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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라디오 출연은 3년 정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인터넷 방송은 처음이다. 이주연, 서현진 아나운서나 윤종신, 이소라씨의 진행 안에서 내 맘대로 지껄이는 건 쉬웠는데 요런 건 조금 어렵다.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되니까. 김현진씨가 조금 더 익숙해지면 괜찮을 텐데. 아주 목 아파 죽는 줄 알았다고. 아무튼 처음에는 귀찮게 생각한 면이 없지 않았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될지 모르겠다. 요번 주 주제는 서태지랑 권상우랑 이진이랑 허세근석이랑 고현정. ![]() 까칠을 가장한 무지로 되도 않는 독품고 이빨까는 아저씨는 하나 알고 있는데. 아무튼 나는 강 같은 사랑이 넘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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