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듣고 카운터로 찾아가 누구 연주냐 물었다. 엉뚱한 답변을 들어 괜히 며칠 헛수고했다. 기쁜 마음으로 음반을 주문했다. 좋은 걸 보고 들었을 때 나는 몸으로 반응한다. 아랫도리가 저릿한 게, 지미 페이지도 좋아하겠다.
덧글
변태키티 2008/11/30 15:46 # 삭제 답글
음악 너무 좋네요 ...지웅님 Olafur Arnalds 혹시 아세요?
혹시나 안들어보셨으면 한번 들어보세요!,,
특히 3055라는 곡이 전 좋던데 ^^;ㅎㅎ
소월랑 2008/11/30 16:48 # 답글
헐... 초반부가 원곡에 비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리군요.피노 2008/11/30 16:50 # 답글
완벽 재현이네요...2008/11/30 18:2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ozzyz 2008/11/30 18:28 #
꼭 가겠습니다.:)
악어 2008/12/01 01:28 # 삭제 답글
와..... 기막히네요.GATO 2008/12/01 01:55 # 답글
7:30초 부분에서 감동의 쓰나미!!! ㅠ.ㅠb가륜 2008/12/01 09:28 # 답글
우, 우와... 정말 좋군요.. 혹시 음반 어디서 구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향뮤직 가면 있으려나..ozzyz 2008/12/01 13:15 #
정식으로 발매된 음반이 있더군요. 아무데서나 구입 가능할 듯. 전 인터넷으로.언타 2008/12/09 17:19 # 삭제 답글
듣는 내내 솔로를 어떻게 재현했을까 궁금했는데 솔로부분들어보니 최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