하게 한번 더 말해줘야겠어요
    나중에 니가 선택해서 해라. 그리고 만약 해야될 상황이면 반드시 최고의 명의(-_-+)에게 가서 해라. 고
    암튼
    허지웅 만세 ^^
  • ㅋㅋㅋ 2009/04/13 16:50 # 삭제 답글

    충격 비뇨기과 의사들의 실체

    크레이지 닥터스

    외국에서는 한국의사들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 jang 2009/04/15 20:09 # 삭제 답글

    의학·건강용어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찾은 사전인데요... http://x-dic.com
  • 올드보이 2009/04/16 01:44 # 삭제 답글

    재밌네요 글정말 잘쓰시는거같아요. ㅎㅎㅎ
  • vv 2009/04/18 08:58 # 삭제 답글

    비뇨기과에 절대 가지 마세요

    비뇨기과의사들은 당신의 성기를 가지고 장난(수술)을 치다가

    결국 당신을 고자로 만들 것 입니다.
  • 88 2009/04/18 13:22 # 삭제 답글

    포경수술로 아주 징그럽게 잘려나간 성기들 그래도 비뇨기과 의사들의 사기는 계속된다.
  • 88 2009/04/18 17:34 # 삭제 답글

    비뇨기과 의사들은 전문 사기꾼들입니다.

    그 증거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17/2009041701234.html
  • reple 2009/04/18 23:15 # 삭제 답글

    수술여부에 관해선 개인적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술을 하거나, 말거나 양쪽의 입장을 강요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개인의 판단에 맞기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http://urologist.tistory.com/152
    http://urologist.tistory.com/151
    이 두글은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의 글 입니다.
  • ㅋㅋㅋ 2009/04/27 17:01 # 삭제 답글

    병원에서 병을 만들고 의사들이 사람들을 죽입니다.

    예를 들어 비뇨기과에서 수술하면 고자됩니다.

    수술후기 절대 믿지 마세요

    비뇨기과 병원 관계자들이 작성한 것입니다.

    절대 절대 믿지 마세요

    MBC 시사매거진 2580

    비뇨기과에서 고자가 된 사람들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비뇨기과에 가면 의사들은 당신의 성기를 가지고 장난(수술)을 치다가

    결국 고자로 만들것입니다
  • 2009/05/03 11:3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해사례 2009/05/05 23:44 # 삭제 답글

    성감대 및 피해 관련 원하시는 답변은 아래 글에서 찾으실 듯.
    http://www.dal.kr/blog/archives/000483.html
    http://www.dal.kr/blog/archives/000536.html
  • 지민 2009/05/12 18:04 # 삭제 답글

    기대하던 남정네와의 첫날밤에..
    포경수술 안한 ...모습을 본 후..
    섹시한 모습이 확~~ 사라지더군요..
    전 무지 싫던데요....
  • 지민 2009/05/12 18:05 # 삭제 답글

    그래서 다시 만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자에게는 수술한 편이 훨씨 좋은데...
    대 놓고 잘 말을 안하지 않나 싶네요..
  • 실제로 2009/08/27 13:31 # 삭제

    그렇지 않아요. 종교적 이유로 포경수술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슬람 국가가 성관계로 인한 여성의 자궁경부암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오히려 시술 빈도가 가장 낮은 (시술 빈도 0.1% 미만) 덴마크가 자궁경부암 비율이 가장 낮고요. 포경수술을 했다고해서 위생관리를 건성으로 해야 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우성홈피 등을 통해 조사해 보니 포피가 있음으로해서 분비되는 물질에는 면역력과 항균력을 높여주는 성분 또한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너무 관리를 안해 청결에 문제가 생긴다면 이물질이 쌓이게 되고 병균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리고 포경수술 안한 모습에 실망하셨다고 하시는데, 그건 님이 포경수술을 한 성기에 익숙해진 탓이겠죠. 문제는 실제 포경수술을 안 한 남자의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80%에 해당되며, 결코 선진국 위주로 시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
  • cc 2009/07/07 23:13 # 삭제 답글

    매우 위험한 비뇨기과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된 일인지 신문이나 인터넷에 비뇨기과의 광고가 넘쳐납니다.

    수술후기는 전부 가짜고 의사들이 인터넷에서 아이디를 수십수백개 가입해서 일반인 행세를 하며 인터넷을 도배하며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비뇨기과에서 수술을 받은 사람들 대부분 고자(발기불능)가 됩니다.

    비뇨기과 수술이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비뇨기과수술로 수천명 고자 MBC 시사매거진 2580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 ㅋㅋㅋ 2009/07/22 20:11 # 삭제 답글

    비뇨기과 의사들 그들은 정말 개새키들입니다......

    인간말종들이며 사기꾼들이지요.... 절대 비뇨기과 병원을 방문하지 마세요....

    당신의 성기를 가지고 마음 껏 장난치다가 결국 고자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 솔까말 2009/08/06 09:38 # 삭제 답글

    포경 전에 DDR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하는 말인데,
    정말 정말 정말 수술한것을 후회 한다 .
    그 엄청난 고통과(그래 고통이야 한순간이다 치쟈)
    무지막지한 성감의 감퇴......(아무리 생각해도 빡친다)
    2~3배는 감퇴 한것 같다. 그 미친 수술을 왜 햇는지 모르겠다.
    비뇨기가 의사들 좆을 마취없이 가위로 잘라서 후장에 끼워버리고 싶다.
    젠장 빌어 처먹을......
  • 포경수술도중사망 2009/08/06 12:04 # 삭제 답글

    마취주사 쇼크로 포경수술 받던 남성 끝내 사망 .

    유가족들은 병원 측의 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dd 2009/08/09 00:28 # 삭제 답글

    포경수술은 대한민국의사들이 가장 쉽고 편하게 돈을 벌수있는 의료수술제도이다.

    의사 그 개새끼들의 대가리를 망치로 쳐서 죽이고 싶다.
  • ㅇㅇㅇ 2009/08/09 00:30 # 삭제 답글

    비뇨기과에서 수술받으면 고자가 됩니다.
    우리나라 비뇨기과의사놈들 광고좀 그만해라.스포츠신문은 거의 비뇨기과 광고신문이다.
    개새기들 벌어먹을게없어 또 그지랄이냐? 시내곳곳에도 플랑카드에 "남성수술"광고 졸라게많다.
    이거믿고 수술하는 남자놈들도 병신새끼들이지.의사가
    의사다워야지 존경을 받지, 니에미 시장좌판장사처럼 돈벌어 쳐먹을려하니 욕만나온다

  • ㅇㅇ 2009/08/09 11:06 # 삭제 답글

    비뇨기과 의사의 고추를 사정없이 칼로 따라
  • vv 2009/08/11 18:03 # 삭제 답글

    조 키울려다가 조됩니다....
    (성기확대수술하면 가 된다는 뜻)
    MBC 시사매거진 2580 고자가 된 사람들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포경수술,성기확대,조루수술에 대한 네티즌이 반응

    1.참 정말 나쁜 의사넘들...

    본인이나 아들에게는 절대 않시키면서.....

    돈벌라고 남의 인생 완전히 망치는......


    2.라식/라섹/엑시머 시술하는 의사들 죄다 안경썼더라.
    지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남들에게 권장하는 의사들이란.........


    3.법조계 뭐하나요 이런것 하나 처리 못하고...


    4.작은 수술도 그것은 인체에 안좋다. 하물며 성기 수술은 성기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향후에 뇌와 연결된 기의 순환에 엄청난 폐해를 낳는다.

    동양의학에서는 절대 금기시하는것인데... 하물며 서양의학자들도 펄쩍뛸일인데 그런

    과장광고를 일삼는 놈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는구나..... 살인자들....


    5.ㅈ ㅗ ㅈ 의사들은 그저 잘라대고 이빨 의사들은 그저 멀쩡한 이

    생짜로 뽑아대는 세상에 어떤 x들을 믿노? 그리곤 데모나 해대지...쩐좀 많이 벌게 해달라고...죽을때 보자...

    6.수술해도 효과는 미비합니다..아주 약간 커질뿐이죠..

    수술비 수억깨지고,,,몇달동안 정상생활 불가능하구요


    7.이런 광고성 기사도 ? 돈 버는 방법도 가지가지 ....

    언론도 돈이라면 물불을 안가리니...쯧쯧


    8.이런기사는 돈받고 허는게지?? 무슨 기사가 광고로 도배를 하냐??
    어디가서 수술해야 하는지도 올려라...된장


    9.당신거나 키우쇼. 하면 고자된는 데

    10. 조 키울려다가 조땠네...


    -----------------------------------

    11.비뇨기과에서 수술받으면 고자가 됩니다.
    우리나라 비뇨기과의사ㄴ들 광고좀 그만해라.스포츠신문은 거의 비뇨기과 광고신문이다.

    벌어먹을게없어 또 ㅈ ㄹ ㄷ 이냐? 시내곳곳에도 플랑카드에 "남성수술"광고 많다.
    이거믿고 수술하는 남자놈들도 xxx..들이지.의사가
    의사다워야지 존경을 받지, xxx처럼 돈벌어 먹을려하니 x만나온다

    ----------------------------------------

    12.언젠가는 수술받으러 가는 사람이나 수술해주는 의사나 천벌을 받으리라고 믿는다. 부모님이 주신 물건을 갖고 저렇게 x난질이나 하니 하늘에서 복을 주겠어?

    ------------------------------------------------


  • 실제로 2009/08/27 13:26 # 삭제 답글

    전세계적으로 포경수술을 시행하는 남성의 비율은 20%미만라고 하던데요. 그것도 15%는 이슬람, 유대교, 아프리카 오지민들의 성인식 등 종교적 이유로 시행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한국 남성들은 그 5%에 해당되는 것이 되겠네요.

    원래 병적인 이유를 제외하면 누구나 커서 자연포경이 되는데.. 우리나라 남자들 가운데 자신이 자연포경이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다들 태어날 때나 어렸을 때 시술을 당해서 그런 것도 제대로 모르니 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포경수술이 선진국 위주로 시행된다 라고 잘못된 선입관으로 맹목적으로 시술 당한 남자들이 많은 것 같아 좀 안타깝습니다. 사실 알고 보면 그 반대인데..:-) 그러다보니 목욕탕 어른들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포경수술을 한 비율이 너무 높으니까 그게 정상인 것처럼 고정 인식이 생겼습니다. 태어난 그대로의 정상적인 물건이 어느 순간 비정상인 것처럼, 아직 덜 성숙한 것처럼 편견의 대상이 되어버렸고요. 문제는 이게 한국만의 지역적인 정서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부모의 맹목적인 믿음으로 인해 시술을 당한 신생아들이나 유아들도 불쌍하지만, 확실히 야동 등을 통해 비교해봐도 포경수술이 미관상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흉터 자국에..매끈한 정도, 색감도 노포경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 흑... 2009/09/01 16:37 # 삭제 답글

    걍 재건 수술 받을렵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요........
    흑.....
  • vv 2009/09/01 16:52 # 삭제 답글

    정관수술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

    왜 아내가 불임수술을 한 거죠? 기사에 대한 반응

    1.라식/라섹/엑시머 시술하는 의사들 죄다 안경썼더라.
    지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남들에게 권장하는 의사들이란

    2.내가 피해자 입니다,,절대로 정관수술하지 마세요,,
    정관수술후 후휴증으로 부고환까지 절제수술받았습니다,,
    콘돔을 사용하십시요,,가끔 정관수술 휴휴증 생깁니다,,
    후휴증이 생기면 고환이 붓습니다,,나는 정관수술후
    정관복원도 다시했고 그래도 안돼서 부고환을 절제했는데
    정력이 떨어졋습니다,,난 내자식에게 정관수술하지 말라고 할겁니다,,난 100%반대입니다

    3.나도 정관수술이 편할것 같아서 아내와 상의 했는데요...
    아내가 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 하지 말라는건지는 몰랐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삼촌이 그러는데 남자가 정관수술을 하면 왠지모르게 허리가 아프고,,
    또한 아내의 의심이 심해진답니다. 정관수술을 하면 남자는 정말 자유거든요.. 함부로 다른여자 만나고 다닐수 있거든요..
    그게 더 싫어서 아내들이 남편의 정관수술을 싫어 한답니다

    4.난 정관수술 절대 받지 않는다!! . 정자의 통로를 억지로 막으면 나중에 어찌되나???
    정자는 단백질과 유전자를 갖고 있다...남성의 몸에 계속 축적되어
    나이가 들어가면 뭔가 알수는 없지만 심각한 원인 불명의 병을 불러 올지도 모른다....
    언젠가 중년기 이후의 실어증과 유사한 언어장애가 있을 수 있다는
    제약회사의 의학잡지기사를 읽은 기억이 나네요. 비뇨기과의사의
    정관수술유도가 상술처럼 들린다... 정작 비뇨기과의사는 몇명이나 정관수술을 받았을까???

    5.거의 모든 수술은 불필요하다,칼을 대면 그 상처가 나중에 재발할 가능성도 있다.
    내과에선 맹장수술하면 맹장을 떼어버린다는데,, 다시 사용하고
    다시 기능을 하기위해선 다시 달아 놓아야한다,, 외과 나 정형외과에선 뼈가
    부러지면 철심을 박아 수술을 한다는데, 기브스정도로 충분한것같다(받침대대고 시간이 경과하면 저절로 붙는다
    정뭐하면 바셀린연고 바르고 받침대대고 붕대감아놓으면 될것같다)

    6.정액량이 20%정도,,어쨋든 줄어들긴 하네..남자는 부작용이 전혀 없단 말인가??

    ---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다른 부작용과 휴유증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7.스포츠서울과 xxx 비뇨기과가 내놓고 광고 하네....배꼽수술은 산부인과에서 하니까....
    그쪽으로 고객 빼길까봐 비뇨기과로 와라 이런 말이군...정관수술 옛날에는 공짜 내지 5만원 이내 였는데...
    요새 60~80만원 하죠...비뇨기과 의사들 돈벌이 되니까 남성들 꼬시고 있네요....아주 쓰레기들이죠^^

    8.차암 나쁜 의사넘들... 지에비나 아들에게는 절대 않시키면서.....돈벌라고 남의 인생 망치는......
    수술하면 부작용과 합병증 및 휴유증이 생깁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9.저는 수술한지3~4년 됐는데요. 발기력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아랫배가 당기고 차인느낌이 지금도..아무튼 상태가 아주 별로 입니다. 수술 받으면 건강하던 몸이 갑자기 고혈압에 노화 증상이 급격해 집니다. 제 친구 아버지가 의사인데.... 정관수술 받으면 안 좋다고 하던데....
    인터넷에 수술받고 좋아졌다는 말 믿지 마세요 다 알바입니다.

    10. 수술후기는 짜고 치는 고스톱

    11.복원수술한 사람입니다. 정관수술 후 성에대한 무반응으로 이건 뭐'살아도 사는것같지 않었습니다. 아내를 설득할려고 타당한 근거를 찾어보니 산아제안을 위한 정관수술 부작용을 알리지 않었습니다. 조금 지식이되는 분은 찾어보세요. 왜 요즘 전립선 암이 유행하는지를

    12.비뇨기과 의사들 당신은 정관수술을 했는지요. 자신이하지 않은 수술을 남에게 권하는 것은 참으로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물물은 퍼낼수록 맑아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모양이죠? 남자는 정자를 배출하는 욕망으로 정력이 생기는 것이요.

    정자를 생산하지 않으면 정소(고환)이 제역활을 제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정력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요.

    사용하지 않는 신체는 퇴화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은것인가요

    13.비뇨기과 광고 기사 ??? 돈 버는 방법도 가지가지 의사들은 돈이라면 물불을 안가리니... 쯧쯧 당신이나 수술해 .. 하면 엄청나게 감퇴된다는 데

    14.나도 3년전에 정관수술을 했는데 확실히 정력이 떨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정액량은 정자량10%만 주는 것이 아니라 2/3 정도로 줄어듭니다. 2주 3주가 지나도록 배출을 하지 않아도
    배출하고픈 욕구가 잘생기지 않습니다. 즉 성욕이 안생긴다는거지요. 안쓰면
    퇴화될까봐 성욕에의해서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배출합니다

    15.비뇨기과에서 수술받으면 고자가 됩니다.
    우리나라 비뇨기과의사ㄴ들 광고좀 그만해라.스포츠신문은 거의 비뇨기과 광고신문이다.

    벌어먹을게없어 또 ㅈ ㄹ ㄷ 이냐? 시내곳곳에도 플랑카드에 "남성수술"광고 많다.
    이거믿고 수술하는 남자놈들도 xxx..들이지.의사가
    의사다워야지 존경을 받지, xxx처럼 돈벌어 먹을려하니 x만나온다

    ----------------------------------------

    16.언젠가는 수술받으러 가는 사람이나 수술해주는 의사나 천벌을 받으리라고 믿는다. 부모님이 주신 물건을 갖고 저렇게 x난질이나 하니 하늘에서 복을 주겠어?
  • gg 2009/09/02 16:17 # 삭제 답글

    고1학생입니다.

    요즘 들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고1임에도 불구하고 유치원 아이만한 성기를 가지고있습니다.

    ....원인은 포경수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포경수술 후 발기 시 너무 너무 땡깁니다.

    방향도 위로 향하지 않고 밑으로 땡기는 듯 휘어져 있습니다.

    제 생각에 포경수술을 할때 의사분께서 포피를 너무 많이 제거하신듯합니다.

    이거 복구할수 있는지요? (참고로 포경수술 초등학교3학년 때 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나가다간 사회생활 정말 막막합니다.

    친구들이 목욕탕 같이 가자고 하면 크기 때문에 부끄러워 못 가고 있고

    거기다가 정작 중요한 공부도 이 문제 생각하느라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포경수술로인한 부작용 치료가능한가요????????????????
  • dd 2009/09/05 05:18 # 삭제 답글

    산부인과에서 의사가 여성환자 강간 기사에 관한 네티즌 댓글

    1.의사들은 환자를 등쳐먹는 전문사기꾼이며 강간범이며 살인마 날강도입니다

    2.비뇨기과 가면 진짜 의사들이 여자 간호사 있는 데 남성의 성기를 가지고 잡아 당기고 온갖

    장난을 칩니다.

    3.비뇨기과 (포경수술 하러)에 갔는 데... 여 간호사 막 들어와서 만지던데... 이거 성희롱 아닌가요

    4.의사들은 전신마취시키고 환자들의 거시기를 손으로 만지고 싸고 박고 온갖 변태짓을 다합니다.

    5.의사들 사기꾼들이며 졸라 변태들이다..... 여자 거시기를 엄청나게 확대해서 보고 인터넷에 대량 유포시킨다.

    6.수술하려고 쫙 벌리고 잇는디......할 생각이 들까나? 쳐죽일 의사놈들

    7.이런범죄가 불구속? 지랄하고있네...

    8.지난번 경상도 마산에서 산부인과 의사가 동네아줌마 500명따먹은 걸로 난리가 났었는데 ㅎㅎㅎ

    9.갱상도 대구 고담 에서 수면내시경으로 의사들이 여성 환자들을 전신마취시켜 500명 따먹은 의사 구속 했다고 들었는 데...

    10.우리나라는 의사넘들은 너무 좋아.....저런 천하에 몹쓸짓을 해도 그까이꺼 3년...이따가 집행유예...사고는 계속 나게 되어 잇다

    11,전라공화국 산부인과의사들도 디지면 5.18묘역으로 묘자리잡아주지

    12.판사 마눌이면 10년 이상형일건데...ㅉㅉㅉ...간강당하고 가정파탄강한 댓가가 3년형이라...너무 너무 짧은것 같소


  • 레몬 2009/09/17 12:01 # 삭제 답글

    하하하하!! 정말 명쾌하고 시원하게 써주셨군요.
  • 시화 2009/11/15 21:46 # 삭제 답글

    저희 할머니는 초등학교 교사였고 아버지는 동아대학교 졸업생 어머니도 2년차 후배 졸업생
    제나이 지금 18인데 할머니도 그러셨고 아버지도 포경수술받는거 반대 하셨을때
    다른애들은 받는데 나혼자 쪽팔린다고 생각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잘알고 계셨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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