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환영합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ozzyz.egloos.com/tb/175075 [도움말]

덧글

  • ozzyz 2005/01/05 10:03 # 답글

    kalki/ 진용은 없는걸? 미안 ^^;
  • 모나 2005/01/07 14:33 # 삭제 답글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스킨의 맬컴 맥도웰이던가요... 영화보면서 엄청 두근거렸던 눈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블로그 찬찬히 둘러보고 가겠습니다~
  • ozzyz 2005/01/07 14:35 # 답글

    모나/ <시계태엽오렌지> 의 말콤 맥도웰이지요. 마스카라에 반한 남자랍니다. ^^;; 자주 들러주세요.
  • 담티담 2005/01/08 03:22 # 삭제 답글

    안티조선글 타고 들어왔어요. 리마리오, 블랑카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오렌지 시계. 무서운 내용 같아서 안 읽고 다른 사람 줬던 기억이 있네요. 흐흐...
  • ozzyz 2005/01/08 10:17 # 답글

    담티담/ 아마 독서광이신 것 같습니다. 시계태엽오렌지는 영화로 한번 보심이... ^^ 자주 들러주세요.
  • 2005/01/12 15: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담티담 2005/01/14 09:19 # 삭제 답글

    오늘 지하철에서 오마이뉴스 기사(리마리오,블랑카) 다시 봤어요. 원래 공짜신문 안 보는데, 1면에 난 제목 보고 덥석 집었다지요.^^
  • ozzyz 2005/01/14 10:27 # 답글

    담티담/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王道非正道 2005/01/14 20:46 # 삭제 답글

    오즈님은 글 잘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요? 다독, 다상, 다작처럼 딱히 왕도가 있는 건 아니겠지만...
  • ozzyz 2005/01/14 21:10 # 답글

    王道非正道/ 역시 개인차라는 말을 드릴 수 밖에... 저는 정말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진심이에요)
  • 王道非正道 2005/01/14 21:20 # 삭제 답글

    질문1. 오즈님은 필작같은 거 하셨나요?
    2. 글 쓰고 나서 어떤지 주위 사람에게 평을 들으시나요?
    글쓰기질문 끝..^^
  • ozzyz 2005/01/14 21:24 # 답글

    王道非正道/ 의욕적으로 찾아 듣지는 않지만 블로그 운영이 결국 피드백을 받고자 하는 의도의 연장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 kalki 2005/01/16 01:12 # 삭제 답글

    요즘은 딱히 땡기는 영화도 없고 눈에 띄는 영화도 없고해서 말야~ 아주 어이없는 영화들을 보고 있지. 지금은 '그녀를 모르면 간첩'을 보다 잠깐 쉬는 중~ 이런 영화도 가끔씩 보면 머리를 맑게 해 주는 의외의 이로움이 있단 말야~ ㅋㅋㅋ
  • ozzyz 2005/01/16 09:57 # 답글

    kalki/ 모하고 지내는건지 궁금하다옹~ ^^
  • 손님1 2005/01/18 12:43 # 삭제 답글

    잼있는 이야기, 일요일에 '깃'을 보러 강변 CGV에 갔죠. 16시 45분이던가. 비교적 관객수가 많더군요, 앞자리 몇개 빼고는 가득이었죠. 영화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제가 앉은 자리 뒷줄에 있는 아저씨, 맥주캔 계속 드시면서 찌그러뜨리고 영화보는내내 쉴새없이 얘기하더군요. 두 주인공이 만나는 장면에서, "결혼해!", "쟤들 왜저래!" 등등등, 영화보는 내내 단 한마디 닥치고 있은 적이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옆에 부인이 가끔씩 조용히좀 해!라고 해도, 딴청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몰지각한 인간들이 왜 이런 영화를 보러 왔을까! 차라리 같은 시간에 시작했던 쿵푸허슬이나 보러갈 것이지. 왜 이런 영화를 보러 왔을까 하는 생각.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상황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적어도 인간이라면 말입니다. 저는 이 영화가 무슨 내용이었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온통, 그 아저씨가 내뱉은 말들만 짜증으로 남내요. 후후후. 영화보기 몇년인지 모르겠지만, 이런적은 평생 처음입니다. 강변CGV 갈일이 없을 듯 합니다. 그때 닥치고 참고 있지 않았어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들 많습니다. 이 세상에는.
  • ozzyz 2005/01/18 21:54 # 답글

    손님1/ 저 같은 오지랖이라면 결코 가만히 못 있었을거에요. 몰상식의 첨단을 달리는 인재로군요. 참.... 할 말 없습니다 ^^;
  • 레테 2005/01/19 12:36 # 답글

    몇 번 방문했었는데, 함량 미달의 덧글을 달 용기가 없어서 번번히 그냥 돌아갔었죠. 방명록에나마 흔적 남기고 갑니다.
  • ozzyz 2005/01/19 13:14 # 답글

    레테/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찾아뵙겠습니다.
  • 초하류 2005/01/21 09:53 # 답글

    링크했습니다요.. 네이버에 살다가 얼음집으로 이사왔어요
    좀더 자추 찾아 뵐수 있을듯.. 앞으로도 좋은 포스트 많이 많이 기대할께요
  • ozzyz 2005/01/21 10:25 # 답글

    초하류/ 이사오셨군요! 저도 찾아뵙겠습니다. ^^
  • 王道非正道 2005/01/21 23:22 # 삭제 답글

    저의 얕은 단어지식 때문인지 오즈님의 글을 하나 읽을 때면, 모르는 단어가 많습니다. 고 이오덕 선생님께선 한자말에 억눌리고 있는 우리말에 관해 얘기하셨습니다. 예전부터 한자말은 양반계층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서민들이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못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학생들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어려운 한자말들을 머릿속에 쑤셔넣는데 시간을 허비한다. 예를 들어, 종용 소환 유착 오독 사생아...... 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는데요. 제가 무식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모르는 단어들입니다. 다음은 그 분의 글을 잠깐 옮겼습니다.
  • 王道非正道 2005/01/21 23:23 # 삭제 답글

    '안다'고 할 것을 '이해한다'고 하고, '알아볼까'를 '확인한다'고 하고, '실천사항' '애로 사항' '철저 단속' 따위가 모두 그렇다. '문제아'라는 말까지 아이들이 쓰게 되었다. '모인다'를 '집합한다'고 하고 '쉰다'를 '휴식한다'고 하는 따위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렇게 되었다. 그러니까 '둘레'라는 말도 요즘은 안 쓰게 되어 모조리 '주위'가 되고, '잇달아' '그대로' '자주' ........와 같은 말은 죄다 버리고 '계속'만 쓰게 되었다. 이것이 모두 아이 위에 올라서서 아이들을 짓밟는 어른들의 글말이고 그 글말의 횡포다....(중략)... 대학교 졸업식장에서 듣게 되는 총장의 말에는 반드시 '본인은........'이라고 되어 있다.
  • 王道非正道 2005/01/21 23:24 # 삭제 답글

    어째서 학생들 앞에서 '나는'이라는 말을 못 하는가? 그래 가지고 무슨 교육을 하겠는가? 총장이나 학장이 학생들 앞에서 '본관은'이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신문 칼럼란에 나오는 글 보면, 자신을 '나는'이라 쓴 사람을 본적이 없다. 모조리 '필자는'이다. 이래서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이고 글을 쓰는 사람이고 모두가 아이들과 백성들위에 올라서 있는 계층이 되는 것이다. 저의 의견이 틀렸다면, 말씀해주십시오.
  • ozzyz 2005/01/21 23:31 # 답글

    王道非正道/ 뜻밖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예시가 잘못된 것 같은데 저는 '필자'라는 말을 사용한 적이 없고 항상 '나는' 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저 역시 제 글 속의 외래어와 인문학 용어들을 부득이하게 사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쉽고 좋은 말로 바꾸려고 필사적으로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소환, 유착, 오독, 사생아가 그런 범주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그런 단어와 글들이 '아이들 위에 올라와서 그들을 짓밟는 어른들의' 글말이라고는 더더욱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의 의견을 부적절한 예시로 들어 선문답식의 질문을 던지는 것은 좋지 못한 버릇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언어로 주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르세요. 앞으로는 이런 식의 글을 남기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 王道非正道 2005/01/22 16:55 # 삭제 답글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오즈님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 저보다 훨씬 더 잘 실천하실거라 짐작은 했습니다만. 또 잘 배우고 갑니다.
  • kalki 2005/01/23 08:12 # 삭제 답글

    뭐 언제부턴가 한자어가 순 우리말보다 좀 더 고급스럽고 부드럽고 기타 등등등의 언어처럼 인식되는게 사실이지. 왜 똥구멍을 항문이라고 부르며 똥을 대변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원... '이제 대학생이 되었으니 옷이라고 하지 말고 의류라고 해야지'라고 말 하던 숙응씨가 생각이 나는군...
  • 왕도비정도 2005/01/24 13:36 # 답글

    이글루 하나 만들었습니다. 도저히 쪽팔려서 보여드리기 민망하지만... cjh6520.egloos.com 질문1. 트랙백이란 거 어떻게 보내는 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이미 쓴 글을 트랙백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요? 질문2. 방명록은 어떻게 만드는지요?
  • ozzyz 2005/01/24 16:53 # 답글

    왕도비정도/ 안그래도 이미 찾아가봤습니다. 방명록은 카테고리 하나 만들고 일반 게시물처럼 만들어서 거기에 덧글로 달아주십사 하면 되구요. 트랙백은 중요한 개념이니 FAQ를 통해서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 왕도비정도 2005/01/25 16:39 # 답글

    오즈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고 시작해야겠습니다. 대학 2군데 다 떨어졌네요. 후보 50이라니. 조금 허탈하네요. 나머지 한군데는 당연히 떨어질 것인 즉... 이제 제가 진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나 싶었는데. 그래도 그다지 절망적이진 않지만. 1년을 낭비해야한다는 게 너무나 아깝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분 앞에서 이렇게 응석을 부려서요. 그럼...
  • 왕도비정도 2005/01/25 18:12 # 답글

    감사합니다. 오즈님의 말씀을 들으니 정말 용기가 불끈 솟네요. 이 정도라면 재수해도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만, 이젠 제 블로그가 재수일기장이 되어버릴 것 같아 씁쓸^^ 1년 후 서울에서 정식인사드리겠습니다(꾸벅)
  • Behemoth 2005/01/27 22:03 # 삭제 답글

    오마이뉴스에서 님의 글을 읽고 찾아왔네요.
    그냥 가기 뭐해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ozzyz 2005/01/27 22:06 # 답글

    Behemoth/ 어떤 기사였는지 궁금하네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왕도비정도 2005/01/30 19:53 # 답글

    두가지질문드릴게요.(또야?^^)
    1. 오즈님께선 '조롱하는 글의 당위성'이라고 하시며 자신의 문체에 대한 얘길 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상당부분 공감하구요. 방법론에 관해서는 아직 무슨 방법이 옳은 지 잘 모르겠구요. 포용하는 것과는 각각 장단점이 있겠지요. 그런데 비판을 하시는 대상이라도 그들의 변화가능성을 믿으시는지요? 예를 들어, 박근혜등...

  • 2005/01/30 20: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악군 2005/02/01 00:06 # 삭제 답글

    왜 상상도 못했지?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들 아버지를 그런식으로 조롱하는
    영화를 만들어 놓고 슬쩍 실제 다큐멘타리 영상을 끼워넣어두고는
    영화는 영화다로 넘어가는 게 당연하단 말인가?
    인간들..대체 정말 저질이다.

    너희는 너희 부모 시체를 벌거벗겨놓고 대중앞에 전시해도
    아무렇지 않냐? 이건 상징이 아니다..그영화에서는 정말 이수준의
    저질스런 묘사가 나온다.

    그런 저질묘사에 그 가족의 실제영상과 장례식모습을
    끼워넣고도 무사히 상영될 줄 알았다면 그야말로 현정권의 힘을
    너무 믿은 것이지..정권 입맛에 맞추면 사법부도 그저 꼬리흔들고
    잘했다 상영해라 할 줄 알았나 보지?

    정말로 당신들이 '상식'있는 자라면, 비판을 하던 매도를 하건
    픽션일 뿐이건 타인의 죽음을 다루는 데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상식을 가지던지, 정녕 픽션일뿐이니 예술이다 라고
    똥싸는 짓거리도 예술이라고 하고 싶거든 그곳에 등장하길
    원치않는 실제인물을 등장시켜서는 안될 것이다
  • ozzyz 2005/02/01 00:13 # 답글

    사악군/ 만약 제 부모가 남의 부모를 벌거벗겨 전시하고, 다른 나라에 팔아넘기고, 밤새도록 고문했다면 누가 무슨 방법으로 상징을 하고 묘사를 하여 비판을 하던지간에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 핏줄이 창피한 줄 알고 조용히지내겠습니다.

    사악군님은 멍청한겁니까, 뜨거운겁니까, 혹은 (당신 언어마냥) 저질인겁니까. 제발 어줍잖은 비유라도 상식에 기반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기파지하고 반성하세요.
  • imspeaking 2005/02/01 10:26 # 삭제 답글

    거두절미하고, 지금 이집 들어왔을 때, 클락웤 오렌지의 주인공사진이 저렇게 버젓이 있는 것을 보니, 평범한 집은 아니란 생각이 바로 들었음. 앞으로 자주 올게요
  • ozzyz 2005/02/01 10:29 # 답글

    imspeaking/ 네, 자주 들러주세요. 저도 찾아뵙겠습니다 ^^
  • 몽이v 2005/02/02 20:05 # 삭제 답글

    호탐의 유령회원 swin이라 합니다[..]
    링크해 갈께요.
  • ozzyz 2005/02/02 20:07 # 답글

    몽이v/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호탐도 자주 들러주세요 ^^
  • 왕도비정도 2005/02/04 17:18 # 답글

    안녕하세요, 오즈님.. 그런데 제가 매일 자주 질문하는 게 잘못된 방향인가요? 제가 스스로 해결해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자 질문하는 게 잘못된 건가요? 만일 잘못이라면 습관이 되어 쉽게 고쳐지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 지율스님의 단식투쟁이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터널을 뚫는 게 우회적으로 하는 것보다 더 낫다느니, 단식을 제대로 안했다느니, 합리적으로 얘기하는 쪽으로 풀어야 된다느니, 2조원이 중단으로 낭비되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있잖아요?(참고로 저는 지율스님의 그 간절한 뜻에는 공감합니다.) 그리고 오즈님은 환경관련쪽으로 잘 알고 계세요? >> 이런 질문을 드리면 잘못된 건지?? 일일이 물으니까 답하기 곤란하신건지??
  • 왕도비정도 2005/02/04 17:23 # 답글

    제 성격이 신중형이라 그간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속으로 삼키던 버릇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최근에야 말을 트게 되었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는 게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제 갈 길은 제가 스스로 걸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보통 친한 사람끼리는 서로 의견을 교류하잖아요? 아직 저와 코드가 맞는 친구를 찾지 못해서 오즈님께 질문합니다.
  • ozzyz 2005/02/04 17:38 # 답글

    왕도비정도/ 아니에요. 질문은 좋은건데, 다만 제가 그닥 혜안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보니 질문을 받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운 것은 있답니다. 이해해주세요.

    지율스님 관련한 것은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천정산 관련 문제는 분명히 노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부분입니다. 정치적으로 당연히 재고가 되어야 했던 사항일 뿐더러, 진정으로 자신의 목숨을 걸 수 있는 그분의 뜻과 포부를 존경합니다.
  • 푸르미 2005/02/05 20:46 # 답글

    감사합니다. 오히려 제가 너무 영광입니다. ozzyz 님 글 읽을 때마다 참 부럽더라구요. 글 참 잘쓰셔서. 여러모로 닮고 싶네요
  • ozzyz 2005/02/05 21:22 # 답글

    푸르미/ 말도 안되요, 감사합니다 ^^;
  • kalki 2005/02/07 01:04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기존의 게시판은 홈피 주인장이 문을 닫아 버려서 조만간 새 보금자리로 이동할 것이니.. 옮기면 자주자주 와서 글 좀 남겨 봐!! 조만간 자리 잡히면 여기다 주소 남길터이니 와 주시옹~~~
  • ozzyz 2005/02/07 09:29 # 답글

    kalki/ 오호~ 꼭 남기라구. 설 잘 지네~~~ ^^
  • 왕도비정도 2005/02/08 23:04 # 답글

    오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 첫 질문합니다.^^ 옛날 영화는 어떻게 구해서 볼 수 있지요? 예를 들어 김기영감독님 영화나, 빠삐용이나... 그 외 다수 등...
  • ozzyz 2005/02/09 14:51 # 답글

    왕도비정도/ 예전보다는 경로가 많으니 테입으로 볼 것인지 DVD로 볼 것인지부터 결정해서 알아보시고 구입하세요.
  • 파괴미학 2005/02/10 14:27 # 답글

    오, 이글루스 쓰셨었군요.
    전 호탐에서 맨날 눈팅만 하던 인간이었는데, 요샌 그나마도 못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링크 해갑니다 ~
  • ozzyz 2005/02/10 17:32 # 답글

    파괴미학/ 저도 링크하겠습니다 ^^
  • 레테 2005/02/10 18:27 # 답글

    새해 인사 드리고 갑니다. ^^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으세요.
    설 명절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전 새뱃돈을 받기 힘들어진 나이 이후부턴 명절이란 것이 그리 즐겁지 않은... ㅠㅠ
  • ozzyz 2005/02/10 19:15 # 답글

    레테/ 제가 먼저 했어야 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원하셨던 것 모두 잘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 왕도비정도 2005/02/10 19:29 # 답글

    오즈님, 영화리뷰 사이트 중에 좋은 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사마리아랑 올드보이 평 좀 보게요. 매번 오즈님께 여쭤볼려니까 죄송해서..^^
  • 핑크문 2005/02/10 22:53 # 답글

    아, 오즈님.
    제가 먼저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늦었습니다=ㅅ=;;
    매번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 ozzyz 2005/02/10 22:54 # 답글

    왕도비정도/ 영화잡지 사이트를 찾아보심이 어떠하실지...

    핑크문/ 아니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푸르미 2005/02/10 23:54 # 답글

    와~~ 감사해요...ozzyz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 ozzyz 2005/02/11 00:01 # 답글

    푸르미/ 푸르미님도 끝까지 기분 좋은 한해 되시길 바래요 ^^
  • 왕도비정도 2005/02/11 12:51 # 삭제 답글

    사마리아. 다른 곳 뒤져도 도저히 해결안 된 질문... 드릴게요.^^
    첫째, 재영은 왜 자살했을까?
    둘째, 여진은 아빠가 원조교제를 알고 있다는 걸 눈치챘을까?(원조교제할려고 할 때, 차에 돌 던진 거나 아님 화장실에서 죽은 사람보고. 그리고 면도 안한 아빠를 통해서)
    셋째, 차에서 아빠가 기적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기적이란 무얼 말할까?
    넷째, 마더데레사의 기적이야기는 무슨 의미?
    다섯째, 여행가서 딸은 왜 눈물을 흘렸을까? 무슨 심정으로?
    여섯째, 딸이 꾼 꿈의 의미는 무얼까요?(아빠가 자신을 죽이는)
  • 왕도비정도 2005/02/11 12:56 # 삭제 답글

    일곱째, 아빠가 차에서 해주는 이야기들.. 썩은 나무에서 싹이 피어난다는 것등은 그냥 희망적인 이야기인지 아님 딸을 믿는 다는 걸로 받아들여야 되는지?
    제겐 어렵네요. 포인트가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ozzyz 2005/02/11 15:03 # 답글

    왕도비정도/ 영화는 수수께끼나 수학문제가 아닙니다. 왜 저에게 해답을 요구하시는지요... 답답합니다.

    항상 찾아주시는 것은 감사하지만, 왕도비정도님이 항상 던지시는 질문들이 절 참 난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비슷한 맥락의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사마리아>는 용서와 화해에 대한 영화라는겝니다. 마지막 장이 '소나타'지요? 그것은 그들의 자가용이 소나타라서가 아니라, 앞으로 소녀의 삶이 소나타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어디까지나 이것은 제 생각이구요. 남의 생각 말고 왕도비정도님의 생각을 찾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왕도비정도 2005/02/11 16:26 # 삭제 답글

    "앞으로 소녀의 삶이 "소나타"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여기서 소나타란 음악을 의미하는 건가요? 소나타가 될 것... 에서 소나타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에고... 저도 제가 답답합니다..^^
  • 왕도비정도 2005/02/11 19:38 # 답글

    yukizo/저도 감사합니다^^
    ozzyz/네, 여러번의 시행착오끝에서야 그간의 행동이 길이 아니었다는 걸 알겠네요. 감사합니다. 김기영감독님 추모제 성황리에 끝내시길 빌게요.
  • kalki 2005/02/12 00:45 # 삭제 답글

    문득 궁금한 점.. 우리나라 무성영화시절엔 변사라는게 있었는데 왜 서양의 무성영화 시절엔 변사란걸 생각하지 못 하고 중간중간 대사를 넣었을까? 그것을 알려줘~
  • JayHONG 2005/02/13 00:09 # 답글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많이 구경하고 가요. 링크해가요 ^_^

    좋은하루되세요~!
  • swf. 2005/02/13 00:34 # 삭제 답글

    ozzyz님의 글에 푹 빠져 살던 중, 문득 내 존재를 알리고파서;
    안녕하세요 /- _-/
  • ozzyz 2005/02/13 02:55 # 답글

    JayHONG/ 감사합니다. 저도 찾아뵐께요 ^^

    swf./ 커밍아웃에 감사드려요. 저도 바로 찾아뵐께요~ (휙)
  • 레테 2005/02/14 15:03 # 삭제 답글

    로그인하지 않고 글 남겨요.
    오늘 검색하다 우연히 오지님에 관한 기사를 읽고 호러타임즈에 가봤어요.
    호러타임즈라면 비욘드님과 오지님 포스트에서 몇 번 보긴 했는데,
    운영자이신 줄은 몰랐습니다.
    접속자가 많은지 트래픽이 굉장하더군요. ㅠㅠ
    회원이 아니라 구석구석 읽어볼 권한은 없었지만, 정말 감탄했습니다.
  • ozzyz 2005/02/14 18:00 # 답글

    레테/ 빨랑 회원 가입하세요! 연회비 무료! ^^;;;; 감탄은요 무슨.. 욘드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namupiri 2005/02/16 18:08 # 답글

    아앗! 눈팅을 들킨 기념으로ㅜ.ㅜ 방명록에 글 남기구 갑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덧글만큼은 신중하게 쓰자고 매일 생각하는데도 제가 아직 부족해서 그런지 잘 안될때가 많아요... 글을 자주 와서 읽고가는데... 덧글을 자주 못달았어요...^^
    자주 놀러올께요....^^ 피플밸리 타구 자주 오구 있었답니다..^^;;;
  • ozzyz 2005/02/16 18:10 # 답글

    namupiri/ 전 링크신고합니다. 너그러이라는 말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namupiri 2005/02/16 18:21 # 답글

    ^^ 링크신고 감사합니다...(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셨었군요...^^) 저두 링크신고할께요..^^ 자주 와서 좋은 글&살아있는 글 많이 읽고 갈께요.. ..^^ 저 역시,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 싶어요..
  • ozzyz 2005/02/16 18:25 # 답글

    namupiri/ 넵. 자주뵈요 ^^
  • dawnsea 2005/02/17 11:20 # 삭제 답글

    섣불리 덧글을 달지 않기 위해서 롬족.. read only.. 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명록에 인사나 하고 갑니다. ^^;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ozzyz 2005/02/17 11:29 # 답글

    dawnsea/ 그래도 dawnsea님 닉네임 여러번 봤어요. 감사드리구요. 저도 잘 부탁드릴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jangmisala 2005/02/18 02:38 # 삭제 답글

    정말 오랫만에 들렀죠?
    컴퓨터가 있는방이 좀 추워서 안들어와요...
    이방이....글쎄....좀...
    가스비가 글쎄...
    45만원나왔던가?
    그것도 안방과 거살만 켰는데도....
    너무 많죠?
    저 웬만하면 별로 아끼면서 사는 스타일도 아닌데
    좀 놀랬어요...
    어쨌든 요즘 컴도 잘 안만져지고....
    둠3는 안나오고...
    참...비디오는 많이보고있어요.
    참...요즘 ocn에서 날마다하는 c s i과학수사대에 푹빠져
    지냅니다.
    어쩜 그렇게도 재밌는지.....트래셔널을 감독한 감독의
    작품이더군요? 제리브룩하이머.....
    정말 대단한 인물이에요...
    지웅님..또 들릴께요...
    안녕....구두바이....(70년대 유머...)
  • 야옹이형 2005/02/20 00:28 # 삭제 답글

    너의 블로그는 인기가 엄청나구나..
    그런데 여기 방명록은 댓글형식밖에 할 수 없는거야?
    증말이지.. 해야할 일이 하나있는데 너무너무 하기싫어서 노닐다 가..으잉..
  • ozzyz 2005/02/20 00:34 # 답글

    jangmisala/ 장미사랑님 덧글이 있는 줄 몰랐네요 ! 요즘 계속 정신이 없어서.. ㅡ.ㅜ CSI는 브룩하이머가 제작에만 관여했어요. 잘 지내시죠? 건강하세요 ^^

    야옹이형/ 과찬. 그런데 너 어이하여 내가 80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닌게냐. 어제 카우프만님과 유니마르님이 그러더구만. 나보다 한참 어린게.. 일이나 혀!
  • 레테 2005/02/21 10:26 # 답글

    년 초에 흡연하는 여자를 때리다 구속된 남자에 관한 뉴스로 떠들석 했었지요. 전 그 남자의 행동보단 그 뉴스에 달린 남성들의 덧글 때문에 절망했었습니다. 내가 지금 과연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그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해볼까하다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 사람의 정치적 신념을 포함한 인생관이란 건 보통 일상을 같이 하는 부모형제나 주변인물들, 교육환경의 영향하에 오랜 기간 동안 서서히 형성된 것이라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될 수 있는 한 논쟁을 피하고 있지만, 그 사람의 사고체계가 타인에게 위협을 가할 수준의 것이라면 마땅히 잘못된 생각임을 말해줘야겠지요. 몇 번 방문해서 글 남길까 하다 엄두가 안나더군요. 저 비겁하죠?
    열혈청년 오지님, 정말 멋진 분입니다. 그리고 바뀐 지붕이 너무 예쁘네요.
  • ozzyz 2005/02/21 11:05 # 답글

    레테/ 상식에 위배될 뿐더러, 온갖 작위적인 역사 해석을 나열함으로써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는 글 따위에는 독설 밖에는 선사해줄 것이 없었어요. 시끄럽게 만들어버려 죄송 ,,, ㅜ.ㅜ

    이번 지붕 컨셉은 '훔쳐보기' 에요.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
  • kalki 2005/02/22 15:41 # 삭제 답글

    클로저.. 명작은 아니지만 간만에 보는 흡족한 영화였다. 근데 왜 주인공이 주드 로 라는건지 내 참...
  • ozzyz 2005/02/22 15:48 # 답글

    kalki/ 칼키옹 오랜만.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 칼키옹이 추천하니 한번 봐야겠다.
  • kalki 2005/02/24 09:18 # 삭제 답글

    게시판 하나 마련했음~ 이번까지 3개 운영 중(?)인데 2개는 지금 홈피 주인들이 닫아놓은 상태라... -_-;; 나머지 2개도 열리면 가르쳐 주쥐~

    http://ryuci.noroo.net/bbs/zboard.php?id=kalki

    졸업전까지 반드시 피해야 할 교수는 유X경, 홍X순, 신X영이라네. 이 세 강사의 강의는 정말 돈이 아까움!!! 배우는 것도 없고 그냥 시간 때우기여~
  • ozzyz 2005/02/24 09:20 # 답글

    kalki/ 허허허!!! 졸업생 티네고 있네. 유X경 씨가 교수된지가 벌써 몇학기인데 아직도 강사야 강사는. ㅎㅎㅎ
  • jangmisala 2005/03/06 20:10 # 삭제 답글

    접니다...장미누님이에요..
    지금막...컴퓨터를...직접 제손으로...모든것들을...거실로 옮겼습니다.
    춥디추운 서재(라고하기엔 좀 작은방-일명 요즘은 불을 안넣어서 시베리아방)에서 거실 냉장고옆의 큰 상(앉아서 밥먹을때
    먹는 아주큰 상으로 방금 옮겼어요.
    그냥...되네요? 모든 콘센트를 그냥 다른 콘센트에 옮기기만 하니깐
    오케이되는데요?
    그 기념으로 지금 거실에서 지붕님 홈피에 들려서 글을 씁니다.
    거실엔 좀 안어울리게 복잡해지고 아이쁘지만 우선 아쉬운데로
    쓸랍니다.

  • jangmisala 2005/03/06 20:11 # 삭제 답글

    바닥에 앉아서 쓰는것도 괜찮은데요?
    나이든것 정말 맞아요....방바닥좋은것....^^
    요즘정말...이놈의 시골바닥에서 할수있는거라곤...
    비디오보는것과 책읽는것으로밖엔 제 문화생활를 즐길수밖에없답니다. 그것마저도 없다면 원시생활이죠뭐.
    영화한편보려면 한시간동안 택시타고 나가야하고...
    에고........
    참...사실....사람들이 저보고 참 많이 놀래요...어떻게 그렇게 외로운곳에서 남편도 일땜에 집에 자주없고 아는사람도 없이
    그토록 잘지내느냐고...
    그이유는...물론 제가 책과 비디오를 좋아하는 그 고마운취미가 있어서이기도하지만..
    항우울증약을 복용하고있어서 아마도 이겨내고 있을지도모르겠어요
  • jangmisala 2005/03/06 20:12 # 삭제 답글

    이번 이은주씨 사건을 보면서 아마 그분도 저처럼 약을 계속
    복용했더라면 저처럼 이겨내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실 서울서 내려와서 외로움에 우울증땜에 시달리면서
    정신과다니는여자들 여기 많아요..상상외로 많죠.
    여자들은 많이 예민한 동물들이잖아요...

    지붕님....여자친구있으시면..정말 신경많이 써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자와...강아지는(모든 애완동물포함) 사랑을 먹고사는
    동물이랍니다.
    앗..쓰고보니 여자를 너무 연약한 동물로 표현하것같네요?
    그것은 아니고요...
    그냥 진화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좀 센티멘탈하단 얘기일뿐
    입니다.
    꼭 보호해줘야하고 공주대접해줘야한단말은 전혀아닙니다.
    그저...사랑표현이 조~~~~금더 해주면 서로서로
    행복해진단 말이죠!!!!!!~~~~~~~~~~~~~~~~~~~~~~~~~
    그럼..또 봐용~~~~~~~~~~~~~~~~~~~~~~~~~
  • ozzyz 2005/03/06 21:42 # 답글

    jangmisala/ 오랜만이에요, 아직 제주도 계신거에요? 힘든 일 있으시더라도 훌훌 털고 살아갈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빨리 터득하시길 바래요. 진심으로요.
  • 고든 2005/05/24 13:04 # 삭제 답글

    한가로이 구글링하다, 오늘 처음 우연히 아지즈의 글을 읽었다. 대부분의 영화평론들이 그렇듯, 이 아스본의 리뷰들은 고립어적 인텔리즘과 자의적 생경성을 답습하고 있다. 허나, 난 잘 모르는 이 이너넷 작가의 필치들은 제법 단초롭고 깨끗하다. 이 점 높이 사고싶다. 그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두 가지, 단/복수의 개별적 정황을 보다 더 면밀히 표현해 주었으면 하는 점과 주어와 동사의 간격을 최소화시켰으면 하는 것이다.
    건투!!!
  • ozzyz 2005/05/25 20:39 # 답글

    고든/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 가오나시 2005/06/28 15:38 # 삭제 답글

    예전에..씨네21게시판과 무비스트 게시판에서 님의 리뷰를 매우 인상 깊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잡지 씨네21에서도 종종 님의 글을 읽고 반가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 한동안 사는게 바빠 온라인에서 영화리뷰를 보지 않았었는데..지금 레알판타홈에서 굉장히 반가운 이름!! ozzyz를 보고 씨네21에서 검색해서 당장 달려왔네요.. 참 반갑습니다. 좋은일 하셨더군요. ^^ 박수 짝짝짝~ ^^ 홈페이지가 있으신지 몰랐습니다. 즐겨찾기 등록했습니다. 자주 올께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
  • ozzyz 2005/06/28 22:46 # 답글

    가오나시/ 이렇게 일부러 찾아서 와주시는 분들이 가장 고맙습니다. 업드려 절이라도.. ^^;; 감사합니다!
  • 사천왕 2007/01/12 17:15 # 삭제 답글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반기련을 아십니까? www.antichrist.or.kr 을 꼭 들려 주십시오. 기독교의 해악을 알리고 있으며, 기독교 줄이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2007/08/05 13:01 # 삭제 답글

    글이 매우 인상적이고
    깔끔하며 논리적이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화이팅 ^ ^)/
  • eBitz☆K 2007/08/06 04:21 # 삭제 답글

    내용의 호불호를 떠나서 참 맛깔스럽게, 속 시원하게, 깔금하게 잘 쓰십니다.

    부러울 따름이지요.

    참, HorrorTimes 에도 가입했습니다.
  • 진희병 2007/12/13 23:4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중2 학생이고 개인적으로 호러 팬입니다. 이제 시험도 다 끝나고 학교에서
    공포영화만을 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새벽의 저주를 받는데요, 재밌더라구요 ㅎㅎ
    나이는 15세지만 솔찍히 어떻게 그런것 따지고 보겠습니까? 내일은 양들의 침묵을 본다는데 기대되내요.
    요즘 호러에 푹 빠져서 예전에 심야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허지웅 기자님의 라디오 다시 듣고 있습니다.
    군대는 남자만드는 곳, 사회는 사람 만드는 곳이듯 학교는 호러 비평가 만드는곳 같아요.
    솔찍히 개인적으로 허지웅 기자님을 뵈는게 소원입니다. ㅎㅎ 지금 제가 전주에 사는데요 언제 전주영화제
    할때 놀러오세요. 제 메일은 jhb1887@hanmail.net 입니다
  • 단비 2008/02/20 14:01 # 답글

    잘 정리되어 쓰여진 글들을 보니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위에 덧글보고 님을 알게 됨니다

    기독교에 대한~쓰신
    글을 보았답니다

    저도 종교의 길을 가고 있지만,,,,,
    종교의 길을 들어서지 않았을때 종교인들에게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신이되길 바랬던 일들이 기역남니다
    그런데 막상 본이이 신앙을 해보니
    그리 되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았답니다
    아직고 그리 되었다 자신할수 없지만.....

    신앙은 ??
    신을 우르러 이 시대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그 뜻을 이땅에 실현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실현한다는 것은 ??
    유대율법의 기존성이 4000년 쩔여온 그 마지막때에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준비하신 가문의 예수라는 한 청년이
    어릴적부터 하나님의 뜻하신바가 있어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되시고 때가 되어 시험을 치른후
    하나님의 일을 하시게 되었듯~~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의 배신으로 오해를 받으시고(땅의 죄악으로 예견된 환란이긴 했지만..)
    십자가를 지셨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시 오실때도 그렇게 그렇게 예수님의 노정처럼 십자가를 지고 오신답니다

    님~~
    사회의 잘못된것을 비판만 함이 님에게 사회 많은 사람에에 무슨 유익이 있답니까??
    속이 후련해질수있을까??
    속만 후련하면 뭣한답니까?? 속에는 희망의 불씨들이 꺼짐인데....

    어둠 밤에 새 역사가 창조되듯
    세상에 환란과 난리 바람이 불때는
    어딘가에 새 희망의 싹이 돋고 있기 마련입니다

    새해에는 행운 가득한 한해 되시길요~~^&^




  • dotdot 2008/09/09 08:43 # 삭제

    비판만 함이 남에게 사회 많은 사람에 무슨 유익이 있냐구요?
    이건 뭐 너무 순수하고 아름답고 깨끗 무궁무진한 종교의 길을 가고 계셔서 그러신건지
    그 속에는 희망의 불씨들이 꺼진다고 여기시는 그 비판마저 이 땅과 지금에 없길 바라시는가 보네요.
    희망의 불씨는 그러면 불꽃이 되서 훨훨 잘 타오를지, 아니면 마냥 불씨만 간직해야할지 걱정 없으시죠?
  • 권유진 2008/05/25 21:50 # 삭제 답글

    문득 타고타고 어떻하다가 들어오게됬는데 ,,,

    뭔가 심오한거 같아요ㅡ 왠지 많이 배우고 가는 느낌이랄까 ??
    나는 맨날 아직 어리다 아는것이 많이 없다고 생각하고 한발짝 뒤에서 서있기만 했었거든요 .
    요것조것 많이 뒤져보고 갑니다 ㅋ
    기분좋은 느낌이예요
  • 지나던 사람 2009/10/26 21:10 # 삭제 답글

    일간 스포츠에 실린 기자님에 평론을 보고 한마디 올립니다.
    기자님께서는 드라마도 좌파사상에 물들었다고 하셨는데 그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선덕여왕에서 나온 조세개혁제도가 좌파 사상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게 요즘 현실에서 말하는 좌파사상일까요?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표현되지만, 정치적인 의도로 따지자면 조세개혁으로 귀족들에 재정적 기반을 약화시키고 왕권을 강화함과 동시에 민심까지 얻으려는 일석삼조에 정치적 술수로 보입니다. 단지 드라마에서는 덕만공주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것을 까놓고 표현하지 못하고 미화시킨것일 뿐입니다. 기자님께서 이런 맥락을 파악을 못하신겁니까?아니면 현실태를 비꼬을려고 그러신건지? 후자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덧글 입력 영역
◀ 이전    다음 ▶

와이드 위젯2


4개짜리 애드센스 3