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잘 모르겠습니다. 이분은 이슈가 되고 싶은걸까, 라고 생각도 해봤어요. 그런데 잘 답이 나오지 않네요. 논쟁이랄 것도 없이 전 딱 두 번 답변해드렸을 뿐이거든요. 그것도 사실 대응하지 않아도 되는 말도 안되는 요구에 '예의 상' 답글을 남겼던 것 뿐이고요. 그런데 이게 왠. "그런 오만한 태도로 기사를 쓰시면 그 영화잡지 잘 팔립니까?"라니. 이건 그저 욕이라기보다 명예훼손에 가깝군요. 제 말보다는 그냥 이분과 저 사이에 오간 이야기들을 전부 다 보여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몇 가지 이야기]를 먼저 읽어주셔야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만] 편집장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라는 글에서 http://cafeanimate.net 라는 사이트 주소가 언급되고, 누군가 비로그인 덧글로 문제의 사이트에 대한 악플을 남기면서 문제가 시작됐어요.










제가 뭘 잘못한 건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이런 막말을 들을 정도로 뭔가 제가 실수한 건가요.




덧글
2007/02/01 14: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마르스 2007/02/01 14:22 # 답글
흠. 어렵네요. 저 같은 경우였다면, 공개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라고 했을 것 같아요.아마란스 2007/02/01 14:23 # 답글
아무리 봐도 '저 비로그인 유저가 저런 말을 내뱉을 가능성을 만든 당신 잘못이오!' '그리고 그 가능성으로 인해서 생겨난 결과물을 삭제안하고 내비둔 것도 잘못이오!' 라고 하는것 같은데....뭐 거기까지는 다 좋습니다. 뒷담화를 우연하게 듣게 된 사람이 화내는것과 비슷한 상황일테니까 말입니다.; 자기욕이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서 들었는데 화내는건 당연한 거지요.;
.......아니...그런데 왜 갑자기 협박성 문구와 잣대가 나오는거;
ozzyz 님이 언제나 저같이 '국산영화는 언제나 편집이 씨바스럼.'이라고 말하신것도 아닌데;;;;;
지금 전체적인 글을 확인할 수 없어서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협박성이 가미된 듯한 뉘앙스를 지닌 문구에 대한 의문 제시 -> 그 의문에 대한 해답, 그리고 사과 요구를 요구(;;;) -> 사과요구가 없음. -> 왜 사과요구를 안하는지에 대해서 자신을 무시하는지에 대한 해답 요구 -> 해답 요구 없음 -> 버럭!
...인겁니까;;;
..........
저도 이해불가능입니다. 알바 출근시간의 촉박함 때문인지<- 아니면 제가 아무리봐도 무지한건지 알수가 없군요.;
아마란스 2007/02/01 14:25 # 답글
...찬찬히 보니 자신의 동호회에서 그 리플이 문제가 되었고 그 리플을 나오게 만든 가능성에 대해서 해답을 요구한것 같군요. 그 해답이 없으면 자신의 동호회의 사람들이 그 리플을 문제 삼을 것이고 그때문에 ozzyz님 블로그에게까지 애꿎은 피해가 갈 수도 있으니까 이에 대한 해답을 요구한것 같습니다.-ㅁ-
이건 꿈보다 해몽이 좋은건가.;
루시앨 2007/02/01 14:38 # 삭제 답글
올블로그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아무리 독해력이 없다고 해도, 저글은 사실상 협박으로밖에 해석이 안되는걸요...? 허허;
아니 리플을 쓴 사람에게 화를 내야지, 누구든 리플을 달 수 있게 해놓은 시스템에 화풀이를 하면 안되겠죠;허허;
ㅇㅇ 2007/02/01 14:40 # 삭제 답글
저게 그 사건의 전부라면 YaWaRa군이라는 사람이 혼자 굿판 벌린거죠.알껀 다아는 사람들이 저러면 매우 곤혹스럽죠. ㅋㅋㅋ
특히 동호회같은거에서 트러블이 일어났다고 '탈퇴합니다. 이러고싶진 않았는데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하면 참 상대방입장으로선 난감하죠. 저도 자주 써먹었본적있고 ㅋㅋ. 뭐 그런거랑 크게 다를바 없어 보이는군요.
일모리 2007/02/01 14:42 # 삭제 답글
맘고생 하셨겠습니다. 일을 일부러 벌리려 하는거 같은 식의 반응들이군요...RaXteD 2007/02/01 14:42 # 삭제 답글
"감히 내가 몸담고있는 커뮤니티를 비방하는 댓글을 남겨둬? 네이놈 맞좀봐라!"렉스 2007/02/01 14:42 # 답글
저도 한국어 문장 독해 능력을 의심하고... 그냥 제탓으로 돌리렵니다. 허허.ㅇㅇ 2007/02/01 14:42 # 삭제 답글
아무튼 '제블로그가 마구잡이로 공격'에서 웃으면 되겠내요.파인로 2007/02/01 14:47 # 답글
"어차피 개인블로그의 덧글이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도 아니"라는 걸 아시는 분이 왜 저러실까.ddd 2007/02/01 14:47 # 삭제 답글
ozzyz님이 YaWaRa군님 블로그에 다신 두 번째 댓글에 화가 나셔서 저 분이 저러는 것 같은데, 애초에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란 사람'의 댓글을 지워 달라고 요청하는 태도가 기분이 나쁘니 원.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공격받으면 기분이야 나쁠 수 있겠습니다만-_-2007/02/01 14:4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맹목 2007/02/01 14:49 # 삭제 답글
헐~ 제가 보기에는 누군가와 한판 붙고 싶은 모양인걸요.(하얗게 불태우고 싶어서...?)ddd 2007/02/01 14:49 # 삭제 답글
뭐 이런 식의 댓글도 저쪽에게는 기분이 나쁘겠죠. 결국 소통의 문제랄까;;아무튼 너무 일이 크게 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dsd 2007/02/01 14:53 # 삭제 답글
sdsdsdsdfantastic 2007/02/01 15:22 # 삭제 답글
그냥 관심 받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통첩이니 뭐니 하면서 간단한 문장을 길게 쓰는 태도하며 ...
예전에 싸움꾼이었다느니 뭐니 하는 내용하며..
써머즈 2007/02/01 15:25 # 삭제 답글
옛날에는 싸움꾼으로 불릴 정도로 성격이 나쁘고 오만불손하고 어디서나 의르렁거리는 녀석…, 착하게 살아 갈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런 식의 표현은 참 영화적인 표현이군요. 극적이예요. (물론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볼 수도 있긴 하지만요.)더 이상의 오해없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도 앞으로 다른 분들의 글을 잘 읽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군요.
김민섭 2007/02/01 15:28 # 삭제 답글
다른 사람이 남긴 덧글을 왜 ozzyz님께 삭제 요구하는지 부터가 이해되지 않네요. 공명심에 들떠있는듯이 보이네요. 그리고 지나치게 일을 크게 생각하고 있네요. 한발 뒤로 물러서서 바라보면 x도 아닌일을 가지고 말입니다.tjtjd. 2007/02/01 15:36 # 삭제 답글
몰이해와 피해의식이 시너지의 회오리바람을 일으켜서 그런거에요.PC통신시절부터 어떻게 놀았을지 선하다.
2007/02/01 15:3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7/02/01 15:4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김선규 2007/02/01 15:4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쭈욱~ 읽어봤는데, 저는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기보다는 김창균님의 태도에 대해 한가지 지적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김창균님의 블로그를 보니, 허지웅님의 이름 앞에 '필름 2.0 기자'라는 수식어가 붙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 전 댓글에서도 이전까지 말하던 내용과 상반되는 잡지 얘기가 나온 것도 신기하네요.
본문에 있는 내용에 더해, 누가 저의 궁금증도 좀 풀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_-
laystall 2007/02/01 15:49 # 답글
아직도 오만불손하고 으르렁인데다.. 재미있게 되겠다니. 이만저만 뜨악한 게 아니군요.졸리 2007/02/01 16:18 # 답글
일단, 다른 사람이 남긴 덧글을 삭제해달라고 정중히 "건의"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만약 오로지 악의에 의해서 쓰여진 "악플"이라고 한다면, 블로그 운영자의 신조(?)에 따라서 삭제해도 무방하겠지요. 이때 삭제의 기준은 그 누구도 아닌, 블로그 운영자의 판단에 의한 것일 테구요.그럼 문제의 덧글이 이른바 악플이었는가를 따져보자면, 사이트 하나를 무시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악플의 수준으로 악담을 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 분에게는, 그 사이트의 사람들이 "쿨한 척"한다고 느껴질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은 그야말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요.
그런데 덧글의 삭제를 건의하신 분의 글을 보자면, 삭제하는 편이 "블로그의 주인장에게도 좋다"라고 씀으로써 어느 정도 협박성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본인도 오해를 일으킬만한 문장이라고 인정한 부분이죠. 한데, 소모적인 논쟁을 바라지 않았다면서 계속 비공개로 글을 남긴 것은 다분히 ozzyz님과 옳고/그름을 따져보자는 의도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사이트에 대한 비방글이 정말 거슬렸다면 비밀글로 삭제를 요구할 것이 아니라 문제의 덧글에 대해 사이트를 대변하여, 근거를 요구한다든가, 아니면 사이트의 성향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야 옳겠지요. 심의문제와 관련된 여타의 이야기는 제가 잘 모르겠으나, 위에 올려진 글만으로 헤아려 보건대, YaWaRa군님은 단지 삭제를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화가 난 것으로만 보이는군요. 그렇다면 그것은 문제가 된 ㅡ,.ㅡ님의 생각이 일견 일리가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자칭 쿨한 사람들이 모여 쿨한 척 한다는 평가가 아주 잘못 본 것은 아니로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 사이트의 대다수가 그러하지는 않겠지만요. YaWaRa군님의 이러한 대응은 대변하고자 하는 그 사이트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네요.
KyNaLe 2007/02/01 16:18 # 삭제 답글
잘못한거 없으신거 같아요.rmsid 2007/02/01 16:28 # 삭제 답글
애정결핍이 쌈닭에게 미치는 영향,, 정도로 생각이 되네요. 쯔쯔 불쌍한 인간. 관심 받고 싶은거에요. 아무리 그럴싸하게 본인 블로그에 미사여구법을 갖다 붙여도,, 얄팍한 자위뿐으로만 보이는.진정 쌈닭의 고수로 거듭나려거든 아직은 쌓을 내공이 ,,,,, 쯔쯔쯔
하산은 멀었소,. 야와라'군
지나가다 2007/02/01 17:03 # 삭제 답글
이건 뭐...에휴..괜한 일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신경 쓰지 마시길...
몽상소년 2007/02/01 17:17 # 답글
저 정도의 일로 벌일 수 있는 '무거운 대응' 이라는 게 과연 존재할까 싶네요. 저로서는 ㅡ.,ㅡ 이 사람의 발언도 딱히 '무거운 대응'을 받을 만한 악플로는 보이지 않는데요. 정 기분이 나쁘고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 '우리 동호회 그런 곳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라고 직접 리플을 달면 됐을텐데, 왜 굳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문장까지 써가며 주인한테 삭제를 건의한 건지 모르겠네요. 법은 잘 모르지만 자신의 블로그에 달린 댓글을 지우지지 않았다고 해서 무거운 대응까지야 받겠습니까. 것보다 오만한 태도 운운하며 기자가 기사 쓰는 태도까지를 문제 삼고, 잡지 이름까지 밝히며 '불매운동' 어쩌고 한 건 '무거운 대응'을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별 일 아닌데 서로 양보를 안 하다보니 자존심 상 물러날 수 없게 돼버린 것 같아요.미트리스트 2007/02/01 17:36 # 삭제 답글
전형적인 게시판 전쟁의 알고리즘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오해의 표현이 있는 문제제기->그 표현에 대한 문제제기->약간의 해명과 공격->그 공격에 대한 반격
반격에 의한 반격 되풀이-애초의 문제는 사라지고 새로운 전투상황->소모적 논쟁 돌입->시간이 지나며 흐지부지.
처음에 익명으로 덧글을 단 분도 이 사태를 알고 있을텐데.. 그 분 심정이 궁금하네요.
물빛바람 2007/02/01 17:53 # 답글
나 참; 어느 시절 키보드워리어인지 -_-; 예의 바른 척 하면서 협박을 하고 있네요2007/02/01 17:5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7/02/01 17: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말줄임표 2007/02/01 18:23 # 답글
'쿨한 척 하는 사이트'라는 표현이 그 모임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느낌을 줄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해당 리플을 단 분의 의견에 반론을 하면 되는 일이지 블로그 운영자에게 삭제를 요구할 문제는 아니지요. ozzyz 님이 특정 사이트를 비판한 익명 유저의 글에 대해 다른 분에게도 동등한 반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 그것으로서 이 블로그 주인장으로서 책무는 충분히 다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ozzyz 님에게 특정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댓글을 검열해야만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요. 더구나 타인의 블로그 운영에 대해 정중한 태도로 부탁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협박성 발언으로 자신의 의지를 관찰 시키려 하는 YaWaRa군 님의 태도를 볼 때 사과를 들어야할 입장은 ozzyz 님이겠지만, YaWaRa군 님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일일이 대응하며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그냥 무시하는게 최선의 방법일 듯싶습니다.no3 2007/02/01 18:25 # 삭제 답글
다른 건 모르겠고..아무리 읽어도 협박 맞는데 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니 어쩌니..
잡지 얘기는 왜 꺼내는지..
제가 다 어이없는데.. ozzyz 님은 오죽하실까요 --;
julianus 2007/02/01 18:52 # 삭제 답글
거참, 저도 이상한건지, 이 양반 말하는 폼새가 영 시원치 않네요.기분 나쁜 상황에서 쓴글이라 더 그렇겠지만, 예의를 갖추는 척 하면서 협박을 하는군요.
내용에 대해서는 위의 몽상소년님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됩니다.
ㅡ,.ㅡ 이 양반 댓글이 불만이라면, 그 댓글에 대해 직접적으로 반박하는게 당연한 절차 아닌가요?
louis 2007/02/01 18:54 # 답글
도마 위에는 생선만 올렸어야 했는데 말입니다.ozzyz님을 위한 답변 못드려 안타깝습니다.
2007/02/01 19:1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Guts 2007/02/01 20:12 # 답글
애시당초 저런 무기명 덧글은 그냥 물흘리듯 흘리면 될 것을 사소한 것을 계기로 일이 커져버렸네요.어찌되었든 그 뒤의 일은 우리나라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른 걸 느끼게 해주는 것 같군요.
... 2007/02/01 20:16 # 삭제 답글
ㅡ,.ㅡ님께서 남기신 리플에 대해서 삭제를 요청한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그 이후로는 넌센스군요.Y>삭제해 주세요. 안 그러신다면 책임 못 집니다.
O>태도를 정정해주세요. 기분이 나쁘네요.
Y>아, 죄송합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그나저나, 제 요구사항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십니까?
답변안해주신다면 책임 못 집니다.
...
Silje 2007/02/01 20:29 # 답글
마냥 안타까운거죠.저분은 분명 혼자 삐딱선타고 산으로 가고 있는게 분명한것 같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잘못한거 없으십니다.
sylphion 2007/02/01 20:53 # 삭제 답글
만취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전봇대와 부딪치고, 미안하다고 전봇대한테 사과하고,사과 안받아 준다고 전봇대한테 시비걸고,
결국은 전봇대와 싸움하는 모습이군요. ㅡ,.ㅡ
포르티 2007/02/01 21:19 # 답글
↑결론은 술에서 깨야하는 거군요2007/02/01 21: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유령 2007/02/01 21:47 # 답글
내용을 읽다가 계속 고개를 갸웃하게 되더군요.왜냐하면 누군가 화가 났다고 하는데 그 화가 났다는 원인이 보이지 않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작정하고 논쟁을 만드려는 의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사는 게 심심해서 취미로 논쟁을 즐기던가
자신의 블로그에 좀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기를 바라던가.
달리 드는 생각은 없네요. ㅡ.ㅡ
2007/02/01 23:1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7/02/01 23:2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7/02/01 23:5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김씨 2007/02/02 00:09 # 삭제 답글
답글 안달아 줬다고 삐진건가요?하하 아주 망상적 세계에 사시는 분이시군요.
그리고 뒤에 유치한 비난은 제가 다 화가나네요.
쯧쯧쯧...
iamX 2007/02/02 00:11 # 답글
답답한 마음에 트랙백 걸었습니다. 굉장히 소모적인 양상으로 치달은 점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운 내시라는 말씀 밖에는 못 드리겠네요.Cynic 2007/02/02 00:14 # 답글
방금 YaWaRa 군 님의 블로그에서 그분의 입장을 보고 왔습니다.제 생각으로는' 인터넷 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상의 오해 내지는 갈등' 같은데, 가급적 그 분을 직접 만나셔서 이야기하는것이 빠른 해결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명예가 걸린 일이니...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zlei 2007/02/02 00:24 # 삭제 답글
YaWaRa군 님이 처음 댓글의 삭제를 요청할 때 표현을 좀 잘못하신 문제가 있긴합니다만,ozzyz 님이 답글을 삭제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등의 명확한 의사표현을 하시지 않은 것이 이런 문제를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모 그냥 내버려둔 것으로 의사표현을 한 것이라고 한다면 그렇기도 하겠지만
비공개 댓글로 삭제 요청을 하셨는데 별다른 말은 없으시고, 다른 사람들 리플에는 답변을 다는 것으로 봐서 바빠서 댓글 확인을 못한것도 아닌데 아무말이 없으시니 YaWaRa군 님이 무시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셨나보네요.
그러다 보니 싸움이 일어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예의상 답변을 다실때라도 명확히 댓글을 삭제할 필요는 느끼지 않는다는 표현을 해주시는것이 나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 대답 없이 댓글을 내버려 두시면 ㅡ,.ㅡ 라는 분이 쓴 것처럼 마시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박씨 2007/02/02 00:27 # 삭제 답글
이 포스팅을 보면 "무게감 있는 대응"발언은 YaWaRa군 님이 최초에 쓴것처럼 보이는데YaWaRa군 님 포스팅을 보면 또 ozzyz님이 먼저 한 발언이네요
전씨 2007/02/02 00:40 # 삭제 답글
"무게감 있는 대응"발언은 ozzyz님이 먼저 한거 맞네요.-_- 2007/02/02 01:04 # 삭제 답글
ozzyz님께서 교묘한 편집의 묘를 이용하셨군요.사실 저 동호회의 회원이라면 저런 리플을 보고 충분히 나올 만한 반응이었고,
계속적인 YaWaRa군님의 접촉글을 무시하시다 뭔가 낚아올릴만한 것이 걸렸다고 생각되니
그제서야 모든 게시물을 쫘악 풀어서 '내가 뭘 잘못했지?' 라고
자신의 지인들에게 반문하는 걸로밖엔 안보입니다만.
맨처음 덧글올리신 분이 사태를 해명해 주시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애초에 비공개로 단 덧글이니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으실까나요?
저라면 이런 논쟁거리가 될만한 댓글이 제 블로그에 있다면 요청없어도 지우고 싶을텐데..
굉장히 generous- 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의견은 존중되어야 하는 것, 맞지요.
하지만 cafeanimate 란 곳이 아닌 소위 말하는 다른 힘있는(?) 단체나 동호회였다 해도
ozzyz님의 반응이 이러했을까 하는 의문은 어쩔 수 없네요
... 2007/02/02 01:27 # 삭제 답글
한마디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요. '편집의 묘'라뇨.지나가던 사람이지만, 그런게 저 윗 글들을 갈무리한 이미지엔 등장하지 않는데요?
시간별로 정리된 글들인데 무슨소리를 하시는 건지들..?
ddd 2007/02/02 01:29 # 삭제 답글
-_-님// 확실히 ozzyz님께서 쓰신 이 글이 예민한 반응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러나 이 글에 보인 야와라님의 반응은 뭐랄까, 굉장히 소모적이여서 말이죠. 편집도 그렇고;;사실 이 정도의 동조댓글이 달릴 지 저도 예측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이진 않았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원래 이렇게 커질 문제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나드 2007/02/02 01:30 # 삭제 답글
... // 아 그거요. 그건 저 문제가 된 분 블로그 들어가 보시면 알게 되십니다. 뭐가 빠져있습니다.ddd 2007/02/02 01:33 # 삭제 답글
저도 ozzyz님이 애초에 명확하게 답변을 해 주셨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그건 ozzyz님이 잘못하신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야와라님이 보이시고 있는 반응은 아무리 봐도 지나쳐요. 상관 없는 직책까지 들먹이시는 건 대체 무슨 일인지.함장 2007/02/02 01:34 # 삭제 답글
욕 보셨음다... 2007/02/02 01:54 # 삭제 답글
나드 // 제 생각에 그 글은 억지적인 글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물론, 예의에 대한 부분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무게감 있는 대응'의 경우 오지님께서 말씀하신건, 만 편집장님에게 행할 것에 대한 말이고, 야와라님께서 말씀하신건, 오지님에게 행할 것에 대한 말인데요? 그게 어떻게 편집의 묘로 분류될수있습니까? 분명히 관계없는 글의 관계없는 리플인데요.2007/02/02 02: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일팔구 2007/02/02 02:33 # 답글
1.저에게도 협박조로 읽히고요. (이거 일이 재밌게 되겠네요^^ <- 특히 이 문장은 정말 얄밉네요)2.남의 블로그에 이거 지워라 저거 지워라 간섭하는 것부터 웃기고요
3.댓글에 대한 답글을 안다는거보고 왜 난 안달아주냐고 하는 것도 웃기네요 그거야 주인장 맘이죠 거기에 무슨 공평한 잣대 얘기가 나옵니까? (만약 제가 ozzyz님이라도 안달아줬을겁니다)
4.정말 정말 별일도 아닌게 크게 벌어져서 허탈한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만약 처음 저 댓글이 올라왔을때 '안 지울겁니다' 한마디만 다셨으면 여기까지 안왔을거란 생각도 드네요....아니 끝나지 않았을지도 -_-;;;
-_- 2007/02/02 03:42 # 삭제 답글
이 포스트만을 보고 섣불리 판단해 덧글을 올린 것을 우선 사과드립니다.덧글을 달고 나서 아무래도 찜찜한 생각에 링크된 글과 덧글들,트랙백들까지 쭈욱 정독해보니
ozzyz님의 대응은 당연하셨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웬지 박쥐가 된듯한..'_';;)
일의 전후좌우를 두고 보았을 때역시도 YaWaRa군님의 글에 감정에 치우친 부분과
자가당착적인 부분이 많이 보여 씁쓸하기도 하고요.
(YaWaRa군님의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더욱 확실히 알겠더군요.)
일견 사감으로 먼저 문제를 크게 부풀리신 것 같이도 보이는데
애초에 동호회 관련 리플에 관한 삭제요구에 대한 이유부터가 그러했네요.
익명으로 특정 동호회를 상대로 악플을 단 것은 삭제요구근거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블로그 주인에게 공격적인 논조로 요구한 것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근거를 들어 부정하는 것이 아닌 말그대로의 협박조가 되었으니까요.
그로 인해 ozzyz님께서 답글 달 이유를 느끼지 못하신 부분도 공감이 가고,
ozzyz님께서 덧글을 다셨든 아니시든 YaWaRa군님의 저러한 논조의 글은 계속되었을 듯도 합니다.
적어도 인신공격성 발언이 다수 있었던 YaWaRa군님은 사과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원체 글을 잘 못쓰는데다 잠을 못자서 멍한지라 문맥도 글도 엉망입니다만
좀더 자세히 보고 난 후의 제 의견을 반드시 써야 할 것 같아 서투른 글로 또 적었습니다.
두분에 대해 제멋대로 말한 것 정말 죄송하고, 두 분의 문제가 좋은 쪽으로 풀리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이만 자러 갑니다..
-_- 2007/02/02 03:46 # 삭제 답글
자신의 동호회에 대한 애착이 과도하게 표출된 정도 - 라고 이해해주시고 서로 화해하실 수 있다면제일 좋겠다는 생각을 자기 전에 잠깐 하고 진짜 자러 갑니다.^^;
지나가다 2007/02/02 03:46 # 삭제 답글
어쩌다가 전후사정을 다 읽어본 사람입니다만 제가봤을때 이곳 블로그 쥔장분이 잘못하신건 없어보ㅔ는데요.먼저 이곳 쥔장분께서 '안지울겁니다'라는 의사표시만 해 주었어도 여기까지 안왔을꺼다 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이건 주와 객이 전도된거죠 오히려 그 이전에 야와라라는 분 께서 '삭제하는 편이 블로그의 주인장에게도 좋다"라는 표현을 안썼다면 이렇게까지 크게 사건이 타지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야와라라는 분 께서 처음부터 1.언급된 동호회에 험담을 한 당사자에게 직접 이의를 제기하던가 2.오해의 소지가 없는 표현을 써서 정중하게 부탁다운 부탁을 하던가(아무리봐도 저건 협박성 맨트로 보이는데요) 3.공개적으로 '저희동호회는 그런곳이 아닙니다!'라는 식으로 덧글을 달았으면 될 일입니다. 제가 관심법을 쓰는 궁예는 아닙니다만 이곳 주인분께서 의사표시를 안하신것도 그 무례한 요구에 대해 감정적으로 어느정도 기분이 상하셨기때문이라고 생각되구요 처음으로 이곳 주인분께서 대응하신 리플에도 그런 생각이 충분히 녹아있었다고 생각됩니다.
slimbear 2007/02/02 06:56 # 답글
어이없는 사람이네요. 카페 에니메이트가 저런 사람들 모인 곳이었구나... 깨네...아도니스 2007/02/02 08:12 # 삭제 답글
간만에 왔는데 이런 사단이 있었군요. 본글에 대한 논쟁도 아니고, 남의 블로그 댓글 삭제 여탈에 관한 논쟁은 내 머리털 나고 처음 보는 희귀한 사례네요. ㅎㅎ좋은 말, 고운 말만 네티켓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남의 블로그 댓글을 삭제하지 않았다고, 또 삭제 요구에 응대하지 않았다고 이리 감정적인 처사를 보이는 것은 인터넷 댓글 문화의 룰에 관한 기본적인 네티켓이 정립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나오는 태도이겠죠. 게다가 그 문제의 댓글은 단순한 인상비평이지 명예훼손이나 폭력성을 내장하고 있지 않던데 말이에요.
간만에 얼척없이 웃다 갑니다. ozzyz님 기운 차리세요. 한글 댓글 문화가 양산하는 소모적인 감정 인플레에는 가끔씩 창백한 침묵이 좋은 처방전이라는 걸 저 역시 배우는 요즈음이에요.
달고양이 2007/02/02 12:09 # 삭제 답글
엉뚱한 곳에 휘말리신 것 같네요. 제 생각에 ozzy님이 실수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콱 고소해버리세요^^한 말씀만.. 2007/02/02 13:27 # 삭제 답글
자기 블로그에 글 남긴 누구에게 답하고 마는 건 어디까지나 블로그 주인장의 권한이니만큼 Ozzyz님이 원칙적으로 잘못한 건 없긴 하지만서두..원칙보다는 찾아오는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 아니었을까 하고 말씀드려 봅니다.시작은 그다지 악의가 아니었던 걸로 보입니다. 악플이라고 하셨지만 일단 문체만으로도 악플로 받아들이긴 좀 무리가 있어보여요. 단지 주인장의 권한에 도전하는 것이라 무례해 보이기도 하지만 시작글 자체는 일반적인 악플성 비난은 아니며, 그때그때 보는 기분에 따라 다른 반응이 나올 만한 느낌의 글이더군요. 협박으로 생각하면야 협박으로도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그 사람이 정말 여파가 우려되는 감정에서 서둘러 쓴 문구처럼도 보입니다. 문구의 뉘앙스가 그리 애매모호했다면 우선은 가급적 좋은 쪽으로 해석하셔서 대응하시는 게 좋았을 것을..
다른 댓글과 달리 어떤 식으로든 답변을 듣고 싶어 안달하는 글이었으니만큼, 그 사람에게 된다 안된다 의사표시만 아주 짤막하게 하셨더래도 이 정도로 서로 기분 틀어지지 않게 잘 넘어갈 수도 있었던 수준이라 생각되어 그렇습니다. Ozzyz님의 블로그 운영원칙상 안된다고 잘라 말하셨으면 저쪽도 초딩이 아닌이상 님의 답을 받아들이고 나름의 다른 절충책을 무마했을지 어찌 알겠습니까. 주인 입장에서는 다소 듣기 거슬린 청이라도 수번씩이나 비공개로 글 남긴 정성도 있는데 말입니다.
다른 글에는 답글이 정성들여 잘 달려 있으면서 자기 글만 쏙 빼놓은 거 보는 기분은 참으로 고약합니다. 저분은 첨부터가 아니라 그걸 본 때부터 앙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거절당하는 거 보다 무시당하는 거 만큼 사람 비틀리게 하는 게 없어놔서 그 마음이 아주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서로 잘 풀 수는 없겠습니까. 양식있는 분들이니 이런 일로 고소니 무어니 하면서 막 나갈 것은 아니라 보여서 말입니다. 사실 오프라인에서라면 술자리 한판에 일찌감치 풀리고도 남았을 사소한 일인데도 설전만 오가는 온라인이라서 더 일이 번져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_-
동감 2007/02/02 13:41 # 삭제 답글
윗분 말씀이 약 70개의 덧글중 가장 와닿네요. 게다가 이번 ozzyz님의 포스팅은 답지 않은 감이 없지 않습니다. 편 가르기나 하고 말이지.... (한예슬 버젼으로) 실망이야!블루오션 2007/02/02 15:44 # 삭제 답글
그런데 모르겠어요. 왜 항상 ozzyz님께 다소 반대되는 듯한 뉘앙스의 덧글은 '비로그인'인건지. 하긴 저도 블로그가 따로 없어 이메일을 적긴 했지만.이거 너무 간단한 문제 아닌가요? 저 분이 ozzyz님께 말도 안되는 요구를 했고. 굳이 답변안해도 되는 질문에 ozzyz님이 답변까지 해줬고. 뭐가 문제인건지. 제가 보기에도 충분히 명예훼손의 혐의가 보여요.
2007/02/02 23: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키즈 2007/02/03 03:08 # 삭제 답글
저 사람 블로그 들어가서 보니까 정말 울화통이 터지네요정말 말도 안돼는 곡해에다가...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법으로 해결하세요.
피요코 2007/02/03 16:13 # 답글
동호회 이미지 좋게 해보겠다고 그러신 것 같은데... 오히려 이미지를 망치고 있군요.그다지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같지도 않고요.
근거없는 비방이니 (그에 대한 반론도 해명도없이) 무조건 삭제하라고 하는 것은
반론없이 무조건 반대 혹은 부정만 하는 우리나라 모모 단체들을 보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에불데이 2007/02/03 17:28 # 답글
지워달라는 댓글로 인해 외려 해당 동호회를 더 눈에 띄게(안 좋은 쪽으로) 만들어버렸네요.김창균님 왜 그러셨는지...
트랙백을 통해 '자신은 '건의'를 한 것뿐이다' 주장하고 계시지만, 글의 어투는 거의 협박에 가까운데.
hj 2007/02/04 05:22 # 삭제 답글
ozzyz 님이 실수하셨어요. 애초에 대응할 가치가 없었다는 것, 알고 계셨지 않습니까. 냅두셔요. 혼자 재미보라고.정성훈 2007/02/05 14:54 # 삭제 답글
(카페에니메이트는 알지만 필름2.0은 본적없는 3자의 입장)이쯤되면 서로 '누가 이미지에 더 손상이 가나' 마이너스 게임인데
'한국말'알고 '에티켓'을 아는 사람이라면 지금 누가 더 삽을들고 휘두르는지는 두분의 블로그만 살펴봐도 뻔한 이야기죠.
저분이 멀쩡한분이긴한데 저렇게 삽을 파실줄이야 후우 나라면 그냥 아이디 지우고 잠적하겠습니다만
타이밍 2007/02/05 16:04 # 답글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입니다. 리플 안 달아줘서 삐치는 유치한 응석을 어떻게 다 받아주겠습니까.끌... 2007/02/05 22:53 # 삭제 답글
대략 느낀점. 참 무섭네요.캡춰한 화면에 일일이 밑줄까지 치고 강조도 하시고, 중간에 자신의 성격에 관한 부분도 언급하시고(한성격도 하셨다니) 휴. 흡사 투견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분이 초기 우려한 것이 동호회에 대한 이미지인듯한데, 이 일로 그곳 이미지 확 버렸습니다. 쯥. 저런 분이 계신 곳이라면 정말... 거기서 어디 발언 한번 제대로 하겠습니까.
싫은 소리하나(쿨한척하는 동네...) 받아들 일 줄 모르고 바로 울끈하고 건수생기면 트집이나 잡는 사람이라 짐작됩니다. 일일이 대응하는 것조차 참 우스워보일 수 있겠군요.
mj 2007/09/16 19:08 # 삭제 답글
제가 보기엔 이렇게 캡쳐 까지 다 달아 놓으시고제가 뭘 잘못 했나요~ 라고 대대적인 글까지 쓰신 분도 그리 높은 인격의 소유자 같진 않군요..
마치 자신이 잘못한게 없다는 대답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말이죠...
라디오 게스트를 검색하다가 허지웅씨를 검색해서 처음 읽게 된 글이 이 글이네요...
지성인 답게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빕니다.
갓챠바 2007/11/10 02:59 # 삭제 답글
성지순례애니동 아직도 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랫만에 들어본다 김창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