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킬비] 조성민, 유인촌 그리고 <그들이 사는 세상>

이사 때문에 블로그 업데이트가 늦었음. 요번 주는 조성민 논쟁, 유인촌 장관 욕설 파문, 그리고 <그들이 사는 세상> 이야기.

[라킬비 13회- 장인들이 만드는 명품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바로듣기
[허지웅, 김현진의 라디오 킬 더 비디오 스타 홈페이지]


덧글

  • 님하쫌 2008/11/01 13:17 # 삭제 답글

    아 진짜 김현진씨 좀 어케 안 됩니까?

    발음도 말도 머리도 다 안되니까 이제는 비굴 모드로....
    프로그램 전반 내용은 좋아서 자꾸 듣게 되는데 꼭 끝나고 나면 짜증이 밀려 오네요.
  • GATO 2008/11/01 18:18 #

    님하쫌! 지웅씨는 까도 되는데(...) 현진씨는 까지 말아주심ㄳ ㅜㅜ (현진씨 팬이라능)
    짜증나면 듣지말라능ㄳ
  • TeHo 2008/11/01 19:33 # 삭제

    지웅씨는 까도 된다는 말은 뭥미?

    김현진 싫어서 이 방송 더 안 들을 랍니다.
    그리고 GATO라는 사람은 이 블로그에서 더 볼 일 없길 바랍니다.
  • 야생의숨 2008/11/01 22:46 #

    "발음도 말도 머리도 다 안되니까" 떽!
    좋기만 하구만~~~
  • realK 2008/11/01 13:17 # 삭제 답글

    1등!

    잘 듣고 갑니다 :)
  • purple 2008/11/01 13:51 # 삭제 답글

    현진님을 뇩하지 마라!!!
    도대체 뭐가 안된다는건지...목소리가 된다능...
  • winnie 2008/11/01 15:10 # 답글

    요즘 김현진 님 팬 모든데-_- 현진 님 힘내세효~

    2회땐가 진짜 발음 왕창 샐 때는 좀;;; 였는데
    자꾸 듣다보니 중독된다는.

    계속 웃음을 주체 못하시는 모습이 진짜 걍 아는 여자랑 말하는 듯 해서
    우왕ㅋ굳ㅋ 이라는-_-

    목소리'도' 된다에 한표!

  • 김뱅 2008/11/01 16:11 # 삭제 답글

    김현진씨......좋은데.......

    김현진까면 사살!!!!!!!!!!!!!!!!!!!!!!!!!!!!!!!!!!!!!!!!!!!!!
  • 쓰읍 2008/11/01 16:33 # 삭제 답글

    난 김현진때문에 이거 듣는데..
  • 끄끆 2008/11/01 17:13 # 삭제 답글

    전여옥 남친 큭큭
    김현진씨 발음 나아진 것 같다고 느낀 건 저 뿐인가요?
  • 2008/11/01 18:14 # 삭제 답글

    앗, 어제 안 올라오길래 이번 주는 휴방인가 했는데.... 잘 듣겠습니다. 이사 힘내세요!
  • gg 2008/11/01 19:25 # 삭제 답글

    아 나도 모르게 라킬비를 기다리고 있었음 ㅠㅠ
    잘 들을께여
  • 김정식 2008/11/01 19:34 # 삭제 답글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하는 게.. 더 잘 될 수 있는 방송이
    김현진씨 부족함 때문에 지금 완성도에 그치는 건 인정해야지요.
  • gaysha 2008/11/01 19:35 # 삭제 답글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듣고 가요.

    허지웅님 쵝오.
  • qua 2008/11/01 19:37 # 삭제 답글

    일전에도 여기 쓴 적이 있지만,

    중요한 건 김현진씨 발음이 아니지요. 일단 능력이 안 되요.
    뜬금없이 소리 지르고 완전 깨는 말이나 늘어놓고 지웅씨는 그거 수습하고 이제는 열폭까지.
    청취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다 보여요.

    라킬비 이제 자리도 잡혀가는 듯 한데 제작진의 숙고가 필요한 시점인 듯.
  • 애청자 2008/11/01 19:39 # 삭제 답글

    입똥파..... ㅍㅎㅎㅎㅎ 하여간 허지웅 입담은 알아줘야 함.
  • 애청자2 2008/11/01 19:41 # 삭제 답글

    <그들이 사는 세상> 정말 좋아요! 정말 현빈씨 연기 많이 늘은 듯.
  • 채영 2008/11/01 19:42 # 삭제 답글

    다음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팬 될 듯 ㅋㅋㅋ

    허지웅씨 공중파 방송 몇 년 하시더니 방송인 다 되셨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 kabbala 2008/11/02 13:39 # 삭제 답글

    맥에서 웹페이지라도 보이게 좀 해주셔요;;;
  • 청자 2008/11/02 17:47 # 삭제

    공감한표.. 듣고 싶어도 들을 수가 없어 들어본 적이 없다는..
  • 홍당무 2008/11/04 02:26 # 삭제

    저기 두분, 저 맥으로 잘 듣고 있어용. flip4mac깔면 퀵타임에서 wma, asf 다 재생잘되구요 페이지는 파이어폭스로 보셔요
  • 청자 2008/11/07 05:43 # 삭제

    홍당무님 답글보고 그 프로그램을 깔려고 시도해보았는데요, 안깔리네요;;
    맥버전이 10.3.9라 그런지.. 그리고 파폭으로도 페이지 왕창깨져서 나와요.
    흠흠.. 우리나라 홈페이지에서 왕따당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지만서도,
    내용 못볼때마다 씁쓸함은 줄어드는 일이 없네요...
  • u2 2008/11/03 01:38 # 삭제 답글

    근데 근래에 허지웅씨가 대사치는거 보면 방송에서 물이 오르긴 했지만
    허지웅씨 같은 사람 둘 갖다놓으면 방송 잘 될 거 같습니까^^?
    허지웅씨는 업계사람이니 연예계의 여러 고급정보를 잘 아우를 수 있고 그에 기인한 꽤나 통찰있는 의견을
    주게되는건 당연한 일.
    김현진이라는 아우라(?!)--이거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으면 할 말없음--(와 약간의 푼수끼^^;;)가 방송에
    윤활유역할을 하고 있다는 건 왜 인정하지 않는지 모르겠군요.
  • 처음부터애청 2008/11/03 06:52 # 삭제 답글

    사실 김현진씨 역할이 애매모호한 건 맞지요.
    윗분이 아우라 말씀하시는데 아우라로 따져보면야 허지웅씨가 더 강하지 않나요.
    물론 이건 주관적 판단이라 차치하고요.

    김현씨가 윤활유 역할로 자리잡는 건 좋은데 허지웅씨가 많이 힘들 것 같긴 해요.
    현진씨는 과도한 감정표현으로 추임새를 넣긴 하는데 그저 딱 그뿐이지요.
    논리도 없고, 그냥 인상비평 위주랄까, 의미가 없잖아요.
    반면에 지웅씨는 진행에 정확한 논점 잡으랴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랴 역할이 너무 많아 보여요.
    그렇다고 지웅씨가 출연료를 더 많이 받는 것도 아닐텐데;;

    아무튼 잘 듣고 있습니다. 무게중심 좀 더 잘 잡아가길 빌며. :)
  • 텐텐버스 2008/11/03 10:48 # 삭제 답글

    고인과 유가족에 대해서 뭐라 떠드는 건 그게 사회를 위해서든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서든 누구를 위해서든 안좋은일 같구요. 다 법이란게 있고 사생활이고 알아서 할 문제이지 그걸 남들이 나서서 뭐라고 평가하고 재단할 일은 아닙니다. 그들이 유명인 이라고 해서 그런 일들까지 까발려지고 욕먹을 만한게 아니에요. 누구도 우리에게 그럴 권리를 준 적이 없습니다. 좋은방송 잘 들었습니다.
  • u2 2008/11/03 10:51 # 삭제 답글

    이 방송이 아마추어리즘에서 시작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 아니 근래에도 이걸 몇사람이나 듣겠느냐, 의견 남겨준 사람 몇 있었다, 이런 농담이 오고갔던 걸 보면.
    아마 '김현진 논란'은, 이 프로가 아마추어리즘에서 벗어나야할 시기가 되었음을 말해주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방송을 듣는 사람들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져가고 있으니까요.
    처음엔 김현진씨가 가지고 있던 아우라--이걸 포스라고 하기는 그렇고, 그녀가 살아온 삶의 궤적에서 나오는
    일종의 삐딱이 정서에서 기인할 참신한 시각 정도겠지요--가 필요했겠지만, 이제는 그걸 뛰어넘어 어느정도의
    공부와 성찰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돈먹고 일을 맡게 되면 어느 정도의 진지한 공부가 필요하게되는건 당연지사.
    그리고 김현진씨 스스로가 자신의 포지션을 어디에 둘지, 그 포지션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해야할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할 때가 된 것 같네요.
    이제 방송이 궤도에 올라가고 있는데 김현진씨를 까대는 인상비평도(!) 보기 좋진 않군요.
    김현진씨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 박혁진 2008/11/03 19:52 # 삭제

    글쎄요. 그게 단지 정보량의 차이인지는, 방송을 들어선 잘 모르겠군요.

    김현진씨에게 아우라가 있다고 하시니, 소위 그 아우라는 대단히 괴대평가돼있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더 좋은 방송이 될 수 있는데 지금 구성으로는 그게 어려우니 다들 한 마디씩 하는 것 같네요.
  • Sena 2008/11/03 11:04 # 삭제 답글

    허지웅씨 목소리 너무 근사하네요.

    잘 들었습니다 ^^
  • 8oi_ 2008/11/03 12:54 # 삭제 답글

    난 김현진씨 귀여운 동생같아서 좋던데... ~_~
    둘이 잘 진행하는데, 왠 자질논란인가요????
  • ㅋㅋㅋ 2008/11/03 20:57 # 삭제 답글

    김현진씨 방송에 무슨 지장을 준다거나 그런 것 같진 않은데요.
    둘이 조화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계속 좋은 방송 해주세요. ^^
  • oldboy 2008/11/03 21:17 # 삭제 답글

    여러 시각으로 볼 수 있겠지만, 라킬비에는 김현진씨가 있어서 허지웅님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허전해 보이지만, 그게 내조를 잘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할까요? 둘이 사귀어라! 사귀면 밥산다!
  • oldboy 2008/11/03 21:18 # 삭제 답글

    보이는 라킬비 도 한 번 부탁드려요!
  • 홍당무 2008/11/04 02:30 # 삭제 답글

    뭐 내생각엔 김현진씨 지금 방송도 괜찮지만
    조금만 더 자기생각을 피력하는 부분이 있다면 좋겠네요.
    어차피 방송하는 허지웅씨나 김현진씨도 자기생각 이야기 하는거 외엔 다른 뜻 없을거고
    그런 맥락에서 보면 김현진씨가 약간 자기스타일의 포지션을 찾고 그런 관점에서 보는 시각, 의견을 말한다면
    차라리 아 김현진이란 사람은 이런생각을하고 있구만 그리고 허지웅은 이런생각을 하네
    그리고 말 재밌게 하네. 어라 난 공감하지 않는데.
    뭐 이정도의 반응에서 끝나고 댓글로 몇마디 싸지르면 되는 방송인거 같은데요?
    표현의 수단으로서의 방송이 되어야 한다면 그 표현의 수단을 위한 자기의 포지션이 필요할테고
    또 다른 뜻이나 의도에 의한 방송이라면 굳이 그런 표현은 필요없는 뉴스보도가 될거구요.

    이 프로그램을 잘 생각해보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자리를 잡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지금 느낌은 뭐랄까 그냥 피해가는식으로 이야기 하다가 허지웅씨의 이야기에 동조하고 끝나버리는?
    MC는 김현진 매일 나오는 그러나 유일한 스페셜게스트는 허지웅인 방송.
    그런 느낌이네요
  • 뮤탄트 2008/11/04 13:51 # 답글

    바보들, 이건 다 김현진양이 허지웅군을 좋아해서 그런 거에요. 그러니 객관적 방송이 안되는 거죠.

    이건 내 말이 백이십프로 맞다능.
  • 이름 2008/11/04 18:25 # 삭제

    난 초딩 때 이런 발언 했다가 욕 들은 적 있는데.

    인간적으로 좋아할 수 있죠. 그게 남녀간의 정인 것처럼 말씀하시니, 모를 일을 이렇게 말씀하시면
    욕 들으셔야겠네요.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사실이라고 해도 그 사람은 모욕이라고 느낄 겁니다.
    모욕 주지 마세요.
    님, 욕 들으셔야겠어요.
  • 뮤탄트 2008/11/05 15:11 #

    아래, 이름님.......걍 농담이었습니다. 농담. 흠냐...
    이 정도 농담에 모욕까지나....머 그렇게까지 생각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린 초딩이 아니잖아요. 농담을 소화할 능력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ㅎㅎ
  • 이름 2008/11/05 19:42 # 삭제

    김현진이 동네북도 아니고 김현진의 감정까지 멋대로 농담삼아 말하면 안 되지 않을까요.
    김현진 칭찬하는 댓글도 아닌데 그러면 놀리는 거죠.

    연예인 얘기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린 초등학교를 졸업했으니까요. ㅎㅎ
  • 이름 2008/11/04 18:42 # 삭제 답글

    김현진씨 촌철살인 못한다면서 왜 말이 짧아요.
    차분히 이야기해 주세요.
    나도 고두심이 빨간 약, 머큐로크롬? 바르는 거 별로 였는데요. 그런 단순한 문학적 표현은 너무 촌스럽잖아요.
    이건 소설이 아니고 영상인데.
    내 보기엔 김현진씨가 영화나 드라마를 영상적으로 보시는 것 같아서 그런 얘기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허지웅씨는 뭐랄까, 좀 텍스트적인 데가 있어서 김현진씨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잘 못하면 허지웅씨는 그 말에만 반응하시는 것 같던데요.
    이 프로그램 절충식으로 가는 거라면 김현진씨가 맡을 부분을 좀 확실하게 맡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수발드는 것처럼 하지 마시고, 김현진씨라서 할 수 있는 그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왜 안 하시나요?
    이상하네요.



  • 2008/11/04 23:01 # 삭제

    방송들어보면, 그게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는 거 모르시겠나요?

    사람의 한계에 대해 너무 냉혹하게들 다루시는 것 같음. 그냥 저 정도로도 들을 만 합니다.
  • 이름 2008/11/04 23:30 # 삭제 답글

    객님 다른 사람의 능력을 부정하지 마십시오.
    김현진씨가 지금 모를지라도 스스로에 대해 조금이라도 자각할 수 있게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지요.
    김현진씨 스스로 자신의 능력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참나, 객님은 사람을 참 초라하게 만드네요.
    김현진씨가 나이 사십을 먹었습니까, 삼십을 먹었습니까? 새파란 이십대 청춘에 왜 내일 모레 죽을 것처럼
    그럭저럭 지금처럼 사는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까? 댁 말씀대로라면 벌써 벌써 늙어 죽었겠습니다.
  • 2008/11/05 04: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ozzyz 2008/11/05 09:19 #

    저런 일이 없을 거라는 게 아니라 그런 상황(을 만든)이 말도 안 되는 엿 같은 것이라는 의미였어요.

    앞으론 좀 더 정확하게 말해야겠네요 :)
  • 2008/11/06 02:01 # 삭제 답글

    김현진씨 발음은 그렇다 치고... 이방송에서 도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 겁니까?
    허지웅씨 개인 블로그에 와서 씹고 싶진 않았습니다만... 좀 도가 지나치게 요란하군요.
    빈수레인게 티가 너무 나면 민폐인겁니다. 김현진씨는 그냥 하차하고 새로 영입하세요.
    제발 좀..
  • 비푸리 2008/11/06 11:22 # 삭제

    멋대로 출연교체 요구는 곤란해요.

    민폐의 기준도 주관적이에요.

    결국, 댓글이 민폐.
  • 독자 2008/11/22 22:51 # 삭제

    이런 사람들일수록/ 섹....섹시;;;;;;;;;;;;;;;;;;;;

    김현진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진지)
  • 임양 2008/11/06 11:02 # 삭제 답글

    허지웅기자 좋아하는 여자는 따로 있어요.
    L모라고,...
    자기가 관심있으면 잘보이려고 노력은 안하고 정말 저열하게 관심있는 사람들 주변 여자들만 질나쁘게 해코지해대는 그런 여자.
    목적달성 안되면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막말해대며 자기 밑바닥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여자.

    정말 생각만해도 소름이 오싹오싹한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런 여자.
  • 임양애미 2008/11/06 18:31 # 삭제

    임양아 입열지마라
    똥냄새 난다
  • zz 2008/11/06 19:34 # 삭제

    임양// 뭐지 이사람 ㅋㅋ 입똥파 포스가 ㅋㅋㅋ
  • 임양 2008/11/07 15:54 # 삭제

    다들 임양을 아는 사람들인가?
    그러거나 말거나, 이런 댓글이 재밌을까?

    그 정도했으면 웬만하면 정신 좀 차리고 자숙하며 사는 것이 사람일텐데..
    뭐, 애초 인간이길 포기한 것같은데 뭘 더 바라나.

    단지 사실을 사실대로 말했다는 이유로 이런 얼간이 스러운 댓글을 단다는 것은 참 치졸한 일일테고.
  • 냄새 2008/11/07 16:10 # 삭제

    입똥파 아줌마 똥내난다니까요ㅋ 그만해
  • 임양 2008/11/07 16:48 # 삭제

    냄새//

    무슨?

    혹시 임모양 본인이세요?! 님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난 이해가 안되네요..
  • 냄새 2008/11/07 17:59 # 삭제

    이해할게 뭐있어요 똥내난다구요
    여기서 허지웅씨 좋아하는 정체불명의 엘모양한테 관심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어요 ㅋㅋ
    당신이야말로 허지웅씨한테 관심있는 거 아니야? ㅋㅋ
  • 이름 2008/11/07 19:04 # 삭제

    여자 얘기를 해줄 필요는 없는데요.
    그 분이 어떻게 살아가는 사람이든 허지웅씨 만나며 살아가고 있나 본데
    그것만으로 충분한 거 아닌가요. 그 사람 얘기는.

    님이 가진 앙심은 직접 푸세요. 안 좋은 평판 만들지 마세요.

    본 것은 아니지만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다네요.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남의 은밀한 정을 더럽히지 마세요.


    남의 섹스 얘기를 들은 것처럼 죄스럽네요.
    당신이 헛소리를 하는 것이라고 해도 죄스럽네요.

    어쨌든 남녀 얘기는 자기가 겪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 ozzyz 2008/11/07 19:15 #

    내 이름이 나오는데 정작 나는 L양이 누군지 알 수 없다는 부조리.
  • 임양 2008/11/08 16:04 # 삭제

    나 역시, 당췌 무슨 소릴 하는건지.

    블로그 주인이 L양을 알든 모르든, 그런 여자가 있다는 말일 뿐일진대.

    무슨 소릴 하는건지.


    이름 // 별로 댓글 달 필요는 못느끼지만 설명해드리자면, 난 남의 은밀한 정이든 말든 남의 애정여부에 대해 관심없고 그런 여자가 하구한날 몹쓸 짓만 골라해서 피해를 입은 자로서 하는 말입니다.
    당사자는 그 여자가 누군지도 모른다는데 날이면 날마다 민폐끼치며 살기도 힘들지.


    하긴, 나 아님 누가 엘양에게 관심있겠습니까마는. ㅋ


  • 이름 2008/11/08 17:56 # 삭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이러면서 불똥 튀기면 기분이 좀 나은가요?
    따뜻한 정이 필요하신 것 같네요.
    하지만 저는 누구에 대해서도 온정을 베풀지 않습니다.

    님에게 동정이 아닌 우정이 있기를 바랍니다.

    bye bye.




  • 쇼곱하기쇼는 2008/11/08 18:04 # 삭제

    임양아 쇼를 해라 쇼
  • 이웃집 김봉자 2009/03/29 23:38 # 삭제

    이 사람들 전부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 응? 2008/11/07 21:32 # 삭제 답글

    허지웅 게이 아니야?
  • 비푸리 2008/11/07 23:41 # 삭제

    멋있고, 간지나서?
  • 응? 2008/11/08 01:35 # 삭제

    아니 주변에서 그렇게 단정짓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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