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였다. 지난 6월 30일 홈에버와 뉴코아 노조가 공동으로 홈에버 월드컵점을 점거, 농성에 들어가면서 세간의 이목이 (본격적으로) 집중되기 시작했다. 결국 농성은 7월 20일 당국의 공권력 투입과 더불어 “40분 만에 농성자 168명 전원연행”이라는 뉴스 헤드라인 한 줄을 낳으며 해제되기에 이르렀다. 대중은 노조 편에 섰다. 농성이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대중의 관심에서 나온 것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대중의 지지가 노동시장 형평성의 문제로부터 온 게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의 공분을 일으킨 건 ‘개신교 기업’ 이랜드의 종교적 폭력성이었다. 이랜드 박성수 회장은 “성경에는 노조가 없다”는 논리로 직장 내 반노조 공기를 이끌었다(하지만 성경에는 비정규직도 없다). 강제 진압 전 날 이랜드 전 직원 앞에 전달된 ‘기도내용’(정기적으로 제시된다)에는 “불법파업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노동조합원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여 다시는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의 달란트(여기선 임금을 의미한다)에 불만을 갖지 않는 성실한 종의 소임을 다 하도록” 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이 같은 사실들이 블로그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전파되면서 심지어 이랜드 그룹 계열사의 상품을 구매하지 말자는 운동까지 벌어졌다. 가치판단의 문제를 떠나서, 일단 보기 드문 일이다. (특히 노동문제에 있어선) 전에 없던 대중의 적극적 사회참여였던 셈이다.
곧바로 아프간 피랍 사건이 터졌다. 7월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아프간 봉사활동을 떠난 분당 샘물교회 봉사단 20여명이 19일 탈레반에 의해 납치되면서 세상이 발칵 뒤집혔다. 탈레반은 아프간에 주둔 중인 한국군의 즉각 철수를 요구하고 나섰다. 인질 가운데 일부가 끝내 살해당하는 참상까지 빚어졌다.
놀라운 건 상당수 비난의 화살이 정부나 탈레반이 아닌 개신교 자체를 향해있다는 점이다. 고 김선일씨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부러 거기까지 선교하러 가놓고 이제 와 국가 책임을 운운하냐는 말부터, 개신교 신앙을 권하러 아프간까지 가다니 이슬람의 역사적, 사회적, 종교적 맥락에 대해 어찌 그리 무지할 수 있냐는 주장까지 다양하다. 어떤 네티즌은 피랍된 여성 중 한 명이 아프간으로 떠나기 전 미니홈피에 남긴 개인적 소회를 ‘봉사가 아닌 선교하러 간’ 유력한 증거라며, 번역해 탈레반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보내기까지 했다. 이 와중에 무료급식 모금 중이던 스님의 머리에 손을 얹고 다른 한 손에 십자가를 든 채 회개하라고 말하는 한 남자의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가공할만한 증오의 언어가 인터넷을 덮었다. 개신교 문화에 대한 반감이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랜드 사태와 닮은꼴이지만, 최소한의 도덕률을 간과할 만큼 훨씬 더 공격적이다.
하지만 동시에 이해할만한 증오이기도 하다. 주류 개신교의 복음주의 사고관이 지금껏 이룩해온 부조리의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인지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무턱대고 파시즘이니 폭력이니 하는 말로 불특정 다수의 분노를 우롱할 일이 아니다. 신의 권능에서 당위성을 찾아 기대는 사람들의 폭력이란 더 없이 위험한 것이다. 절대적인 가치 앞에 반론의 여지란 증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주류 개신교는 반공주의, 국가주의 등 극우 이데올로기와 영합하면서 근현대사의 비극에 상당한 역할을 자처해왔다. 특히 회개와 선교의 논리는 문어발식 기업 확장의 개념과 닮아있어서, 한국 내 존재하는 다른 종교들이 같은 배타성을 취했다면 종교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다. 개신교 NGO들이 올해 들어 더욱 열성적으로 벌이고 있는 해외사업에 대해서도 결국 교세확장의 일환이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올해가 평양부흥 100주년이라는 시점상의 문제와도 무관하지 않다. 근 10년 간 답보상태인 교세의 위기를 해외활동을 통해 타개해보고자 하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증오를 이해하는 것과 지지하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다. 주류 개신교를 겨냥한 분노에는 원인과 결과의 맥락이 존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감정은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요컨대, 정당한 비판의 대상과, 당연히 돌아와 가족 품에 안겨야 할 사람들의 문제는 분리돼야 한다. 그저 ‘개신교’라는 한마디 단어로 싸잡아 타자화 시킬 만큼 시스템 내부에 문제의식이 전무한 것도 아니다. 속물적 이익관계에 함몰된 주류 개신교의 자성을 주장해온 건 거대 유력 언론이 아니라 ‘뉴스앤조이’같은 기독교 인터넷신문이었다. 종파를 초월하고 낮은 곳으로 돌아와 예수의 목소리를 따르며 민중과 호흡하겠다는 교회도 많다. 그런데 지금 현시점에서 발생하고 있는 개신교 혐오의 목소리는 이 모든 이해관계를 구별 짓지 않고 한 무더기로 뭉뚱그린다. 결국 증오와 비난의 순환만 남는 것이다. 그건 그들이 지적하는 주류 개신교의 복음주의와 별 다를 게 없는 폭력이다.
돌이켜보면 최근 한 달간 대한민국은 마치 상영시간 내내 변신동작만 계속하고 있는 오토봇을 보듯 스펙터클에 파묻혀버린 형상이다. 분석과 성찰의 과정 없이 늘 현재진행형의 새롭고 거대한 논쟁만이 존재한다는 느낌이다. 이 나라가 한 가지 파국에 대처하는 방식이란 늘 회피와 망각의 반복이었다. 그런 식으론 같은 일이 재현됐을 때도 유사한 오류를 되풀이할 수 밖에 없다. 그 때의 죽음과 이번의 죽음 사이의 상대적 충격만 반감될 뿐이다. 하지만 현명해지는 것과 무감각해지는 것 사이에는, 예수를 본받는 것과 예수를 판매하는 것 만큼의 깊고 너른 차이가 있다.
허지웅 (GQ 9월호)




덧글
JFK 2007/08/21 01:50 # 삭제 답글
윗분의 말씀처럼 저 아는 분도 한국에서 불교신앙을 가지셨는데캐나다로 이민가셔서 하셨던 말이 교회에 나가지 않고는 이민사회에서
너무 소외돼 안 나갈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타 종교는 무서울 정도로 배타적인 기독교의 똘똘 뭉친 그 집단주의가 무서울 정도라고요.
하늘 2007/08/21 01:56 # 삭제 답글
염라대왕님~ 윌리엄 텔 오스트리아 시조???스위스죠... 오스트리아의 시조라고 하자면 프랑크왕국쪽이 맞을거라 생각됩니다.
좀 알고 글을 쓰시죠.
난나 2007/08/21 01:59 # 삭제 답글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봤자 그 거대 자본력으로 언론,정치,경제 사회 전 분야를 흡수하는게기독교의 세력이다. 세력확장의 이면에는 기독교를 국교로 정하겠다는 속셈도 있는거 같고...
주말이면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일대는 도로가 마비된다. 비정상정으로 개체수를 늘려가
이젠 비대해질 때로 비대해진 그 집단을 향해 칼날을 들이댄다 하여도 맥없이 부러지는건
칼날이 아닐까....
이런 일도 2007/08/21 02:10 # 삭제 답글
저는 기독교 교회 목사에게 호되게 당한 사람입니다. 그것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교회지요.교회에서 수탁한 복지관을 운영하던 중 갑자기 리더십이 부족하구, 교회에서 원하는 비전을 실천할만한 인물이 못되니까 나가라구 합니다.
교회에서 복지관을 위탁받을 때에는 전도가 중요한 목적인데 이를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니었다는 판단을 했는데, 그게 빌미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면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다는 믿음이 확실하고,
더불어 하늘나라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저의 믿음은 그들의 원하는 바를 다 채워주질 못했나 봅니다.
사회복지가 전도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기관을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쫒겨났습니다.
허허벌판에 내동댕이쳐진 것입니다.
그것도 이 나라의 대표적인 교회의 회자가 그런 행위를 했답니다.
다시말하면, 우리나라의 기독교를 말아먹는 사람들은 교회의 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신을 믿는 것은 모두가 그 대상이 다를 뿐이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는 다 필요없고 오직 기독교만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친 목회자들이
우리를 현혹하는 한 기독교는 결코 이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제발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른 복지관에서 일 잘하는 사람 불러다가, 열심히 복지관 성장시켜 놓으니까 맘에 안든다고 내동댕이쳐지는 저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옥한음목사님의 반성처럼, 제발 기독교회의 지도자들의 각성해서 기독교를 반석위에 올려 놓기를 기도합니다.
그런데 2007/08/21 02:15 # 삭제 답글
개신교의 힘이 쎄지니 언론과 정치 경제까지 주무르려하니 문제가 되는거겠죠. 황우석사태때도 개신교가 앞장서서 황우석 물러나게 한걸로 알고있습니다.개신교+ 캠비씨 + 서울대의 어이없는 술수에 말려든거죠. 웃긴건 절대로 재연할 기회는 안줬다는거. 결국 줄기세포는 있었기에 그걸 증명할까봐 겁이났던거죠. 어떤 종교를 믿던 상관 안할테니 제발 국가를 위해 해가 되는 짓은 하지 말앗으면 합니다. 그기다 요즘엔 역사까지 지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지랄을 하시더군요. ㅎㅎㅎ 이순신장군을 사탄으로 몰지를 않나... 개신교의 기도회에 가보셨나요? 이건 정말 사이비교입니다. 사이비교주들이 하는것과 똑같은 짓거리를 하더이다. 이런것에 빠지는 나약한 인간들도 한심하고 ,,,,개신교의 교리에 맞지않으면 떼로 몰려서 술수를 부리는 것들입니다. 이거야말로 나라를 좀먹는 벌레들이 아닐지..그런데 2007/08/21 02:17 # 삭제 답글
위에 어떤분이 말씀하신 얼마전 교회에서 배고픈지 김 몇쪼가리 먹다가 부모의 신앙심이 부족하단 이유로 애들 개패듯 패서 죽인 사건;; 이것이 개신교 사이비 목사들이 하는 짓거리입니다. 휴..욕하는사람들말야 2007/08/21 02:27 # 삭제 답글
직접 당한거야?이상하네 난 교회다니지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당신들이 혐오하고 증오하는 일들
한적이 없는걸 -_-
부탁인데 싸잡아 뭉뚱그리지 말아주길
음....근데... 2007/08/21 02:38 # 삭제 답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성경의 교리나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논박하는것이나기독교인들에게 그들의 교리나 가치관을 무시하는것 두가지 다 문제가 있지 않나요?
또 믿지 않는 분들의 관점에서 기독교가 참 못할짓 많이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독교의 교리가 잘못되었다는 비판역시 잘못된거 아닐까요? 왜냐면 그것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배우기 전에는 그것을 안다고 말할수 없는거고 알지 못하는 것을 대충 아는걸 바탕으로 비난하는 건 무식하다고 자랑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수많은 기독교인중 한사람으로써 기독교 안에서 자행되어진 많은 실수와 잘못들을 곱씹고 해결방법을 나름 고민하고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러니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노유기 2007/08/21 02:47 # 삭제 답글
종교가 없는 일반인들이 이번 사태들이 있기전에 느꼈던 개신교에대한 반감의 분출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요 몇년간 개신교 영업사원(죄송합니다. 일부라기엔 너무 같아보입니다.)분들의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복음열정?에 혀를 내두르기도 해 보았고, 조금 큰 교회 장로분들은 종교행위를 종교가 아닌 사회인맥관리로 주 목적으로삼는 사례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일반인들이 골프를 여러가지 이유로 귀족스포츠로 여기고 반감을 갖듯 개신교가 아마도 좀 힘있고 돈있는 분들의 인맥관리도구로 전락한 면이 적지 않은듯 보입니다. 이번 이슈를 종교가 없는 사람들을 주류로 말씀하시는 분들의 의견에 관해서는 잘못보시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개신교대 비종교인으로 보시는 것도 무리이거니와 종교가 없는 이들이 공유하여 생각하는 종교관의 구심점도 없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개개인이 서로 다른 종교관이나 가치관을 가진 다수일뿐 그들을 무리로 보시고 주류, 비주류 운운하시는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정리하자면 이번 개신교에 대한 공격과 자성촉구, 거부감의 표현은 비단 이번 사태를 일부언론과 인테넷 토론글, 댓글에 편승한 맞아맞아 놀이로 치부해 분노를 느끼실 일이 아니라 생각보다 만연해 있는 교인들의 순수하지 못한 영업행위와 비교적 윗선에 계신분들의 눈에띄는 위선적 행동과 언행에 반성의 눈을 돌리는게 맞지 않는가 하는것 입니다. 일부 큰교회들만의 문제라고 보기에는 우리나라에 교회가 너무 과도하게 많은것이 현실 아닙니까? 개신교인들은 자신들의 신을 답답?하게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노유기 2007/08/21 03:04 # 삭제 답글
한 가지 더 개신교가 통계적으로 비주류인데 주류인양 공격을 받는다며 억울해하시는 분들께 한마디 드립니다.그렇게 적극적인 복음활동과 어느동네 옥상에서건 적게는 대여섯 많게는 수십개의 십자가가 보일정도의 지점망을 보유하시고도 아직 대한민국에서 통계적 주류가 되지 못한점에 대해 우선 부끄러워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왜 상대적으로 불교나 천주교에 비해 비판적인 여론이 그렇게 많은지 생각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rainbow 2007/08/21 03:40 # 삭제 답글
나참.....웃기지 마세요...결국 님도 똑같네요...뉴스엔조이??? 그것도 결국 박....목사가 운영하는 무늬만 언론인데 ....설마 모르고 언급하진 않으셨겠죠?? 제가 보기에는 물타기로 밖에 안보이네요....ㅋ오름목부 2007/08/21 03:50 # 삭제 답글
<STRONG>테러와 전쟁은 전초전에 불과하다!<BR>이제 세계정복의 최후시도가 시작된다!<BR></STRONG>이 책은 보이지 않게 전 세계 정치와 경제를 지배하며,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그림자 정부의 음모와 야욕을 파헤쳐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 정부』시리즈 신작이다. 정치편과 경제편에 이은 셋째권 『그림자 정부』미래사회편은, 과학과 기술마저 독점·은폐·조작해,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는 물론 환경과 인간까지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의 시나리오를 낱낱이 밝혀주고 있다. <BR>“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테러는 세계를 통일하려는 특정집단이 계획한 제3차 세계대전이 임박했음을 예고한다. 또한 한국은 그 주요 전쟁터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는 저자의 주장처럼 끊임없이 제기되는 3차 세계대전의 가능성이 위협적이나, 가공할 3차대전도 세계지배의 서막일 뿐 그림자 정부의 진정한 음모는 전쟁 이후 살아남은 인간에 대한 감시와 통제이다. <BR>인간감시와 지배체제의 시작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냉전시대의 산물인 영연방 국가들의 ‘에셜론’ 프로그램은 그 존재 이유가 없어졌음에도 전 세계 모든 통신을 감청하면서 테러와 혼란을 틈타 보호라는 명분 아래 국민의 사생활을 아무렇지도 않게 침해하고 있다. 에셜론 못지않게 원래의 의도와는 달리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온 경우가 바로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발명이다. 일례로 그의 발명품 중에 하나인 워든클리프 타워는, 지구 대기에 존재하는 무제한의 전기를 끌어내어 지구 어느 곳으로든 보내며 무선통신 장비로도 사용하려던 것이었다. 바로 이것이 전자기파 무기의 극치라고 불리는 알래스카 가코나에 위치한 방송국 송신장치 모양의 하프(HAARP)의 원리가 되었다. HAARP는 지구 전리층을 변형시켜서 기후를 조종할 수 있으며 거기서 발생시키는 전자기파로 대량 심리조종이 가능하고 또한 적이 소유한 인공위성, 비행기, 미사일 등을 한꺼번에 파괴시킬 수도 있는 가공할 무기이다.<BR>미 CIA의 엠케이울트라(MKUltra)라는 행위조작 공작에서부터 시작된 인간 심리조종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향정신성 약물을 이용한 마인드컨트롤은 정신과 치료를 빌미로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최면술을 이용한 행위조종은 많은 심리학자들이 그 가능성에 동의하고 있다. 또 전자기파를 이용한 마인드컨트롤 시도도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종교와 음파무기를 이용한 통제와 조종 역시 이 책에서 구체적인 사례로서 밝히고 있다.<BR>전 세계에서 들려오는 테러와 분쟁의 소식은, 이 세상을 카오스 상태로 몰아넣고 혼돈을 끝낼 단일정부 출현을 정당화할 구실 마련을 위한 보이지 않는 세력의 치밀한 계산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사생활을 감시당하고 침해당해도 보호받고 있다고 착각하며 결국에는 그들의 마음대로 조종당하며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하게 될 것을 염려한다. 그들의 의도대로 조종당하는 노예가 될 것인지, 이에 맞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지킬 것인지……. 『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은 우리의 주의와 선택을 촉구하고 있다. [인터파크 제공]오름목부 2007/08/21 03:50 # 삭제 답글
그림자 정부의 배후에는 교회가 있다.탕자 2007/08/21 05:23 # 삭제 답글
기독교 ... 개독교 ..개신교 ..ㅋㄷ간단한 정의 !!
대한민국엔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맬 종교 지도자는 없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납치 사건에 대해 대부분의 국민들은 안타까우면서도 비난했다.
왜 하필 거기였냐고..
기독인들은 침묵하고 여론의 눈치를 보느라 장단을 맞추었다
이것 하나는 명확하다
그들이 순수한 봉사였다면 ?
그들이 선교가 목적이었다면?
모든 건 주관 하시는 하나님뜻이다
그건 종교 지도자들이 더 잘 안다.... 비겁하다!
왜..왜 나서서 말하지 못하는가? .안타깝다.. 양을 치는 목자들이
자기 양을 내 버리니................이러니... 개신교가 되고 개독교가 되는 것 아닐까?
........희생당한 두분들은 아마 이랬으리라..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내가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어흥 2007/08/21 05:33 # 삭제 답글
하나님이 필요해서 그들을 데려갔는데 왜 울고불고 난리인가?하나님을 부정하는건가? 슬픈건가? 하나님을 섬기기위해 먼저 떠난것이고
이제 떠날차례인데 왜 부정하는건가? 아멘~
마!! 2007/08/21 05:39 # 삭제 답글
음... 개신교가 증오의 대상이 됐다기 보단....일부 엉터리 목회자들과 교회들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신도들이라고보는 것이 좋을 듯 싶내요. 지금 현실은 가난한 교회와 부자 교회가 존재하고 사람들 중에서도 이름 있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를 나누는 사람들(신도)이 있지요 문명 위험한곳에 가서 인질로잡혀 있는 사람들...가지마라는 곳에 가서 우리의 국력을 낭비 한다고 할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곳에 가신 분들만 알겠죠..무엇이 소중한지요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 선교를 죽어라 회치고 회개를 죽어라 회치고 헌금을 회치는 교회에 다니지만 분명한 것은
사람은 소중하다는 겁니다 . 국내도 가난한 사람들 많은 데 왜! 굳이 외국까지 가서 그러냐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사람사는 것이 같겠습니까? 전 내이웃에게도 관심 가진적 없습니다...그래서 인지 누군가를 몰아 붙일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 소중하면 어디라도 갈수 있는 것이 예수의 마음입니다
어흥 2007/08/21 05:51 # 삭제 답글
아프가니스탄에서 순교하신분들..그분들은하나님이 필요해서 그들을 데려갔는데 왜 울고불고 난리인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겠다는건가? UCC를 만든다느니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은 국가의 대사관들을
방문하는 이유가 뭔가? 하나님을 부정하는건가? 하나님을섬기기위해 먼저 떠난것이고
이제 떠날차례인데 왜 슬퍼하고 그 뜻을 어기려 하는건가? 이 모든게 하나님의 뜻인데
말이다. 정말 궁금하다. 왜 그러는거냐? 아직 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이기 때문인가?
아프가니스탄에 갈정도의 신념이면 입을 꾹다물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자.
반가운 2007/08/21 06:01 # 삭제 답글
많은 오해가 있군요~그러나 드러난 현상들이 충분히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이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 땅의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시기에 하시는 생각들이시니 뭐라 해명할 길이 없습니다.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을 아는데서 시작될 것입니다.
개신교회의 잘못된 모습도, 성도들의 섬김는 삶의 부재도 결국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때문이 아닐까요?
예수님의 말씀도 계속해서 참된 하나님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성도의 한 사람으로서 탈레반보다 더 무서운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교회가 마땅히 해야할 옳은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섬기며 살겠습니다.
교회가 마땅히 해야할 옳은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비난을 받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러나 옳은 일을 하였음에도 세상은 여전히 그 비난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회의 역사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많은 비판과 비난을 통해 한국개신교는 더 건강하게 자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choimyh 2007/08/21 06:05 # 삭제 답글
모든 것이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세금은 내야 한다는 규정이 있으면 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내는 사람은 내고 내지 않아도 되면 내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을 욕하는데 그늘진 곳만 보지 말고 양지도 보세요. 그래도 교회가 교인들이 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것이 많습니까? 밥퍼주는 사람보세요. 그러므로 자기 보는대로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말도 듣고 보아야 합니다.아찌 2007/08/21 06:55 # 삭제 답글
이랜드 주인의 기독교관. 문제가 한참 많다. 저 편하고 유리하게만 성경 해석하고, 합리적인 사고방싱 결여. 이건 얌체주의이고, 저만 아는 이기주의의 표본이다. 그리고, 아프간 사태. 왜 그리 진실한 신앙인들이, 이슬람 여성옷 입고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동영상보고, 이건 신앙이 허술하군 하는 생각이들었다. 아주 편리한 한국식 기독교.누구냐 2007/08/21 07:34 # 삭제 답글
웃기고 있네. 예수는 이미 역사적으로 허구의 인물임이 판정난지 오래고, 야훼는 유대인의 민족 신일 뿐이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야훼를 믿는 자는 이스라엘로 가버려라. 더 이상 우리나라 국민이 아니다. 괴독의 문제가 뭔지 아나? 사회에서 살면서 사회 계약을 깨버리는데 있다. 사회 계약을 깨버리는 인간은 인권을 제한 받아야 마땅하다. 괴독들은 인간 이하의 인권을 적용 받아야만 한다.누구냐 2007/08/21 07:35 # 삭제 답글
괴독 경전이 구라라는 건 이미 학계에서나 선진국에선 널리 인정받는 사실이다. 한국만 유독 괴독이 난리를 치고 세상 일에 간섭하면서 정치 세력화 하려고 하지. 정치꾼 목사, 상상이나 가냐? 이 괴독교들아?누구냐 2007/08/21 07:52 # 삭제 답글
구약의 율법 마저 폐지 하지 않고 십일조라는 이름을 거두는 한국 괴독들아. 구약에서 이익이 되는 것만 쏠랑 받아들이고 구약의 안식일인 토요일은 일요일로 바꾸고 지네들 한테 이익 되는 것만 받는 괴독들아. 너네들은 진짜로 구제불능이니라...... 2007/08/21 07:55 # 삭제 답글
지나가다>>개신교에서 예수님의 인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100% 신이며 100% 인간이십니다.
그리고 마리아를 함께 기도해 주는 어머니로서 공경한다고 하셨는데,
마리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전에 죽었고 하늘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와 함께 기도해 줄 수가 있습니까? 마리아가 성령님이라도 된다는 말씀인지.....
한 신부님을 만났는데, 그 분 말씀이 구원은 어떤 선한 행위로 인해서 얻을 수 있다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구원은 절대로 우리의 행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단지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선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기 때문이며, 비록 늘 양보하고 베풀고 사랑하며 살지는 못 할 지라도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개신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대중들이 비난을 하는 대상은 분명히 예수그리스도가 아니여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라고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잘 못 살아갈수는 있지만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 대중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들이 비난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건대,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가 비진리이기 때문에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해서 비난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 기독교를 비난하느냐고 말하기 이전에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되돌아 보고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을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샬롬, 온 땅 구석구석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신학생 2007/08/21 08:08 # 삭제 답글
http://blog.daum.net/nerizel/2120125개신교에 대해 매를 때리시는 여러분에 대한 신학생으로서의
대답을 적어보았습니다.
들려주셔서 잘못된 점이 있다면 고쳐주시고
오해가 있다면 풀어진다면 좋겠습니다.
Hera 2007/08/21 08:17 # 삭제 답글
개신교에 대한 의견을 제 경험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40이 넘은 나이에 개신교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저도 개신교를 비난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감정은 지니고 있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기독교인들과의 만남은 제 편견을 바꾸기에 충분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기독교인은 많으나 진정한 기독교인은 드물다.
저는 이 말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미국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유학생들을 도와주신 미국개신교인들과
강요하지 않고 1년이고 2년이고 진정으로 감화되기까지 기다려주시는 그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아! 나도 그들을 닮고 싶다.
아! 나도 그들처럼 삶에 초연해지고 편안해지고 싶다.
아! 나도 그들처럼 베푸는 삶에서 행복을 찾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점차 개신교에 대한 제 편견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 질문에 대답을 얻지 못했다면 개신교를 받아들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많은 개신교인들의 삶이 비개신교인들보다 못함이 많고 위선적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저같은 사람이
그 종교를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천당간다고 운운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분은 묵묵히 제말을 듣고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은 너무나 부족하고 모순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신을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에라도 메달려보는 것입니다. 사람들 속에서 그 모범을 찾으려고 하지 마십시요. 성경을 실천하고 예수그리스도 한분의 삶을 생각하고 그분을 닮으려고 하시면 됩니다."
그 순간 기독교인들을 통해 모범을 찾으려한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나를 인식하면서 저는 기독교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훌륭한 개신교인들도 많습니다.
여러분이 다수를 향해 비난의 화살을 던지기 전에 자신의 삶을 한번 돌아보시고
내가 얼마나 나, 내가족 중심으로 살았는지 한번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기독교의 정신은 베품과 사랑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이를 실천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는 피납당하신 그분들, 순교하신 목사님과 성도는
전쟁과 이기로 희망이 없는 곳에 사랑과 이해, 포용의 빛을 전해주러 간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누구든 죄없는자 그들에게 돌을 던지십시오.
아무도 진정한 신앙이인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분들이 왜 그곳까지 가서 그런 묵숨을 건 용기를 내는지 이해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삶을 산다고 해서 그분들이 비난받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는 스테판의 순교와 바울사도의 삶처럼
어두운 세상에 빛을 전하고자 한 그분들의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쁜 마음 2007/08/21 08:24 # 삭제 답글
교회나가다가 어느날 먹사설교 듣다가 구역질 나서 절대 안나가고 있는 사람입니다.정말 먹사들 혹세무민하는수법을 잘 들여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진리라고 하는 기독경을 읽어보면 이 종교가 얼마나 무지한 야만의 백성들에게서(고대 유대인)출발했는 가를 잘 알 수 있지요.
양치기의 신 야훼를 유일신이라고 떠 받들며, 심약한 사람들, 특히 아줌마들을 집중 공략해 커가는 개독교를 볼때 마다, 정말 나라 걱정이 앞섭니다.
요즘은 개독 먹사들이 정치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이 나라를 개독국가로 만들어 갈 것 같은 위구심을 만들어냅니다.
정말 이 오만 방자하고 말도 안되는 서양잡신을 믿는 개독교를 국민들이 힘을 합해 이땅에서 박멸시켜야 될것 같습니다.
저도 필요하다면 힘을 합하겠습니다.
반 개독 운동을 위해 필요하다면 돈도 내겠습니다. 개독들에게 나라를 내어줄 수는 없다는 신념에서이지요.
이현우 2007/08/21 08:37 # 삭제 답글
사랑, 희망, 바람, 소망, 애원 등등~~~보이지 않는 단어는 믿는 우리~~~~한 종교를 비판하고 그 종교를 모독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종교의 심념을 가지고 봉사하며 희생하며 사랑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런분들의 사랑은 묻혀져 가고 몇몇 이들의 잘못을 크게 호들갑떠는 것은 심한 것 같습니다.
러브호텔 수드륵한것보다 종교시설 하나 더 있는 게 낫지 않나여~~~
그 종교을 모르면 그 종교를 모독하지 마세여 어설픈 지식으로 인격을 깍아내리지 마세여
오주환 2007/08/21 08:50 # 삭제 답글
이봐요.히틀러 같은 놈들에게는 증오따윈 오히려 사치죠.
지금 개독교의 만행은 충분히 증오의 대상이 되기 충분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무분별한 폴력이니 뭐니 하는건 명백한 물타기에 지나지 않죠.
박쥐놀음이 당신에게는 좀더 젊잖고 뭔가 배운사람처럼 보이는 것으로 생각하나 본데,
인류공동선을 해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배척하는 것이 오히려 휴머니즘적 아닙니까?
당신이 잘나보이려고 개독교에 대한 무분별한 증오 운운하기 전에
역사적으로나, 현재진행형으로나 개독교의 만행을 하나 하나씩 조사해서 써내려갔다면,
이런 글 쓸 생각이 싹 가셨을 겁니다.
오주환 2007/08/21 08:56 # 삭제 답글
솔직히 말해볼까요?그동안 기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온 만행이
고대부터 현재까지
그 어떤 비인간적이라고 생각되는 사상들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을 죽여왔는데
그러면 교리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못합니까?
자신들의 모순은 생각하지 않고
언제까지 교리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들의 잘못이라고 변명만 늘어놓을 생각입니까?
몇몇 소수의 선의의 기독교 신자들이 있다고 그러는데,
아무리 그 사람들이 선행을 한 들
정작 자신들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고 걍 닥치고 셧업하고 있는다면
일제시대때 일제에 사역했던 놈들이나 독재정권에 사역했던 개새끼들과 다를바가 뭡니까?
선행을 하는 자들이 다수라면서요? 악행을 하는 자들이 소수라면서요?
근데 뫠 바뀌지 않고 있죠?
기독교 신자들의 변명도 역겹습니다.
이쁜 마음 2007/08/21 09:03 # 삭제 답글
이현우님. 일부의 사람들이라고요? 개독교도들 중에서 먹사들 포함해서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일부라고요?절대 아닙니다. 다 대부분에 사람들이 잘못을 저리르고 살지요. 우선 대통령이 될려고 하는 사람인 이몀박씨를 보자고요. 어떻게 우리가 세운 이 나라, 서울이 기독교들의 나라의 수도인가요.
서울에는 개독교도만 삽니까.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 그리고 민족신화, 다양한 종교적 심성들이 서로 만나,
살부비며 사는 곳이 서울입니다.
이런 서울을 자기가 뭔데,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겁니까, 자기가 믿는 서양잡신 야훼만 참 종교입니까.
정말 황당하고 동키호테같은 발상입니다.
이런 사람의 이 야만적 말이 폭력이고 잘못이 아니고 뭡니까.
개독인들도 봉사하고 착하게 삽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깢 삼류 무협지보다 못한 유태인들의 '이스라엘 무협지' 기독경의 절대 무오류를 들이대며
"성경에서 말씀했다"고 모든 다른 믿음. 예를 들면 불교의 믿음이나 우리의 전통신앙들 심지어는 같은
사람'예수' 를 믿는 다른 교리의 종파를 향해 던지는 증오와 독설-, 이건 정말 목불인견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자기들 기득권에 반하는 종교 교리만 나오면 이단이라고 몰아세우는데,
이단이 어디있습니까, 같은 미신이면 다 같은 미신이지, 이단이라고 꼴깝치는걸 보면,
정말 이런 폭력배들이 종교인인가 한숨이 나올때가 많습니다.
개독교 먹사들과 개독교를 증오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종교모독이라고요? 먼저 당신들이 다른 종교 모독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지금 당하는 증오와 언어의
폭력은 당신들이 먼저 저지른 폭력에서 기인한 겁니다.
개독교추방운동을 벌이자고 주장하는 이유도 여기있습니디
여나 2007/08/21 09:03 # 삭제 답글
기독교 변해야합니다.과학이 무지했던 초기, 질병 죽음 우주의 활동, 진화의 증거... 우리가 알지못했던 것을 모두 하느님의 뜻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었던 세대가 더 이상 아닙니다. 세상이 변하는데 왜 기독교인은 늘. 너무나 같은 이야기는 수십세기를 하고 있나요? 선교의 방법도 포교의 자세도 늘 같습니다. 과학이 발전해서 눈으로 보여주고, 사람은 지식과 학식으로 모두 강요만으로는 눈가리고 주입하는 식으로는 무엇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발전하십시오.
조온 2007/08/21 09:07 # 삭제 답글
대부분의 개신교 신도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목사님들의 타락은 정말 참기 어려운 지경입니다.좋은 사람도 오늘의 목사님들의 설교 며칠 듣다보면 세뇌되든가 아니면 뛰쳐 나올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하기야 해마다 200개도 넘는 신학대학에서 쏟아져 나오는 목사님들이 각자 예수님을 팔면서 직장을 만드시니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한밤중에 서울의 야경을 보십시요.
빨간 십자가로 서울이 덮혀진지 오래입니다.
예수님이 말하는 사랑은 그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요즘입니다. 위선과 탐욕으로 가득찬 목사님,개신교신도님,
부디 정신차리십시요.
무종교인 2007/08/21 09:32 # 삭제 답글
요즘 이사이트에 들어오면 개신교를 욕하는글로 온통 뒤범벅이다..내가 주위에서 본 개신교인들 대부분은헌신적이고 선하며 착하고 타종교인들에 비해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그런데 왜그럴까..이사이트에는 모든 좌파와 빨갱이들만 있단 말인가..타종교 지도자들이 저지른 악한 일들은 다 용서가 되고 개신교 일반 신도들이 봉사하로, 아니 좋은일 하로 가다가 그리됐는데 정말 너무들 한것 같다..물로 개신교인들이 반성할 점도 많다..하지만 유달리 개신교 자체를 비판하고 매도한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난 이렇게 본다 그래도 개신교인들의 희생과 봉사로 이나라 소외계층에 보이지 않는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고
나도 지나가는 길 2007/08/21 09:36 # 삭제 답글
저도 현재 한국 기독교에 대해 많은 질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한국 기독교는 사실 오래전에 뿌리 박힌 불교와 유교에 뒤엉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기본이 아닌, 교회에 다님으로 해서 복을 받으려고 하는 기복신앙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하나님는 교회안에서만 살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만사를 다 제쳐놓고 교회를 가야 복을 받는 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형제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생활을 내팽겨치는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나라의 법을 거역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내라고 했죠.
실 예로 청교도 들은 세금을 많이 낼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더 많이 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죠.
현재 기독교의 중심은 청교도 이며 이 청교도 들이 세운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들이 과학을 무시해서 강대국이 되었나요? 그들이 질병 죽음에 간과해서 강대국이 되었나요?
하나님은 오히려 그들에게 지혜를 주셨고, 세상에서 제일 가는 강대국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또한 현재 하나님을 알고 믿고 있는 나라들이 강대국이고 선진국이죠. 이 것들이 증명해줄 거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건 교회안에서 중얼거리는 신앙이 아니라, 또한 이렇게 말로 강요하는 신앙이 아니라
생활로 보여주길 원하십니다.
어떤 지식도 경험에서 울어나오는거에는 당할 것이 없죠, 종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라면 그 은혜가 깊지 않죠, 금방 그 촛불은 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학대학에 나오신 목사님들 중 윗분의 말씀처럼 할 것 없어서 그 길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작업복으로 일하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또한 분명 사명감없이 시작된 일은 어떤 일이든지 금세 포기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든 불교를 믿는 사람이든 그들은 분명히 사람입니다.
사람은 종교를 떠나서 죄를 짓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이번한 주 아니 오늘은 돌아보건데 남을 미워하거나 아니면 무단횡단이나 신호를 무시한 일 없었나요?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출발하니 그 곳으로 가라고 하신 분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사실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선생인 랍비를 평할 때도 70점만 넘으면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목사를 사람으로 보는건지 신으로 보는건지를 생각해보십시오.
중요한 건 잘못을 저지른게 문제가 아니라 그 문제점을 극복하고 더욱 성숙한 사람으로 발전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독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입니다. 동네 곳곳에 교회가 있어서 타 종교에 비해 외부에 노출될 확률이 더 높죠. 컴퓨터의 윈도우와 맥과 같은 거라 생각됩니다.
ee 2007/08/21 09:50 # 삭제 답글
좌파와 빨갱이래...풉;;
홍익인간 2007/08/21 09:51 # 삭제 답글
개신교 너무 난립 되었다 동네 구멍가계 만큼 많을 것이다 무슨 놈의 계파는 왜 그렇게 많은지 아마 한국에서 개신교 계파는 수천개는 될것 같구나 이것이 진정 하느님을 믿는 교회인가 아니면 私교 인가 목사따라 목사가 신도들 쇄내시켜 십일조 챙기는데 혈안이 되었는가 교회를 팔고 사고 신도수에 따라 권리금까지 붙어서 매매가 이루어 진다니 어이가 없다 목회자 목사를 남발하고 무슨넘의 신학교 간판은 왜그리도 많은지 사무실에 간판만 걸면 교회고 신학교란다 청교도 자애 청빈의 정신은 찾아보기 힘들고 사이비교회 사이비목사가 판치며 목사신분에 오만 더러운 이권에 다 개입하고 성직자가 정치판에 끼어들어 물흐리고 신도들 돈뜯어 교회 확장에 혈안이니 이것이 진정 한국 개신교의 면목인가 안타갑다 성경 말씀을 말로만 위장하고 행동의 이중성 욕심의 사탄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7~80%의 가짜 교회 목사들 호구지책으로 만든 교회들 이중성을 가진 신자들 누구를 믿어야 하나이중선 2007/08/21 09:53 # 삭제 답글
개독교(개신기독교)인이 희생과 봉사로 소외계층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고요? 소도 웃을 소리를 하지 마세여.개독먹사들이 자기 영업을 위해 밑밥을 던지는 수법 중 하나지요. 그렇게 교회 키워서, 부귀와 권력을
만들어낸 먹사들이 어디 한 둘입니까. TV프로그램에서 보니까 어느 대형교회 먹사는 천막교회에서 시작해서
한국최고의 교회를 만들어냈다고 하는데, 아들들에게 천문학적인 기업을 교회헌금으로 만들어 줬다고 합니다.
빈민운동한답시고 정치에 관여해서 떨어지는 떡고물 받아먹고 호의호식하는 사람이 어디 한둘입니까.
이게 개독교 먹사들과 개독교가 하는 짓꺼리입니다.
빈민구제와 사회복지를 나라가 직접 나서지 못하니까, 이런 쓰레기같은 종교, 개독교가 판을 치게 된겁니다.
소위 사랑이니 봉사니, 헌신이니, 이따위 말로 위선을 하면서 독버섯처럼 너무 많이 번성을 했지요.
개독교회도 세금내게 해야 합니다. 거의 사기에 가까운 말로 먹고 사는 먹사들에 대해서 세무조사해야합니다.
왜 모든 사회 곳곳이 투명해지고, 건전해져가는데, 이 썩은 개독집단들은 냄새를 계속 풍겨 내게 나둡니까.
물론 불교계 뿐만아니라, 타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온 도시를 시뻘건 십자가로 뒤덮어버린 개독교의 비리가 더 큽니다.
개독교인 대통령, 국회의원, 언론인, 경제인이 온 나라를 장악하기전에 나라를 위해서라도 개독교 정화를
해야 합니다.
개독교인들은 왜 유독 다른 종교는 놔두고 개독만 건드리느냐,불만이 많으신것같은데,
그 이유는 너무 커져있고 , 너무 오만 방자하고, 너무 썩어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많은 반성이 있어야 개독교가 다시 태어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나님에 동의 2007/08/21 10:00 # 삭제 답글
깔대기로 한대 때리며 말해주고 싶습니다.
"공부하세요."
특히 창조과학 한다는 사람들...
사랑의 공동체 2007/08/21 10:04 # 삭제 답글
인간해방 인간구원의 인자 예수만만세 지공주의 만세 남의 국토보유세 북의 토지공공임대로 다이나밐 코리아만세 반 미중적 반 민주적 반 민족적 반 인간적 FTA 일방적 패권적 호전적 미 기독교 우상의 타파와 토지공유 자본노동사유의 경제3권의 하나님나라 복음 코리아 교회만세 세계평화 인류복음 만 세이은실 2007/08/21 10:05 # 삭제 답글
진짜 어이 없다....교회를 욕해도 좋고 기독교를 욕해도 좋다... 그런데 아프간에 봉사하러 간게아니고 선교하러 갔다고 개인 홈페이지 번역해서 탈레반 에게 보낸 놈 누군야? 미친X!! 탈레반보다 더 나쁜 넘...세상에 있는 욕 다해도 부족한 넘...칸나 2007/08/21 10:05 # 삭제 답글
기독교인들 반성하세요.사회의 공공의 적이 되고 있어요..이유는 뭘까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고 있지는 않나요? 믿지 않는다고 해서 다름 사람을 사탄이라 극단적으로 몰아세우지는 않았나요? 선도라는 이름으로 마구잡이식 논리로 때론 거짓으로 전도하지 않았나요?
당신들이 행한 이 모든 행동은 그리스도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욕심에 가득차 있고 거짓과 배신이 난무합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김영훈 2007/08/21 10:07 # 삭제 답글
나는천주교신자입니다본명은 요셉입니다
기독교 신자인 친구에게 황당한이야기를 한두번듣는게아니다
자기교회만 (기독교)하느님을믿는교회라며 개종을 권하고있다
천주교를 이단이라고까지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다니는 교회로 나오라는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기독교에 이기주의와 자기들이아니면 안되고 다른종교를 인정하지않는 기독교인들은다
자기반성이있어야한다 그래서지금 기독교인들이 국민들한테 매도당하는것이다
갈전 2007/08/21 10:23 # 삭제 답글
각자가 가진 개인적 사고를 기준을삼아 서로 옳다라고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없습니다. 진리는 오직 성경 속에 있는데 바른 이해와스스로가 예수님이 세상에서 사셨던 온전한 삶을 우리모두 얼마나 닮아있나요?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의 업적을 팔고 선교라는 이름으로 남의 주머니를 털고 전도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하며 교회문화를 사교의 장으로 이용하려드는 잘못된 사고가 오늘의 기독교를 그리스도인을 신앙으로 성장시키는것이아니라 규모와 숫자의 크기로 판단케하는 불합리함으로 몰아넣게 되어버리는 지탄 받을 일을 하게되었지요.
주변을 돌아보면 옳은 ,바른 신앙인의 길을 걷기위해 한조각의 빵을 아끼는 그래서 나누려는 분드이 있는가하면 위에 나열한 여러 이유로 아끼고 애써 모은 노력들을 자신을 자랑하며 드러나게하려는 인간적 욕심으로 접근하는 무리들이 있음을 봅니다.
목적이 좋으니 과정이야 좀 잘못하면 어떠냐고 말하는 기독교인.....
과연 성경을 어떤 방법으로 이해 하고있는지 묻고 싶지만 ...........
우리의 주변에 힘들고 가난한 영혼들 그들을 향해 우리가 해얄것들이 너무 많ㅇㅇ음을 살피면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이름을 아리고 업적을 남기고 모두로 ㅂㅂㅂㅂ부터 존경받고싶으면 세상일을하지 왜 징계가 기다리는 주의일을 할까?
세상의 일은 이름을 날리면 성공이고 다음 세대로부터 존경받기도하지만
하나님의일 그의이름을 빙자해서 선교다 전도다 교육이다하는일을 하는 비 양심적 영혼들 그들의심판은 반드시 심판 받을것이다. 그들의 입은 주변을 충분히 현혹시키는 사탄의 재주들이있다.우리들이 구분할줄아는 능력을 다 갖지 못해서 속기도하지만 각자가 하나님과자신의 수직적 관계를 제대로 정립한다면 볼줄알고 구분되는 능력도 갖게될것이다.
서로 옳다 그르다를 따질것이아니라 오늘 우리들의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면서 바른자세를 가다듬어 나가야 하지않을까요.기독교인 우리모두는 우리를 바라보는 모두에게 예수향기날리는 하나님의 참 자녀들이 되는 출발점이 지금이었으면좋겠습니다.
남승일 2007/08/21 10:27 # 삭제 답글
신을 빙자한 목사들의 다단계 사업화 남을 인정치 못하는 이기주의 사상 나는 기독교는 이땅에서 추방 해야 할1위 공공에 적이라 생각한다. 가정의 파괴(종교로 이혼) 집안의 분란 (제사 등) 악의 축이다. 이중심에는 목사들의 책임이 크다.같은 종교인으로 타종교 쓰러지라고 기도하는 이런 광적인 종교 집단은 자신들이 곧 망하리라sdds 2007/08/21 10:43 # 삭제 답글
재미있는 게임 하나 소개시켜 드릴게요. 언리얼 3 엔진으로 만들어 기존의 국내 FPS게임과는 차별화되는 그래픽과 사실감 넘치는 물리엔진, 독특한 분대장 시스템과 현실적인 구성으로 전투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주는 차세대 FPS입니다!이름하여 아바!(A.V.A)
정말 재미있어요^^ FPS게임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일단 한 번 해보세요! 특히나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고급(?)FPS에 흥미를 느끼시는 분이라면 국내 FPS의 새로운 전기를 이룬 게임 아바에도 충분히 관심을 가지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 중이며(아직 유료화되지 않았음), 이제야 본격적으로 홍보에 나섰군요. 아직 얘기 못 들어보신 분도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신규유저를 위한 이벤트가 지금 진행중이랍니다.
물론 나중에 그냥 가입하시는 것보다 이벤트를 통해 가입하실 수 있는 지금이 훨씬 유리하다는 건 감이 잡히시죠?^^
http://pmang.sayclub.com/ava/event/20070820/reply.nwz?target_id=efendy
이리로 들어오셔서 회원가입 하시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구요, 그냥 가입하시는 것과 달리 여러가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FPS의 혁명! A.V.A(아바) 그 치열한 전장으로 초대합니다!
믿어야산다 2007/08/21 10:43 # 삭제 답글
원수도 사랑하라 하시면서...자신을 믿지않는다고 지옥에 보내거나 물로 불로 심판하시는
아주 공평하신 님을 믿어야 산다!!
아주 협박을 하십니다 그려.............!!
신은 인간이 만들었다 라는 말이 자꾸 떠오르는건 ....
김윤선 2007/08/21 10:44 # 삭제 답글
선교든봉사든 우리국민이 위급한상황에 처해있는데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그본인과 가족들의 심정을 해아리는게 사람으로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그리고 우리나라 개신교가 나라가 어려울때 사회적으로도 알게모르게 좋은일도 많이하고 있습니다. 좋은점도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고맙겟고요,반성할부분도 분명잇을 것입니다.완전하지는 안지만 그래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sdds 2007/08/21 10:44 # 삭제 답글
재미있는 게임 하나 소개시켜 드릴게요. 언리얼 3 엔진으로 만들어 기존의 국내 FPS게임과는 차별화되는 그래픽과 사실감 넘치는 물리엔진, 독특한 분대장 시스템과 현실적인 구성으로 전투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주는 차세대 FPS입니다!이름하여 아바!(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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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중에 그냥 가입하시는 것보다 이벤트를 통해 가입하실 수 있는 지금이 훨씬 유리하다는 건 감이 잡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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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7/08/21 10:45 # 삭제 답글
지금의 개신교 교회를 보면 그냥 하나의 기업을 보는거같다매주 헌금에 십일조에 특별헌금에
그냥 지나가다 교회 십자가 보면 저 교회는 한달 얼마나 돈을 벌까..
이런 생각만이 나는건 무엇때문일까
큰 교회 장로가 되려고 매달 5000만원에 부정기적으로 몇백만원씩 일년에 수 억씩 교회에 갖다바치면서
장로가 되려고 왜 그럴까?
거기서 아는 인맥으로 정치에 사업에 각종 비리에 써먹으려고 하는거
수억 들여서 수십억 뽑을수 있으니 그짓거리하는거
이미 한국의 교회는 종교단체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린지 오래
그냥 로비회사 내지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일 뿐
거리를 지나치며 보이는 수 많은 교회 십자가들 .. 저 교회는 한달에 얼마나 버는 중소기업인가
이런 생각만 드는걸 부정할 대한민국 국민이 있을까?
그런 생각 전혀 해보지 못했다거나 그런일이 있냐고 반문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서 눈 감고 살았나보다
천주교신자 2007/08/21 10:53 # 삭제 답글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하지만 종교라는 것은 누굴 믿느냐라는게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있는 순수한 그 마음 자체만으로
본인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당에 다니고 있지만,
하느님을 믿진 않습니다.
다만,
제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멀리 있는 부모형제보다 더 한걸음에 달려와주며
항상 가까이에서 도움을 주는
기쁠때는 언제라도 함께 나눌수 있는
같은 성당 신자들이 있기 때문에
제 삶이 풍요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바로 종교의 역할이 아닐까요
그리고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다고 하시는 분들.
천주교를 믿는게 아니라
마리아는 전구자의 역할입니다.
인간이 하는 기도를 예수께서 더 잘 들어주시라고
어머니께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성모님을 예수의 어머니로써 존경하기도 하고
나의 기도를 예수님께 전달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는 겁니다.
좀 알고 말합시다.
그리고 개신교 신자분들
모든 교회가 타락한 것은 아니지만,
심심치않게 좋지않은 교회관련 기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것들도 잘 못이지만,
길가다가 바쁜 사람 붙잡고
당신은 악마에 씌였다고 주절거리며 따라붙는 행위나
집에서 피곤해 죽겠는데
떼거지로 몰려와서 집앞에서
난동에 가까운 선교행위를 하는 것
물론 지금은 많이 사라지긴 했습니다만,
몇년전까지만 해도 자주 경험했었습니다.
이런것들이 개신교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단지 피해를 주는 행위일 뿐입니다.
그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랜드 사태나 탈레반 인질 사태로 폭발한거겠지요.
오희창 2007/08/21 10:59 # 삭제 답글
이랜드 점포를 불법으로 점거한 노조를 비난하는 사람인데효도해보니 않고
사업해보지 않고
자식 낳아 키워보지 않고
자기가 일해 벌어 쓰고 남에게 줘본 경험 없는 사람들이
주로 개신교를 공격한다
그들은 공통점이 있다.
이종출 2007/08/21 11:06 # 삭제 답글
개신교 잘해라. 멀리 있는 이웃말고.. 가까이 있는 이웃도 많다.하나님을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해라.
이웃은 외면하고 하나님만 사랑하면 벌받는다.
나중에 사후에 꼭 확인하시길..
그냥 그런 생각을 2007/08/21 11:09 # 삭제 답글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그렇게 많다는 기독교인들이 모두 마음을 합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겸허하게 노력하고 그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면.. 어쩌면 하느님도 감동을 받아 기적을 행하시지는 않았을까? 그렇게 많다는 기독교인들이 모두 유엔에 미국정부에 호소하고 타원하고 기도하고 필요한 돈을 모금해서 정부에 보내고 그랬다면 조금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자성의소리 2007/08/21 11:14 # 삭제 답글
모두의 메시지는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네티즌들의 목소리는 예수님의 음성일지도 모릅니다. 종교화되고 부패하였던 바리새인들에게 "독사의 새끼들아"하고 나무라시던... 한국교회는 바리새인의 태도에서 벗어나 진정한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고 따라야 합니다.무도사 2007/08/21 11:14 # 삭제 답글
기독교 교리의 사악함이 현재의 기독교 사태를 만들어냈다는걸 온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타종교인이나 이방인을 인정하지 않는 그들의 교리의 사악함이 현재의 기독교와 절대 무관하지 않습니다..자성의소리 2007/08/21 11:15 # 삭제 답글
모두의 메시지는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네티즌들의 목소리는 예수님의 음성일지도 모릅니다. 종교화되고 부패하였던 바리새인들에게 "독사의 새끼들아"하고 나무라시던... 한국교회는 바리새인의 태도에서 벗어나 진정한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고 따라야 합니다45 2007/08/21 11:15 # 삭제 답글
여기댓글중에 개신교신자들이 쓴글만 보더라도 그들이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알수있다훌륭한 예수쟁이들과 미개한 비신도들 풉;
무도사 2007/08/21 11:18 # 삭제 답글
언제왔다가 언제 간지도 모르는 예수? 미트라의 생일을 가져다 쓰는 예수? 야훼를 한번도 부른적이 없는 예수? 이런 근본도 없는 예수를 믿으라고?ㅇㅇㅇㅇ 2007/08/21 11:18 # 삭제 답글
유대인들이 상상속에서 만들어낸 사막잡귀한테 낚여서 전국민이 싸우는거보면 그저 웃음만chomond 2007/08/21 11:19 # 삭제 답글
종교를 믿는 것은 그것을 자신의 인생철학 내지 신념이상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그것을 하나의 신앙으로 삼는 사람들이다. 편견없이 생각해보면 자신이 믿는 신앙인들이 그러한 삶을 살고자 하는 노력은 이치에 맞는 일이다. 종교인들을 비난하는 것은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즉, 종교인이면서도 비종교인가 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한 비난, 또하나는 다르게 산다고 비난하는 쪽이다. 아프간 인질사건에 대한 비난은 후자에 해당한다고 할수 있다. 사실 그돌이 그렇게 한것은 종교인, 신앙인으로 합당한 행위들이다. 그들에게 총갖고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기 위해 간것이 아니라 봉사라는 행위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기독교선교를 하기 위한것이다. 그들이 기독교를 믿느냐 안믿느냐 하는것은 사실 그 주민들 맘이다. 다만 그들에게 행위로 감동을 주고 그것이 선교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다인것이다. 따라서 아프간쪽의 문화, 종교, 관습에 대한 몰이해 내지 불손한 행위로 몰아부치는 것은 비기독교인들의 억지적인 논리인 것이다. 왜냐하면 선택은 그들 주민 자신이기 때문이다. 신앙이 강요로 되는것이 아니고 감동과 내적인 변화에 의한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그렇다. 따라서 이번 사건으로 인한 기독교 비판은 매우 비정상적인 것이며 오히려 억지적인 것이란 생각이다. 우리가 사실 비난해야 할 것은 기독교인이면서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고 비기독교적인 삶을 사는 자들에 대한 비난, 이것은 사실 비기독교인들보다는 기독교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로 항상 존재하고 있다. 비기독교인들이야 기독교인티내지않고 같이 선이든 악이든 같이 할수 있는 기독교인이 좋을수 있겠지만 말이다.무도사 2007/08/21 11:22 # 삭제 답글
바리새인들이 그 당시 누구였는지 ..바이블에 있다고 모든걸 맹신하는 단순한 사람들... 고대인의 미개한 시각을 21세기에도 가지고 있기에 기독교는 욕 먹을수밖에 없습니다..로마식민지당시 예수는 독립을 위해 무슨일을 했던가? 자기 패거리 이끌고 다니며 기적질밖에 더했나? 그당시에 예수같은 넘들이 수십명은 됬었다는겄도 모르나..어찌 교회만 나가면 한무식들 하는지..
리명박 2007/08/21 11:24 # 삭제 답글
한국에 무슬림들이 단체로 넘어와서 포교활동을 한다면?zzz 2007/08/21 11:24 # 삭제 답글
좆병진 글쓴이 새퀴 마음대로 깝싸라니가 깝싸봤저ㅏ
기독교는 국교가 될테니까 ㅋㅋㅋㅋㅋㅋ
병진새퀴
어짜피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이셔
이명박이 대통령인데
너같은 쓰레기는 못치울까?
쓰레기년 ㅋㅋ
김종협 2008/05/25 18:15 # 삭제
예수가 그리 욕하라고 가르치더냐.....?그리고 미안하다만... 우리나라는 공식적인 국교를 가지고 있지 않단다...
이명박이 대통령되도 이나라는 기독교하고 상관읍단다... 알겠니...?
그리고 한마디....더
기독교 자랑하고 싶으면 성경좀 많이 읽어라...이놈아...!
개신교지옥 2007/08/21 11:25 # 삭제 답글
솔직히 개신교놈들은 지옥갈꺼다. 성경의 말씀에 따르라 했지 성경을 지멋대로 해석해서 인간의 욕망 채운데 쓰라고 안하셨거든.. 자기편한대로 해석해서 지 맘대로 지 욕구해소하는데.. 뭔 천국이겠엉리명박 2007/08/21 11:28 # 삭제 답글
저만 뽑아주신다면 악마의 탈을 쓴 반개신교도들을 모두 쓸어내겠습니다 할렐루야~!!marlowe 2007/08/21 11:32 # 답글
잘 읽었습니다.양신 2007/08/21 11:35 # 삭제 답글
유일신종교란 어차피 사회와 대중을 손쉽게 통제하려고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비극의 역사적 결과들이 나올 수 밖에 없다..초기모습으로 돌아가자는데 솔직히 초기모습은 이전의 기득권력의 거대종교 틈을 비집고 들어가려고 생긴 모습이므로 진실된 그 종교라 할 수 없다...종교란 인간과 우주의 선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하고 저렇게 권력이나 사회가 엮인 종교들은 진실한 종교라 할 수 없다월광소나타 2007/08/21 12:13 # 삭제 답글
개신교는 어떻게 증오의 대상이 됐냐.....개신교들때문에........
편파적이네 2007/08/21 12:15 # 삭제 답글
개신교나 이랜드 노조다 둘다 극단적이고 편파적인것은 매한가지다..교조주의라는 말 알지? 개신교나 이랜드 노조/민노총이 딱 그꼴이다..
한국 개신교는 기독교가 아닌 모든것들은 악마라고 몰아 붙이고, 민노총은 자본가는 모두 악마라고 몰아 붙인다.
그런데 글 쓴이는 개신교를 비판하면서 이랜드 노조는 옹호하고 있으니 .. 편파도 이런 편파는 없다.. 황당할 따름이다..
참종교인 2007/08/21 12:16 # 삭제 답글
오늘날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는 개신교가 한참 싹트고 있을 15세기 무렵 로마교화청 종교재판소에서는 개신교도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탄의 무리라고 단정했습니다.천주교의 기득권에 반하는게 근본적 원인이었지만, 당시의 로마교황청 종교재판소 문서(로마교황청이 이를 공개하고 천주교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했지만)에 의하면,
아주 선량하고 신심이 깊은 지방출신 신부인 종교재판소장은 자신의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는 놀라운 영성경험을 하게됩니다.
하나님이 기도속에서 나타나, 사탄의 무리를 징벌하라고 말씀하신것이지요.
그런데 소위 이런 기도는 오늘날 많은 개신교도들도 경험합니다. 즉 금식하다보면 영양상태가 부실해지면서
환각이나 환청을 보게 된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일치된 견해입니다.
종교를 깊게 믿는 사람들은 이런 환청과 환각을 정말 성령의 소리라고 믿게 됩니다.
아무튼 그래서 이 신부님.즉 종교재판소장은 확신을 가지고 이탈리아 안에 있는 개신교도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하고, 갖은 고문을 가하면서 사탄임을 증명하게 하고,
확신에 가득찬 화형식을 거행해 수백명의 무고한 인명을 살해합니다.
종교란 좋은 선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광신을 빠지면 이런 나쁜일들을 더 많이 저리르게 되지요.
두타스님 모독사진, 즉 시뻘건 십자가를 들고 회개를 외치는 기독교도를 보면
종교의 선과 야만성를 한꺼번에 읽을 수 있습니다.
아마 이 기독교도도 종교를 빼면 아주 나약하고 착한 사람일것입니다.
아무튼 시대가 몇 백년이 지난 요즈음, 위의 야만적 행위를 한 천주교는
그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온전하게 기득권을 잘 간수하고 지키는 지혜를 얻었고
그래서 오늘날 가장욕을 덜 먹는 종교를 자리매김을 한것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박해받던 개신교기 지금 과거의 천주교가 한 짓을 고스란히
다른 종교에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 천주교, 전통종교 다 우상숭배고 사탄의종교 -미신이라고
확신에 찬 단언을 내리고 광란에 광란을 하고 있는 거지요.
따지고 보면 미신이 아닌 종교가 이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만약 우리전통종교인 삼신할머니 신앙도 그리스 철학과 만나, 스콜라철학으로 발전했듯
고등한 사상과 결합했다면 세계의 종교를 발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이단종교 오대양교주나, 정명석 등도 오늘날 그들이 태어나지 않고
2천년전에 탄생했다면, (그 때는 돌로 떡을 만들었다고 해도 몰래카메라 같은 것이 없었기 때문에 밝힐수 없었던
비과학의 시대였기때문에) 전설에 전설이 보태져 예수보다도 더 휼룽한 메시아가 될 가능성이
더 많았을지도 모릅니다.
과학의 시대에 예수가 태어났다면 , 물을 포도주로 만들고 돌을 떡으로 만든다고 허풍치는
천하의 사기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냥, 우리 인간은 나약하고 죽음의 세계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어딘가 기대고 싶은 벽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게 종교입니다. 개신교가 됐던 , 천주교가 됐던 불교가 됐던 우리 마음의 의지가 필요해서
종교에 귀의 하는것이지요.
그 정도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개신교의 문제는 정말 가관의 끝가지 간듯 목불인견까지 갔지요.
목사들의 이익과 기득권을 지키고 확장시키기 위햐여,
어리석고 불쌍한 신도들을 이용하는 겁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도 이런 목적을 위한 협박성 장사속으로
이용하지요.
아마 소위 잘났다고 하는 우리나라의 대부분 목사들도 사실은 자신들이 하는 말을 말안된다는 것을
잘 알겁니다.. 교인들에게만 강요하는 것이지요.
계속 장사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공부해보면 잘 아시게 될겁니다.
교회가 인류에 기여한 부분도 있지만 얼마나 추악하게 권력과 유착하고, 살인과 폭력의 만행을 저질렀는가는
왠만한 책의 다 나와있습니다.
참종교인은 이런것들에 속지 않는 사람입니다.
종교의 선한 의미를 되새기면서,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야 말로 참종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에게 바른 도덕규범을 만들며 실천하고 ,
사회에 해악이 되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욱 필요한 시대입니다.
다양한 세계의 문화와 가치를 수용하고 다른 신념을 가진사람들에게 관용하는 정신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 기독교처럼 배타적이지 않고 모든 인류가 더불어 이해하고 사는
문화다원주의를 키워 나가야 할때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의 덧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가를
절감했습니다 .
말하거라 2007/08/21 12:17 # 삭제 답글
十 예수, 정말 죽었는가? 우리를 대신해 죽었는가?죽었다. 누가? 신(神)이....
어? 신(神)도 죽어?
죽은 신(神)이 있었다. 그 이름은 예수(Jesus).
왜 죽었어?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양으로 죽었다.
신이라는 존재가 그게 가능해?
인간들이 그렇다기에,
아니 더 정확히 기독교인들이 그렇다기에 그런 줄 알고
따져봤지만, 내가 볼 땐 아닌 것 같다.
왜?
신(神)이며 영(靈)인 예수(Jesus)가
2000 여년 전.
하늘나라에서 내려와 아기의 몸에 들어가
응애~ 하고 태어났다.
그리고 자라서 노총각 나이에 사람들에게 교훈을
가르쳐 주기도 하며 살다가
붙잡혀서 죽어버렸다.
죽은 이유가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양이 되기 위해.
그를 믿는 자마다 살겠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리라.
다 좋은데,
신(神)이며 영(靈)인 예수(Jesus)가 죽은 게 사실이긴 하지.
왜? 그는 인간의 육신을 갖고 태어났으므로,
죽은 이는 신이라는 예수가 아니고,
인간 예수가 죽은 거야.
신은 죽지 않은 거야.
아니 죽을 수도 없어.
왜냐? 죽은 것은 예수의 몸이 죽은 거지, 영혼이 죽은 게 아니잖아.
고로, 신(神)이라는 예수가 죽은 건 아니야.
따라서, 그가 죽은 건 정말로 죽은 게 아니라, 다만 육신을 영혼에서 분리한 것
뿐이야.
이게! 어째서! 구원을 위한 죽음이야?
죽을 수도 없으면서! 죽었다고! 그러느냔 말이지!
죽은 것도 아니면서! 다만 몸과 영혼을 분리한 것 뿐이면서!
죽었다고! 그러느냔 말이지!
그래서 많은 신학자(神學者)들이 예수의 죽음은 죄를 대신해 죽은 것이
아니라고 본 단 말이지!
단지 기독교에서 예수의 죽음을
인간의 죄로 인해 신(神)이 대신해서 죽은 거라고 한다는 거지.
그런데! 예수는! 죽지 않았어!
왜?
그는!
신이니까!
죽을 수가
없었어!
그건
퍼포먼스라고 본다.
그저 인간에게 교훈이나 조금 가르쳐 주고!
나를 믿으면 구원받는 말을 하고!
죽은 거야!
그리고 하늘로 올라갔어!
그는 죽은 적이 없어!
다만, 그가 선택한 아기의 육체가 자라서
어른이 되고, 그 어른의 육체가 사망한 것일 뿐!
따라서
그는
죽은 적이 없어!
그런데,
왜
그가
우리를 대신해 죽었다고 하는가?
말하라!
성경 무슨 무슨 복음서 몇 장 몇 절에 뭐라고
써 있는 지 나는 알고 있다.
다만,
그런 논리가 좀 어처구니 없다는 것이다.
설명하라!
말하라!
말하거라 2007/08/21 12:19 # 삭제 답글
[동영상] "부활하는 친일" 기독교 뉴라이트 교과서의 문제점mms://www.minjok.or.kr/whuk.wmv
위 동영상이나 쳐 보고 말하시라.. 그들이 어떤 짓거리를 하는지..
말하거라 2007/08/21 12:38 # 삭제 답글
성경에 보면, 형수와 응응응~ 하는데, 정액 흘렸다고 여호와 하나님이 응응~하다 정액 흘린 녀석을 죽여버렸다는 내용이 분명 나온다.그래서
나는
여호와의 사랑을
안 받고 싶다.
38장 9절부터 쭈욱 읽어봐랏.. 내가 뻥치나.. 여호와가 어떤 넘이 형수랑 응으응.. 하다가 딴짓하자 죽여버렸다.
And Onan knew that the seed would not be his: and it came to pass, when he went in to his brother's wife, that he frustrated the purpose, lest he should give seed to his brother.
영어 성경에 나오지롱... 형수랑 응응~ 하는데 애기 못낳게 정액 흘린 죄로 여호와가 죽여버렸다.
뭐냐, 여름바람.. 성경 좀 읽어봐라.. 잉~
창세기 38장 9.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10. 그 일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요렇게 나오네.. 그리고 '설정' 이란 단어는 질외사정, 즉 정액을 밖으로 흘렸다는 뜻이다.
여름바람아, 빨랑 English or Korean 으로 대답해라.. 난 영어로 나온 성경도 읽을 줄 안다.. 잉~
[NIV] What he did was wicked in the LORD'S sight; so he put him to death also. <-- 봤지롱.. 여호와가 형수랑 응응 하며 질외사정한 놈은 아기 못낳게 한 죄이니 죽여버렸대잖어..
choi 2007/08/21 13:05 # 삭제 답글
주변에 사위, 며느리 볼 유교, 불교 믿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입니다."카돌릭까지는 허용하지만 개신교는 절대 안 돼." 입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예수 알게 되었다고 예수없인 못 산다고 난리입니까?
남의나라에까지 가서 선교할 힘 있다면 주위에 봉사부터 하십시요.
무협지 2007/08/21 13:26 # 삭제 답글
성경이라는 책속에 나오는 여호와라는 신 , 정말 고약하고 성질머리 더러운거 이제 아셨나요.변덕이 죽 꿇듯하고요.
성경이라고 불리는 이스라엘무협지에 보면, 여호와라는 신의 잔학사를 잘 읽을 수 있지요
여리고성에서는 자기 안믿는다는 이유로 남녀노소 다 깡그리 다 칼로 찔러 죽이라고 명령했고요(살인교사죄)
아이성인가 어디가서는 다 죽이지 말고 재물약탈하라고 시켰는데, 성관계한 여자들은 다 죽이고
성관계 안한 여자는 잡아다 성노예로 가지라고 시켰고요. (인신매매, 매춘알선, 인권유린죄)
싸운 병사들만 여자들을 성노리개로 나눠가질라고 하니까, 장막에서 자기에게 제사지내주는 레위인들,
즉 성직자들에게도 나눠주라고 해서 2백명인가는 레위인들도 나눠 가졌더군요.
이것 뿐입니까. 여호와의 뜻으로 두 딸이 아버지를 근친상간해서 자식도 낳질 않나, 포르노도 그 같은
포르노 없을 겁니다.
그리고 성경의 걸작은 장애인들은 절대로 여호와의 신전에 못오게 하고 , 진밖으로 내치라고 하는 장면입니다.
정말 장애인 차별까지 하는 여호와인지 잡신인지를 떠 받드는 기독교와 목사들 ,한심합니다.
이런 장면을 제가 교회 다닐때 먹사들에게 물어보면 말문막힌 먹사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은
'신앙은 그렇게 논리로 따지는게 아니다'입니다.. 내가 신앙이 부족해서
자꾸 그렇게 여호와라는 신놈한테 불경한 생각을 갖는다는 거예요.
기독교들이 불상을 목짜르는 심정으로 저도 여호와라는 놈 목을 치고 싶은 심정이 드는건 잘못된걸까요.
daniel 2007/08/21 13:27 # 삭제 답글
df무협지 2007/08/21 13:35 # 삭제 답글
여호와 라는 신 ,목치고 싶은 나의 심정이 잘못됐다면, 당신들 기독교도들 특히 단군상철거대책위원회 목사장로들, 그리고 불상목짜르고 다니는 사람들도 정말 잘못됐네요.
그래도 저는 마음속으로만 여호와라는 놈한테 증오를보내고 있지만 당신들은 직접 목 따고 때려부수고
다니잖아요.
은단 2007/08/21 13:38 # 삭제 답글
개신교회와 개신교인들이여 제발 기독교가 당신들의 전유물인 것처럼 말하지 말라.이야말로 독단아니더냐..한국 카톨릭이 너무 물처럼 조용해서 니들발광에 일일이 대처는 안하지만..정말 해도 너무한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세계에선 기독교라 함은 카톨릭을 우선 염두에 두고 지칭하는데 왜 무슨 자격으로 유독 한국개신교에선 기독교를 자신들거라 하고 카톨릭은 천주교라고 우습지도 않은 분리를 하는지.한국 기독교뜻은 크리스트교란 뜻이 아닌 다른한자뜻이 있는건가?엄연히 천주교가 선교가 아닌 학문으로 조선에 처음 입지를 들였을때 불려진 기독교를 개신교만의 것으로 지들끼리 독단적 단정을 하다니.천주교가 부패해서 루터교가 생겼다는데 니들지금 모습이 바로 몇세기전 천주교의 부패보다 더하구나.. 마리아를 믿는 신앙이란 무턱대고 비난하지 말라. 개신교는 무조건적신앙만이 즉 하나님만을 믿는것으로 구원을 얻을수 있지만 천주교 카톨릭은 그리스도 믿음안의 봉사와 사랑실천 선행으로 인해 구원받을수 있다는 이론의 차이가 가장 큰것인데 무슨 마리아 어쩌고 ..근본이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적인 맹신과 타크리스트교 비난이 니들 하나님의 구원이라면 천주교의 하느님과 대상이 다른것 같다..무협지 2007/08/21 13:41 # 삭제 답글
솔찍히 말씀드리면 이런생각을 가진 저도 잘못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는신앙, 특히 믿는 신을 모욕한것이니까요.
욕먹을 짓을 한겁니다. 종교다원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지요.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당신들 개신 기독교도들 당신들은 어떠합니까.
당신들은 저를 욕할 수 있습니까.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sork 2007/08/21 15:15 # 삭제 답글
인류 최고의 사기소설 성경이란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 군요.mentirosa 2007/08/21 18:51 # 답글
이글이 전혀 기독교를 무비판적으로 옹호하는 글이 아님에도 ..;악플러들은 제목만 보고 악플먼저 다는가보네요.;; 왜들이러지.
하자마흑왕 2007/08/21 22:04 # 삭제 답글
리플단 이들은 전부 자기들이 하고있는 짓들이 이 글로 부터 비껴나있는 것으로 생각하는가 싶다. 리플을 읽다가 한참 웃었다, 방뇨금지팻말에 노상방뇨라니.N. 2007/08/22 00:02 # 삭제 답글
바로 위에 "방뇨금지팻말에 노상방뇨" 대박 리플이군요. 성찰적인 본문글과 산으로 가는 리플들에 대한 단 한 마디의 정리군요.어떤 종교를 믿든지 안 믿든지간에, 내 안의 폭력성은 타인을 향해서가 아니라 그냥 근사한 폭력영화 한 편 보면서 승화시키는 걸로 가닥이 잡혀야 할텐데. <크래쉬>에서 그랬나요. 외로워서 그런 거라고, 외로워서 부딪히고 상처를 내는 거라고, 그걸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거라고요...
에클레시아 2007/08/22 11:51 # 삭제 답글
서로 도움이되고 나눠주고 퍼주는 댓글들을 보고싶네요..^^니아 2007/08/23 04:04 # 삭제 답글
댓글들 보니 개신교도들과 다를바 없네요맘대로 해석하고 결론내려서 생각없이 글쓰느거
서로 머가 다릅니까
결국 일어난 일들에 대한 진실된 성찰은 하지않고
결과만 보고 아우성이니 맨날 반복이 되죠
이런 일들을 멈추고 싶다면 진지하게 일어난 일들이나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성찰해보세요
가장 큰 실수가
괴물과 싸우려다 자신도 괴물이 되어 둘다 물에 빠지는겁니다
중심을 잡으세요
Why? 2007/08/23 06:26 # 삭제 답글
0.하나님과 예수 성경이 이미 세일즈툴로 변모한지 오래다.....하나님표예수약을먹으면 불로장생이라나...1.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제사일에 개독교아니셨던 부모영전에서도 절대 절안함. 우상숭배라나..
2.모든것을 천국/지옥으로 극단화시킨다.....모아니면도. 믿으면 천당, 안믿으면 지옥
3.성경말씀대로생활하지않는다...추돌사고나니 다짜고짜 큰소리에 엑스엑스욕나오는데 십자가번쩍,교회딱지창문
4.돈만을 밝힌다. 새로운 교회 설립, 보다 넓은 주차공간, 좌석...무슨 쇼핑몰도 아니고
5.신도수를 목사의 파워와 교세확장의 회원수단으로밖에 생각하지않는다.....무슨 팬클럽도 아니고.
아무튼 분위기가 곧 한반도 봉헌으로 이나라는 국민의 나라이기전에 교회의 나라가 되어갈듯함.
Jack 2007/08/23 14:57 # 삭제 답글
솔직히.. 기독교(솔직히 그사람들이 천주굔지.. 개신굔지.. 사실 관심도 없다)사람들이 선교한답시고 가족들 무시하고 다른종료무시하고.. 무조건적으로 자신만이 올다고 얘기할때는.. 정말.. 지위고하, 장유유서를 무시하고.. 막말을 해주고 싶은경우가 너무 많았다. 자신이 믿고 자신이 의지하는건 좋은데 ...하여간.. 너무나 배려가 없는 종교인거 같다. 특히나... 단군상 훼손사건은.. 정말 정말.. 용서가 않된다.Jack 2007/08/23 14:59 # 삭제 답글
위에 중심찾으라는 댓글에... 반해서 말씀드립니다.제가 생각할때는.. 양비론, 양옹호론이.. 세상에서 제일 비겁한겁니다.
중심을 찾으세요.
Jack 2007/08/23 15:04 # 삭제 답글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패션에서 보면... 예수가... 요술않부리고 기적도 않일으키고.. 끌려만가고.. 결국 죽엇는데. (머 다시 소생했다고는 하나).. 이장면을 보면서.. 그때 선교사란분이 말씀하시길 "다 알고 계섰던거야" 라고 말씀하셨는데... 진짜..도저히.. 저로써는.. 이해가 않됩니다...뭘알고 있었던 걸까요?씨벌교황 2007/08/23 17:20 # 삭제 답글
잭아? 도대체 무슨 못 알아 쳐먹을 말을 씨부리고 앉아있는거냐? 맞춤법, 띄어쓰기도 지랄맞게 틀려놓고. 초딩이니?아무래도 2007/08/26 09:52 # 삭제 답글
기독교 탈레반도 있어요. 그들은 말씨만은 공손합니다. 네티즌 탈레반은 천하무적이군요. 혼자 스스로 자기를 무어라고 생각하는지, 말투를 보면 신경정신과에 가서 상담치료 받아야 할 사람들이 인터넷이라고 터진 입이 된 걸 보면 인생이 불쌍하군요.초하류 2007/08/28 12:47 # 답글
오른뺩을 때리면 왼뺩을 내주라 <- 비유적으로 해석 한다. 뺨맞고 참는 목사 있는가.가진것의 1/10은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 일점 일획 틀림없이 지킨다.. 11조 안내라는 목사 없는가.
무신론 2007/11/20 19:47 # 삭제 답글
한국무신론자협회가 탄생했습니다국내 무신론정보
해외 무신론정보
종교특혜반대
유일신종교반대
칼럼 등 다양한 정보를 갖추고 있으며
국제무신론자연맹(AAI)와도 연대중이며
세계 무신론 석학들이 모여
세미나, 토론회를 국내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국무신론자협회
http://www.atheism.or.kr
김현묵 2008/03/03 13:16 # 답글
나는 남을 비판할 만큼 완벽한가?얼씨구 2008/04/14 17:38 # 삭제 답글
완벽한 사람만 비판을 할 수 있는가?뭐지 당신은? 며짤?
오스발 2008/08/23 00:15 # 삭제 답글
리플 꼬라지 봐라...명문에 x같은 리플이로군...
양비론은 싫어하지만 개독이나 반대편이나 다를 바 없다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는구나.
듣보잡 2008/08/31 12:38 # 삭제
웃기고 있네.적어도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신 따위를 믿는 정신병자 보단 낫거든
오스발 이 새키는 2008/10/07 00:01 # 삭제 답글
가지가지 하는 구만 또라이의 전형을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