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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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ozzyz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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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와 언행일치 2007/01/17 10:06 #

    환영합니다 에서 트랙백: 어떤 아파트에 사느냐가 한 인간을 설명하는 유일한 독법이자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는 시대에 전 오직 분노와 언행일치, 이 두 가지만 잊지 않으려 합니다. 짐짓 잘난 척, 숙성한 척 굴며 관용을 가장한 비겁으로 일관하는 삶보다는 좀 모자란 듯, 치기어린 듯 싶어도 잘못된 일에 분노하고 화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입으론 정의를 말하고 글로는 형평성을 논하면서 정작 손으로 약한 자의 뺨을 때리고 발로는...... more

  • 신형 좌빨의 목적이 귀족적인 내적 통치라고 할 수 있을까 2009/11/13 14:14 #

    * 앞선 네 개의글에 이어, 좀 더 구체적인 공략목표에 집중한 글임. 네 글은 다음과 같다. 신-구좌파 구분에 대한 인상http://blog.naver.com/non_organ/70071853529 그래서 신/구좌파에게 권력은 뭘까http://blog.naver.com/non_organ/70072416836 신형 좌빨 문화운동은 B급 주제를 물고 ... more

덧글

  • 2009/01/18 10:3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1/18 22:0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HUF 2009/01/24 01:28 # 답글

    참..어쩜 이런 글을 쓸 수 있나....기자님글 보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적절한 농도의 신랄함과 위트. 지면에 실린 글을 의식해서 종종 찾아보고 했었지만, 감히 블로그까지 올 생각을 다하다니..허허.
    부끄럽지만 좀더 느긋하게 기자님 글들 읽어보고 그러려구요, 링크까지 했네요. 냠.
    설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명절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네, 네.
  • 뷰퓰 2009/01/27 21:08 # 답글

    안녕하세요 ~

    밸리에서 어쩌다가 들렸는데.. 이거 참 ...

    제가 작아지네요 ㅋ...

    님 대단하심 제 이글루에도 한번쯤 놀러오시길~..~ 링크추가했어욤~!
  • 부끄럽겠다. 2009/01/28 17:26 # 삭제 답글

    부끄럽지 않나요?

    책 좀 더 팔려고 어떤 여자 싫어하는 질문에

    "너무 마른여자" ㅋㅋㅋㅋ

    많이 부끄럽죠? 돈에 자신의 평소 신념을 파시니 ㅋㅋㅋㅋ

  • 2009/01/28 17: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클론블로거 2009/01/29 09:53 # 삭제 답글

    이 클론 블로그 뭡니까?
    http://dkzktldk.tistory.com/
    제 생각이 맞다면 허지웅님보다는 웬 초딩이 개설한 블로그겠네요
  • ozzyz 2009/01/29 10:06 #

    어라. 이게 뭐지?
  • 클론블로거 2009/01/29 10:08 # 삭제 답글

    모릅니다. 우연히 (엉뚱한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발견하여 신고.
  • ozzyz 2009/01/29 10:18 #

    뭐라 할 생각은 없고 의도는 조금 궁금하네요.

    아무튼 고마워요 :)
  • 2009/02/06 03:1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서울비 2009/02/08 10:29 # 삭제 답글

    즐겨 읽고 있고, 생활에 유머와 재밌는 상상을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음.. 사소한데, 파폭에서 본문 오른쪽 마진 0 주셨는지.. 지금 레이아웃이 약간 엉켜 보이는데
    알고 계시는지요?
  • 2009/02/08 23:3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2/12 11:5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달리자 2009/02/14 17:51 # 삭제 답글

    멋있는 허지웅
  • 2009/02/16 14: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 2009/02/22 22:13 # 삭제 답글

    허지웅기자님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잡지나 매체들이 뭐가 있나요?

    아직도 프리미어에서 기자로 일하고 계시나요?
  • :) 2009/02/22 22:18 # 삭제

    허기자님 프리미어에 계시고요.

    시사인과 한화데이즈에 정기적으로 기고하시고 다른 매체에는 사안마다 비정기적으로 기고하고 계세요.
  • Anna 2009/02/25 21:11 # 삭제 답글


    이소라 언니 라디오에 출연하신 걸 듣고 블로그가 있는 걸 알고 책을 펴신 것도 알았어요.
    왠지 말하는게 매력있어서 블로그를 찾아 들어와서 글을 몇 편 읽었는데 부끄럽게도
    히메코 간호사인가? 그 글이 너무 재밌는 거에요. 간지좌파인것도 맘에 들고.

    서점에 가서 대한민국 표류기를 집어 들었는데 첫 부분 내용들이 너무 짤막짤막하고
    블로그에서 본 내용들도 있어서 한시간 정도 읽기만 하고 사진 않았어요.

    그런데 며칠에 한번씩 글이 문득문득 생각이 납디다.
    오늘 서점에 갔는데 뒷부분 좀 읽다가 그냥 샀어요.
    딴 것보다도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위로, 혹은 동지애를 제 옆에 두고 싶어서요.

    대한민국의 20대는 외로워요 정말.
    주위 친구중에 바른 언론이니 시대 정신이니 나 같은 고민 하는 사람은 없는 것만 같고,
    혼자서 촛불 시위 나가고 대기업 취업 X무시하고 토익따윈 안드로메다로 던져 버릴 정도로
    제 자신이 단단하지는 않고..

    에어컨좌파다 GQ 입사다 논란도 있으셨나 본데 저는 전적으로 지웅씨 편입니다.
    좌파라고 딱지붙이고 상대적으로 엄격한 (에어컨의 경우에는 말도 안되는)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웃기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단 살아남아야 시위든 도피든 하는 거 아니겠어요.

    아- 저도 남자의 애간장을 녹게 만드는 애교와 내숭의 여성성과 시대의 저항정신을 함께 지니고 있는
    '완소좌파'가 되고 싶은데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그렇게 멋대로 간지나게 살아주세요.
    그래 주시면 저도 제 '멋대로 '사는데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요.

    (그럼 여기까지는 고등학교 시절 패닉의 적군에 꽂힌 이후 처음 써보는 '일종의' 팬레터 였습니다. :)


  • maknoli 2009/02/26 19:0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ozzyz 님. :D
    평소 슬쩍슬쩍 눈으로만 포스트를 보다가 이리 글을 남기려니 쑥쓰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른 게 아니라 대학로에서 하는 작은 연극 하나 때문이에요. <모던이펙트 Modern Effect> 라는 성소수자와 그와 연결되어 살아가는 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입니다.

    바쁘시겠지만 혹시 시간 되시면 한번 보러오셔요. (__)

    http://blog.naver.com/maknoli/30043643149
  • 더러운긍지 2009/02/28 15:51 # 답글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포스트의 글자 폰트가, 공지 포스트 3개를 제외하고
    모두 흐리게 보여서요. 집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심지어 피시방컴퓨터로도
    이곳의 포스트는 모두 눈이 아플 정도로 흐리게 보이는 걸 보면
    제 컴퓨터 설정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서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공지를 쓰실때의 글씨체로 작성해주면
    읽기 편할 것 같습니다.
  • ozzyz 2009/02/28 15:55 #

    http://ozzyz.egloos.com/3079611
  • 더러운긍지 2009/03/03 08:14 #

    감사합니다.
  • 2009/03/02 21:1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3/05 18:0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3/07 01: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신해 2009/03/07 02:15 # 삭제 답글

    저는 최근에야 당신이란 사람을 알게 됐네요. ㅋ 반가워요.
  • 도로시 2009/03/07 19:48 # 삭제 답글

    대학내일의 기사를 이제야봐서.. 너무 공감하며 잘읽었습니다.
    눈에 핏발이 서면서 눈물이 쪼금...이유야 어쨋든 ㅋㅋ
  • 홍준호 2009/03/10 02:08 # 삭제 답글

    이토 준지에 대한 글을 쓰려고 1년 전부터 계속계속 벼르고 있었고..
    돈이 없어 사지 못하다가 4 개월 전에 '드디어' 이토 준지 공포 박물관 박스도 사고 다 봤는데....계속 못 쓰고 있네요. 이대로 여름까지 계속 못 쓰는 거 아닌지 하는 불안감이 들어요. (내년에 군대 가니 마치 제한 시간 걸린 사람처럼..) 좋아하는 만화가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글을 아주아주 애정있게 잘~ 써보고 싶은데.....잘 쓸 수 있으런지도 의문이고 쓰기도 어렵습니다. 하아.. 그래도 이번 해 안으로는 쓸 수 있겠죠.
  • 와갤러 2009/03/17 02:51 # 삭제 답글

    익스플로러에서는 댓글 배경이 하얀색으로(아마 정상이겠지만) 나와 읽기가 좋은데, 파폭에서는 이상하게도 댓글 배경이 짙은 회색으로 나와 댓글을 읽기 힘드네요. 웹 브라우저별 호환성에 대한 체크를 조언드립니다.
  • ozzyz 2009/03/17 03:29 #

    제가 능력이 모자라서... 능통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 2009/03/20 17:1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능자한의 2009/03/28 00:39 # 삭제 답글

    저기... 뜬금없는 질문인데요... 여기 써지는 폰트 뭔가요? 이뻐서 저도 애용하고파... 감사합니다~
  • 능자한의 2009/03/28 00:40 # 삭제 답글

    그리고 또 한가지... 허남웅 기자와는 형제인가요? -.-a
  • 박핫근 2009/03/28 23:00 # 삭제 답글

    나 핫근이다

    설 올라왔지롱

    너 아직도 이소라 누나하고 접선하니?

    내가 젤 좋아하는 분인데...

    연락좀 해

    맛난ㄱㅓ 사줄게 ㅋㅋㅋ

    010 9367 8997

    좋아? ㅋㅋ
  • kwangma 2009/03/31 11:28 # 답글

    방명록을 체크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얼마전에 나온 책 목차(사진 못하고 알라딘에서 검색만 했네요. ^^;;)를 보다가 문득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본인을 영화 기자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음..문화 비평가? 뭐 그런 식으로 보십니까?
    영화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를 하시지만 전반적인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내놓으시는거 같아서 문득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요즘 이렇게 자기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그동안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내놓은 분들을 보면서 당사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하는지 궁금했거든요.
    딴지를 건다거나 시비를 거는 것은 아니고 순수하게 이런 부분들이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 cameralucy 2009/04/02 12:10 # 삭제 답글

    어쩌어찌하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필름2.0에서 프리미어에서 글 봤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명* * 키노키에 있었던 KANG** 의 여동생이랍니다^^)

    자주 들를께요~
  • womanizer 2009/04/05 18:40 # 답글

    참된 글을 써주셔서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 2009/04/09 11:2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성핀 2009/04/14 15:19 # 답글

    안녕하세요.
    시사인 83호를 읽고 들렀습니다. 허지웅기자님의 이재진 관련 글에서 사진이 젝스키스의 이재진이 아니라 FT아일랜드의 이재진 사진 이더라고요. 아이고~
    이게 어찌된 일인지..처음에 사진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네요.
  • ozzyz 2009/04/14 15:22 #

    하느님 맙소사.
  • 성핀 2009/04/14 15:26 #

    ㅠ_ㅠ
  • 2009/04/23 11: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psadmovie 2009/04/24 11:1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주말에 비바람이
  • 술탄 2009/04/30 18:58 # 삭제 답글

    허지웅 님의 글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있는 학생입니다. 이 블로그에 들릴 때마다, 저의 부족함에 대한 경각심이 들곤 합니다. 그리고 요즘엔 그것들을 채워나가려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이 블로그의 존재를 몰랐더라면 어땠을까, 이제는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그만큼 허지웅 님의 글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뜬금없지만, 항상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댓가없이 너무 많은 것들을 얻어가 왠지 송구스럽네요. 그럼 앞으로도 유익한 글들, 멋대로 많이 올려주세요.
  • 김미녀 2009/05/03 04:11 # 삭제 답글

    잠이 안와서 못자고 뒤척이다가 소라언니 7집을 들으면서 속자켓을 넘겨보다가
    얼마전에 "술렁술렁"하게만 읽어내려간... 오빠의 책을 다시 꺼냈어요~
    불어 사전을 사러간 서점에서 다시 술렁술렁 훑으며 지나가다가,
    그만 표지 일러스트가 잘생겨보이고 말았던지라 산거 있죠...진짜로...ㅋㅋㅋ
    그냥 일시적 콩깍지였죠...간지나는 프로필 사진까지 말이예요 ㅋㅋ
    아..어쨌든...마음에 드는 책이예요..ㅎㅎ
    아직 20대가 몇해 남았기에 공감이나 반론 말고 기대도 떠오른달까...
    서른이 되기 전까지 간간히 열어볼려구요 ㅎㅎ
    마무리를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잘 자고 좋은꿈 꾸시라고 할께요..ㅎㅎ
    건강하세요^ ^
  • 김태일 2009/05/14 01:0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끝장 입니다... ㅎㅎㅎ
    기억 하실란가???
    몇해전 등을 맞대고 충정로 조그만 사무실에서 뒹굴던 전 사진기자... ㅎㅎㅎ
    언제인지 연락이 끈어지고 구독하던 잡지에서 이름을 볼 수 없더군... -_-'
    우연히 발견한 이름 석자...
    멋진 모습으로 발전했군...
    근데...
    지웅...
    당신도 벌써 30대 된거야? -_-'
    연락 좀 하고 살자구요...ㅎㅎㅎ
    *^^*
  • 전미현 2009/05/29 17:59 # 삭제 답글

    아 팬이에요
    대한민국 표류기 증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책 또 내주세여어어
  • 2009/05/30 03: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6/03 22: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6/04 12:0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외계소년 2009/06/07 16:53 # 삭제 답글

    지웅님의 글에서 신바람의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보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전략화 해야한다는 것에 정말 공감합니다. 지웅님 블로그에 오면 선의 연대를 느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내요. 앞으로도 좋은 생각 글로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노력해서 언젠가 지웅님처럼 신바람 나는 글들을 써 가야겠어요.
  • 2009/06/11 18:1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모자 2009/06/16 09:38 # 삭제 답글

    모자 왔습니다. 요새 허지웅님 블로그가 재밌네요. 자주 찾겠습니다.
  • 백용권 2009/06/17 22:49 # 삭제 답글

    네이버에서 이웃추가가 가능해져 이웃추가하고 갑니다.
    예전 호러타임즈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 2009/06/20 16:1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현입니다. 2009/06/21 01:05 # 삭제 답글

    오상진 아나운서의 라디오방송을 들으며, 허지웅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맛갈스럽게 소개 해 주시는 영화가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9/07/03 16:4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훈 2009/07/03 23:24 # 삭제 답글

    당신이 영화를 얼마나 잘알길래 그런식으로 평가를 하는가 ?
    손발이 오그라 드네
  • 청중 2009/07/04 01:44 # 삭제 답글

    오늘 르네21 강의하신 거, 아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을 기억일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 메리다 2009/07/04 01:54 # 삭제 답글

    기성세대로 분류될 수 있는 저 역시도 오늘 르네21 강의는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다시 있으면 제 자식들도 꼭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 chaos 2009/07/04 02:10 # 삭제 답글

    이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윗분들처럼 르네21 강의를 갔다왔는데요. 저는 다른 것보다 허지웅님 미모에 정신을 빼앗겨.... 중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시기도 하셨지만 저는 정말 모델인 줄 알았습니다. 두 눈이 건강해진 느낌. 후훗.
  • 2009/07/04 20: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7/08 02: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홍준호 2009/07/11 01:45 # 삭제 답글

    예전부터 쓰려고 벼르고 있었던 이토 준지의 만화에 대한 끄적임을 다 끄적거리고 올리니까..뭔가 묘하게 기분이 편해지고 나른해지고 그래서 잠이 오는 듯... 아아.. 뭔가 좋아요. 쌓아두고 있던 게 다 내려간 느낌이에요.
  • ... 양아치 2009/07/16 16:13 # 삭제 답글

    머가 그리 잘나셔서 킹콩을들다를 그런식으로 매도를 하셨는지 모르겠네요....개인적인취향이겠지만...
  • 2009/07/18 18:0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시우 2009/07/20 13:30 # 삭제 답글

    리뷰와 에세이 카테고리를 훑어봐도 '렛미인'영화에 관한 단평은 없어서 혹시 안 쓰신 건가 여쭈어봅니다.. 짤막한 감상이라도..
  • 2009/07/22 18:5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안창수 2009/07/27 00:0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네이버 기사를 보다 낯이 익은 이름을 보고 설마 하고 검색을해보니
    육훈소 조교 출신이신 허지웅 상병님 이시군요!
    제가 훈련병 입대 했을때 상병이셨지요 ㅋ 그때가 2001년 3월이었는데 ㅎ
    그때도 특이한점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되어있으시다니
    종종 들리겠습니다~
  • 2009/07/27 03:0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7/27 03: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7/27 05: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영 2009/08/06 10:44 # 삭제 답글

    8월 월간디자인에 담긴 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자주와서 스트레스 풀고갈까 하는데...괜찮죠..!!^^
  • JH 2009/08/10 00:48 # 삭제 답글

    불량문화란 기고글을 읽고 전에 두데 출연하셨다는 것을 알았고..

    사상 또한 바르신분같아 맘에 들어 찾아왔습니다.

    좋은 글 부탁드려요
  • 2009/08/10 17:4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ozzyz 2009/08/10 20:29 #

    :)
  • 퍼포먼스킴 2009/08/10 18:31 # 삭제 답글

    포스트에 쏙쏙 빨려드는 줄 알았습니다. 재밌게 보고 갑니다.^^
  • 2009/08/13 02: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네오홈피 2009/08/25 09:4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네오홈피 이숙정입니다.
    네오홈피는 즐겨찾기를 관리하는 시작페이지를 만드는 사이트입니다.


    네오홈피에는 추천 RSS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공개 페이지들이 있는데
    그 곳에서 님의 rss 주소를 소개하고,
    사용자가 그 RSS 주소를 클릭하면
    RSS 정보창을 통해서 님이 보내주시는 RSS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물론 제목을 클릭하면 님의 블로그로 바로 링크됩니다.


    현재 네오홈피에서 공개되고 있는 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hompy.com/media/index.php?data=dGFzaz1wdF90cGdpZHgmdj0xMTAy||
    (그 페이지 상단에 RSS 주소 모음 북마크폴더 세트가 있습니다. 정치.시사.연예 편을 보시면 님의 RSS 주소가 저장되어있습니다.

    현재 네오홈피의 공개페이지에서 님의 RSS서비스를 공개적으로 보는것에 대한 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네오홈피 이숙정 드림
  • 2009/08/27 01:5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서방 2009/09/13 00:31 # 삭제 답글

    예전 공지에 글씨체 관련 공지글도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 있나 못 찾겠네요.

    공지의 글씨체는 잘 보이는데
    지웅님이 매일 쓰는 글씨체는 어째 잘 안 보여서
    어딜 가면 찾을 수 있나요 ;;
  • 김수연 2009/09/14 14:02 # 삭제 답글

    혹시 허지웅씨... 광희초등학교 나오셨나요??

  • silencio 2009/09/23 21:01 # 삭제 답글

    필름 2.0의 허기자님 블로그이군요. 어떻게 하다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2009/09/28 05:4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9/29 10:3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ang 2009/09/30 03:41 # 답글

    스킨수정이 계속되고 있나보네요.
    고향갑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 2009/10/01 14: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0/06 21: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i 2009/10/11 13:13 # 삭제 답글




    프리미어 시즌북이 나왔더군요^.^
    허지웅님 글은 조금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굉장히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계속 지면으로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말이죠..
  • 2009/10/11 14: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홍준호 2009/11/01 17:35 # 삭제 답글

    전에 호러타임즈 시절에 어떤 회원 분이 영화를 찍고 있다고 게시물을 올리신 적이 있잖습니까. 그..돼지 탈 쓰고 전기톱 든 <The Butcher>라는 제목..

    TARTAN VIDEO에서 코드 1번으로 DVD 출시를 했더군요. '본국에서 발매되기엔 너무나 잔인하고 충격적인 영화'라는 태그라인을 보니, 그나마 외국에서 발매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씨어터>같은 작품들은 언제 DVD화 되려나..
  • scigirl 2009/11/04 01:41 # 답글

    흘러흘러. 방문했습니다. 글쓰시는 분인가요? 슬쩍만 봤는데도 재미난게 많이보이네요. 링크걸고. 자주오겠습니다. 반가워요.
  • 2009/11/06 22:0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09 15:5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컁킁컁 2009/11/13 03:35 # 삭제 답글

    감히 2012를 비판하다니! 유리 안좋아 안좋아~
  • 숍씨 2009/11/25 10:31 # 답글

    안녕하세요~ 블로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와서 읽으려고 링크도 했습니다. 자주 와서 볼께요~^^
  • arco 2009/12/07 07:58 # 삭제 답글

    한겨레에 올라온 에반게리온 관련 글보고 하도 기가 막혀서 찾아왔소. 왠만하면 뉴스가 아닌 그런 칼럼의 작은 부분에 대해 트집잡고 싶지는 않소만, '씨부렸던'이 뭐요? 친구나 후배한테 써도 기분 나쁠만한 그런 비속어를 사용하면 글이 더 재미있게 써집니까? 자유로운 글임을 가장하기 위해 오버하다가 실수한 것인지는 모르겠소만, 글을 읽는 독자들이 작은 부분에 꼬투리 잡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좀 신중한 글쓰기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오.
  • 지나가던 앵두 2009/12/07 11:53 # 삭제

    바램(No)->바람(Yes)

    왠만하면(X)->웬만하면(O)
  • donevan 2009/12/07 11:13 # 삭제 답글

    고려원판 데스카 오사무의 <붓다> 구하셨나요?
    저도 애타게 찾고있던 책이었는데, 허지웅님 블로그와서 다른 분들께서 달아주신 댓글보고 어제 구입완료했습니다.
    알라딘 중고장터에 있던건 제가 샀고, 코베이에 아직 하나 남아있더군요.
    http://www.kobay.co.kr/servlet/wsshop/item/itemShopView?item.itemseq=0911P9HKVR7

    참고가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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