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킬비] 강의석 개죽음 발언,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

요번 주는 강의석 서해교전 개죽음 발언, 이명박 라디오 연설, 최진실 자서전 재출간, 김수현 이경영 복귀 관련 발언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

[라킬비 11회- 바야흐로, 예능의 시대] 바로듣기
[허지웅, 김현진의 라디오 킬 더 비디오 스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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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읏흥 2008/10/17 21:16 # 삭제 답글

    허지웅씨 똥줄이 살살 타기 시작하셨나봐효
  • 발싸개 2008/10/17 22:53 # 삭제

    밑도 끝도 없이 뭥미. 무슨 똥줄?
  • 간달프 2008/10/17 21:29 # 답글

    역시나 좋은 내용이었지만 1박2일에 대한 내용이 전무하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뭐, 이미 다 보시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셨겠지요.
  • 오스발 2008/10/17 22:48 # 답글

    강의석의 이번 발언으로 인해

    그나마 남아있던 지지자들이 싹 버로우 해버리겠군요.

    뭐 그래도 옹호할 사람은 끝까지 옹호하겠지만 --;;
  • 그림형제 2008/10/17 22:53 # 삭제 답글

    언제나 잘 듣고 있습니다. 일전에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꽤 짭짤한 술자리 이야기 거리가 되었나능 ㅎ


    감사!
  • 라킬비 2008/10/18 09:40 # 삭제 답글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강의석에 관한 말씀도 공감을 하고요,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나름 정리가 되네요.다음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 베리배드씽 2008/10/18 14:17 # 답글

    예능 프로그램들이 '리얼'을 강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준비된 모습을 보여준다기보다는 자신들의 사적인 부분들을 노출시킨다는 느낌을 많이 주죠. '우.결'이나 케이블 TV의 동거 컨셉 프로그램 등은 그것이 극단화된 예. 요즘들어 부쩍 연예인 사조직이나 인맥 등을 과시하고 그것을 웃음의 소재로 삼는 것도 이런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 같아요. 친구들끼리 서로의 사생활을 까발리는 토크, 혹은 <상상플러스>에서 탁재훈과 신정환이 그들 간의 친분을 강조한 나머지 게스트들을 소외시켰던 것 등. 유세윤이 전에 어떤 인터뷰에서 자신은 출연자들 간에 '친한 척'을 하지 못해서 예능 프로그램이 어렵다고 했었는데 지금의 추세를 보면 일리가 있다고 봄.
  • oldboy 2008/10/19 06:31 # 삭제 답글

    듣다보면 좀 짧다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한 시간짜리 방송은 안될까요?
  • 이순신인가 2008/10/19 10:08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죽음이라는 말을 썼다고 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미니홈피에 들어가 봤더니
    뭐 본인 나름대로는 자조적인 의미로 썼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 부분을 고려한다고 해도
    국민의 한 사람이라는 것 빼고는 그분들과 아무 관계가 없는 나도 이렇게 기분이 상하는데
    유족들은 어떨까요

    네티즌에게 사과할 필요는 없지만 유족들에게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오늘 방송 유독 빵빵 터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니윤 성대모사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맹이 2008/10/19 22:55 # 삭제 답글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라디오방송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는 그냥 쉬엄쉬엄 듣는것..이었는데, 라킬비는 듣다가 조금이라도 딴생각하면 흐름을 놓쳐서 다시 앞으로 돌려서 들어야 해요 ㅋㅋ
    좀 유연해지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뭐 일주일에 한번 30분 자발적인 감정노동 혹은 집중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요즘같은 시대에 남의 말에 집중해봤자 내 혈압만 높아질 뿐이라서..ㅋㅋ)
    앞으로도 계속 잘 달려주세요 ^^ 응원하고 있습니다.
  • 눈먼쥐 2008/10/21 13:03 # 삭제 답글

    첨 들어봤는데 좋네요
    계속 고생해 주세요~~

    아. 이런 생각은 해보았습니다만.
    강의석군 개인에 대한 반감 때문에
    운동 전체에 대한 반감이 생기는 폐해가 생길 수 있다고 하셨는데
    물론 그런 점을 비판하시는 것도 자유이지만
    그 이전에 강의석군이 그러는 것 역시 자유란 생각은 들더라구요 ㅎㅎ
    뭐 개죽음 발언은 어떤 식이라도 책임은 필요하겠지마는요.
  • 앨리스 2008/10/21 13:24 # 삭제 답글

    주제가 '예능'이라. 워낙 방대하다보니 목차 훑는 기분이라 좀 아쉽
    파줄만한건 차차 좀 파주세요 네에
  • 앨리스 2008/10/22 10:49 # 답글

    아 그리구, 항상 잘 듣고 있는데요^^
    근데 두 분 언제 친해지실겁니까.
    분명 둘의 캐릭을 좀 아는 사람들은 저처럼 느낄거에요,
    서로가 치고 들어올거같은 대목에서 그냥 음..그러군요..이러고 넘어가시더라구요?
    말을 말아버리는 느낌이랄까, 둘다 똑같이 그런듯.
    10회를 넘겼으니 이제 좀 더 막역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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